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2.bp.blogspot.com/_az07PLfwhLw/SVcS9I3QLhI/AAAAAAAAA_U/kP6Do1pbmKQ/s400/dolph.jpg http://img.sbs.co.kr/newsnet/etv/upload/2012/09/14/30000147706_700.jpg 생년월일 1957년 11월 3일. 키 196cm. [[스웨덴]] 출신의 액션 배우로서 [[헐리우드]]에서 한때 유명해진 배우로, [[스티븐 시걸]], [[장 클로드 반담]]과 함께 B급 액션영화계의 BIG3이다. 제2의 [[아놀드 슈워제네거]]를 꿈꾸는 남자였으나 거기까지 도달하지는 못했다. 실제로도 [[유치원에 간 사나이]] 시리즈에서 주연은 1탄은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2탄은 돌프 룬드그랜이 각각 담당하기도 했다. 어렸을 때부터 유도와 [[극진공수도]]를 배운 무골인데, 1980년과 81년에 각각 전유럽 챔피언에 올랐고 82년엔 오스트리아 챔피언이었다. 1979년엔 스웨덴의 극진공수도 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한 적도 있는데, 이런 경력은 실제로 무도가로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가졌음을 입증한다. 현재는 극진공수 3단으로, 그 밖에도 [[킥복싱]]과 아마 [[권투]] 경험도 있다. 그 밖에도 스웨덴 왕립기술학교를 졸업하고 시드니 대학교에서 화학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는가 하면, [[MIT]]에도 입학한 적이 있는 등 [[문무겸비|문무를 겸비]]한 [[엄친아]]다.[* 다만 익스펜더블 2에서 MIT 졸업생이라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, 실제 MIT생활은 단 하루인가 이틀 만에 모종의 이유로 끝났다고 한다.] 심지어는 [[독일어]], [[영어]], [[스페인어]], [[일본어]]까지 한다. 영화 커리어는 1985년 007 영화 <[[뷰투어킬|뷰 투어 킬]]>에 KGB 단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시작했으며[* 참고로 당시 메이 데이 역의 그레이시 존스와 실제 연인사이였다! 그것도 돈이 없어서 그레이시 존스가 출입하던 바에서 [[바운서]]를 서다가 사귀게 되었다고 한다. 이 이야기는 나중에 익스펜더블 2에서 나오는데, 실제 배우의 이야기다!], <록키 4>의 [[러시아]] 아마추어 권투 챔피언 [[드라고]]로 출연해 데뷔했다.[* 5000 대 1의 경쟁을 뚫었다고 한다.] 강철 같은 근육에 특별한 대사도 (필요)없이 중후한 액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지만, 그 뒤로 드라고 이미지가 너무 박혀서 비슷비슷한 역할만 오퍼가 들어오는 바람에 잠깐 고생한 적이 있다. 드라고 캐릭터로 인하여 주로 '소련제 냉혈 살인 머신' 같은 이미지가 박혀서 이후 현역 스페츠나츠 대원인 니콜라이 라첸코가 ~~소련산 람보가~~ 몽가니카라는 가상의 아프리카 나라(모티브는 당연히 [[아프가니스탄]]이겠지)로 쳐들어가서 저항군 대장을 암살하려던 임무를 맡지만 실패하고 조국에게 버림받아 죽을뻔하다가 거기 원주민과의 교류로 깨달음을 얻고 조국인 소련을 상대로 게릴라전을 벌인다는 <레드 스콜피온>, [[마블 코믹스]]의 [[퍼니셔(마블 코믹스)|퍼니셔]](국내개봉명 응징자)에서 냉혈 살인 머신 타입의 [[안티 히어로]]를 맡는 등 비슷비슷한 캐릭터의 액션물을 찍다가 [[브랜든 리]]와 공동주연한 <리틀 도쿄>로 인지도를 높였으며, 후속타로 장 클로드 반담과 함께 한 <유니버설 솔져>를 통해 액션 배우로 확실히 자리잡았다. 물론 이 영화에서도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, 이번엔 그야말로 인체개조를 통하여 슈퍼 솔져가 된 미치광이 싸이코패스 살인기계 앤드류 스코트 역으로 출연한다. 비교적 연기력과 운동실력이 있는 배우였으나, 결국 이렇게 비슷비슷한 영화에만 출연하는 것에 머무르게 된다. 물론 돌프 룬드그렌이 저런 안티 히어로(?) 배역만 했던 건 아니다. [[한국]]에 '[[히맨|우주의 왕자 히맨]]'으로 알려진 'He-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'의 실사판 영화 'Masters of the Universe'에서 전형적인 히어로 타입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. 당시 한국극장 개봉명은 '마스터 돌프'였다. [youtube(CF20B8p4F08)] 지금 보면 특수효과가 유치해보일지도 모르지만 80년대 기준으로는 꽤 그럴듯한 수준이었으며, 특히 돌프 룬드그렌의 싱크로율은 상당한 수준이다. 물론 내용 자체는 원작이 원작인만큼 저연령층 대상으로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. 하지만 평이나 흥행은 별로 성공하진 못했다. <[[북두의 권]]>의 원두황권 [[파르코]]의 모델이 된 인물이기도 하며 2010년에는 왕년의 액션스타들이 ~~동창회~~ 총집합한 영화 <[[익스펜더블]]>에 참여했다. 그러나 2011년에는 [[우베 볼]]이 감독한 저예산 비디오 영화 <던젼 시즈 2 : 왕의 이름>에 주연으로 나와 '한물 간 배우'임을 입증해버렸다. 하긴 이 배우도 어느덧 나이 예순이 다됐다. ~~[[가스파드|루돌프 사슴코를 북두의 권으로 만들면 이사람이 된다 카더라]]~~ [[분류:서구권 남배우]] 돌프 룬드그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