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 [[한글]] || 돔 || [[유니코드]] || B3D4 || [[완성형]] 수록 여부 || O || || 구성 || ㄷ+ㅗ+ㅁ || [[두벌식]]–[[QWERTY]] || eha || [[세벌식]] 최종–QWERTY || uvz ||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 *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 [목차] == Dome == * [[건축 관련 정보]] ||||<tablealign=center><width=330px><:>http://lucidthoughts.com.au/wordpress/wp-content/uploads/2013/08/800px-Pantheon_dome.jpg?width=330 ||||<:>https://resources.oncourse.iu.edu/access/content/user/leach/www/c414/2005/hagiasoph6.jpg?width=380|| |||| [[로마]] [[판테온]](직경 43.4m) |||| [[이스탄불]] [[성 소피아 대성당]](직경 31.5m) || 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a/a6/View_of_the_Duomo%27s_dome%2C_Florence.jpg/320px-View_of_the_Duomo%27s_dome%2C_Florence.jpg?height=240 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2/2d/StPetersDomePD.jpg/250px-StPetersDomePD.jpg?height=240 || http://www.gothereguide.com/Images/UK/London/StPauls_Cathedral_dome1.jpg?height=240 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6/67/Dome_1.jpg?height=240 || || [[피렌체]] [[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|두오모]][br](직경 45.52m) || [[바티칸]] [[성 베드로 대성당]][br](직경 42.3m) || [[런던]] [[세인트 폴 대성당]][br](직경 34m) || [[워싱턴 D.C.]] [[미국 국회의사당]][br](직경 29m) || 둥글고 완만한 지붕을 가진 반원형의 [[건축]] 구조물. 서구에서 즐겨 사용하였으며, [[성당]]이나 [[궁전]], [[국회의사당]] 등 격식이 높은 건축물에 많이 사용되었다. 현대에는 넓고 높은 공간을 만들기 유리해서 대부분의 운동경기장이 이 형식을 취하고 있다. 자세한 사항은 [[돔경기장]] 항목 참고. 돔의 기원은 원시시대의 수목 텐트의 주거형태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. 오늘날에도 에스키모의 얼음집, 아프리카 원주민의 벌집형 주택 등에서 원시적 형태의 돔을 볼 수 있다. 조적식 구조로서의 돔의 기원은 고대의 근동과 인도, 지중해 연안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나, 역사적으로는 돔을 대규모로 완성한 것은 [[고대 로마]] 시대 이후부터 사용되었다. 가장 대표적인 건물은 [[판테온]]으로, 이후 [[동로마 제국]]의 건축가들은 이러한 돔의 구조를 대기둥 위에 돔을 올려 놓고, 채광과 사방으로의 연결이 가능한 방법을 고안해냈다. 이러한 동로마 돔의 특징은 정사각형 평면 위에 원형 돔을 얹을 때 그 접합부에 4개의 펜덴티브를 이루게 하여 구조적인 해결을 한 데 있다. 쉽게 설명하면 정육면체의 외접원이 이루는 돔에서 4변의 원호를 잘라 정사각형 평면이 되게 하면, 각 변의 절단부는 아치를 이루고, 이들 아치들은 4개의 기둥에 의해 지지된다. 그뒤 이 외접원의 돔 위에 내접원의 돔을 얹어 동로마 양식의 돔이 완성되며 이를 펜덴티브라고 한다. 이러한 건축 구조의 대표적인 예로는 [[이스탄불]]의 [[하기아 소피아]]이며 [[베네치아]]의 [[산 마르코 대성당]] 또한 동로마 양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. 이러한 동로마 건축양식의 돔은 러시아와 이슬람 건축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. 러시아 건축의 경우 돔이 슬라브 화하면서 더욱 발전했다. 이슬람은 주로 [[페르시아]]의 영향으로 매우 화려한 돔으로 창조되었는데 양쪽의 돔은 반원이라기보단 원형에 가까운 편이었다. 서유럽에선 [[서로마 제국]]이 멸망하면서 돔의 발전이 전무하다가 1453년 [[동로마 제국]]의 멸망 후 이탈리아 반도로 이주한 동로마인들의 영향으로 [[르네상스]] 시기 이후부터 널리 쓰이게 되는데, 이전과 달리 외관을 강조하기 위해 돔의 길이를 높이기 위해 돔 아래에 채광용 창이 설치된 드럼이란 원통형의 벽을 얹으면서 반구 이상으로 길쭉하게 만들거나 내부의 돔을 벽화로 장식하는 방식이 나타났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[[피렌체]]의 [[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]]과 [[로마]]의 [[성 베드로 대성당]]이 있다. 이후 근세에 들어서 돔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이슬람 건축의 이중각 공법을 도입하였고 더 나아가 [[런던]]의 [[세인트 폴 대성당]]처럼 벽돌조 돔의 천장 위에 목조 돔의 지붕, 그리고 그 위에 세운 채광탑을 지탱하기 위한 벽돌조의 절두원추형의 볼트를 만들어 돔 전체를 삼중각의 구조의 공법이 나타나는 등 전반적으로 돔을 건설하는 기술이 나날이 향상되기도 했으며 개중에 [[파리(도시)|파리]]의 [[팡테옹]]이나 [[베를린]]의 [[베를린 대성당]]처럼 내측의 돔 상부를 꿰뚫어서 그 위에 조그만 채광창을 만들었던 것도 있다. 근대에 이르러서는 철골 트러스구조와 철근콘크리트 아치구조, 콘크리트 셸구조 등 3종류가 나타났으며, 그 곡면형식이나 평면형식이 아주 자유로워져서 가벼운 구조체로 넓은 공간을 덮을 수 있게 되었다. 근래에는 구조체 그 자체의 [[응력]]을 분산시킨 삼각형이나, 다각형면의 기하학적 돔도 나타나고 있으며, 공기압을 이용하여 돔을 지탱하는 구조법도 개발되어, 돔의 평면 역시 원에 한정하지 않고 새롭게 구성되고 있다. 해당 형식으로 건축한 경기장은 [[돔경기장]]이라 한다.~~[[허구연|이분]]이 참 좋아하신다.~~ ~~[[아마미 하루카|이분]]도 참 좋아하신다.~~ 이 의미로부터 (사람의) 머리를 가리키는 영어 속어로도 쓰인다. 더 속된 표현으로는 [[펠라치오]]를 의미하기도 하는데, 서비스를 받는 남자 시점에서는 상대의 머리 위 정수리가 내려다보이기 때문인 듯. == [[도미|물고기]] == [[도미]]의 준말. 항목 참조. == [[악튜러스]]의 지명 == Dome; Capital of R.O.S.C [[7인위원회 공화국]]의 [[수도]]이다. 자세한 내용은 [[돔(악튜러스)]] 항목 참고. == [[기동신세기 건담 X]] 의 등장 시설 == Depths Of Mind Elevating의 약자로, 자세한 것은 [[D.O.M.E.]] 항목 참고. == [[기동전사 건담]]의 [[모빌슈트]] == [[돔(MS)]] 항목 참고. == dorm == [[기숙사]]. dormitory의 약어로, 대학 등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면 자주 접하게 된다. == [[BDSM]] 용어 == 지배하는 쪽인 [[도미넌트]]의 줄임말. 도미넌트 문서 참조. 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 돔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