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 [목차] == 冬季 == [[겨울]]의 다른 말. * [[동계올림픽]] * [[냉대동계건조기후]] == 東界 == [[파일:attachment/동계/Example.jpg]] [include(틀:5도 양계)] [[고려]]시대의 [[행정구역]] [[5도 양계]] 중 하나. 일반 행정구역인 [[도(행정구역)|도(道)]]와 달리, 계는 군사적 목적의 행정구역으로 북방 국경지역에 설치되었으며 병마사가 파견되었다. 동북면으로 지칭하기도 했고, 훗날 고려를 무너뜨리는 [[이성계]]의 연고지이기도 하다. 고려시대의 다른 행정구역들과 달리 지금까지 내려오는 조선[[팔도]] 체계에는 이에 정확히 해당하는 행정구역은 없다. [[동해]]안과 [[태백산맥]]을 따라 길~쭉하게 펼쳐진 모양새.~~[[칠레]]?~~ 대강 지금의 [[함경남도]] 남부, [[강원도]] [[영동]] 지역, [[경상북도]] 일부([[울진군]])에 해당한다. [[통일신라]]의 [[명주]] 지역에 해당한다. 사실 지금처럼 도로가 잘 닦이기 전만 해도 [[태백산맥]]을 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. 해방 직후에 [[강릉시]]에 사는 사람이 [[서울]]을 갈 때 먼저 [[부산광역시|부산]]까지 배를 타고 가서(...) 거기서부터 [[부산역]]에서 [[경부선]]을 타고 거슬러올라가는 루트를 택할 정도였으니...[* 해방 이전에는 [[원산시]]까지 올라가서 [[경원선]]을 타는 것이 보통] 전근대시대에는 오히려 이런 구획이 실제 생활권과 더 맞았다. 고려 말에는 남쪽 길쭉한 부분이 [[교주도]]와 합쳐져 '''교주강릉도'''가 되었다. 이 시기 교주도의 영역은 현대의 [[강원도]]와 거의 같다. 위 지도를 보면 그럼 동한만 근처 일부만 남은 동계가 너무 작아지는 거 아닌가 싶을 수도 있지만, 고려 말엽에는 동북쪽 국경이 많이 넓어져서 동계(=동북면)도 훨씬 커졌다. 이 동북면은 이후 [[함경도]]로 이어진다. [[분류:한국의 옛 행정구역]][[분류:동음이의어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5도 양계 (원본 보기) 동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