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일반적인 의미 == * 東闕 : [[창덕궁]]과 [[창경궁]]을 묶어 부르던 말. 두 궁궐이 담하나를 접하며 거의 붙어있었기 때문에 한양 동쪽에 있다는 의미로 동궐이라 불렀다. 자세한 내용은 [[창덕궁]]과 [[창경궁]] 항목 참조. == [[삼국지]]의 인물 == 董厥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촉한과 서진의 정치가. 자는 공습(龔襲). 의양 출신으로 [[제갈량]]이 승상으로 있을 때 승상부 영사가 되었으며, 제갈량이 그를 칭찬해 >동영사는 훌륭한 선비다. 내가 매번 그와 말해보면 생각이 신중하고 조리에 맞구나. 라면서 주부로 삼았다가 제갈량이 죽은 후 승진해 상서복야에 이르렀다. 그 후 [[진지]]를 대신해 상서령이 되었다가 보국대장군이 되어 후임으로 상서령은 [[번건]]이 되었다. 261년에는 [[제갈첨]]과 함께 평상서사가 되어 제갈첨, [[번건]]과 함께 [[염우]]로 대체할 것을 건의하지만 거절되었으며, 끝내 황호가 권세를 농단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고 한다. 263년에 위나라에서 촉 정벌군을 일으켰을 때 [[황호]]의 농간에 속아 뒤늦게 알게 된 [[유선(삼국지)|유선]]은 동궐과 [[장익]]을 함께 지원부대가 되어 양안관구로 향하게 했으며, 이 둘이 한수에 도착하자 [[강유]]와 [[요화]]는 음평을 버리고 후퇴해 이 둘의 군대와 합쳐 [[검각]]에 주둔한다. 264년 촉이 멸망하자 유선을 따라 경도로 가서 상국 참군이 되었으며, 가을에는 산기상시를 겸했다. 연의에서는 이와는 반대로 따라가지 않고 성도에 남아 있다가 병사한 것으로 처리했다. === 미디어 믹스 === || http://kongming.net/11/i/p/port_lg/236-Dong-Jue.jpg || || 삼국지 11 || || http://san.nobuwiki.org/pic/sancg/13/0691.jpg?width=400 || || 삼국지 12,13 || [[삼국지 시리즈]]에도 등장하며 능력치는 문관형에 가깝지만 검각을 수비했다는 점을 반영하여 통솔도 60대 정도는 찍어준다. 촉 말기정도 가면 이정도라도 전투에서 써야된다(...) 가장 높은 정치는 80 전후. [[삼국지 9]]에서의 능력치는 72/66/78/80의 꽤 준수한 장수. 연사, 덫을 가지고 있어 더 좋다. [[삼국지 10]]에서의 능력치는 67/61/75/80/63에 특기는 상업, 기술, 화시, 반목, 반박으로 능력치에 걸맞게 적절히 특기도 배분해준 느낌. [[삼국지 11]]에서의 능력치는 65/59/76/78/66에 노병과 병기 적성이 A이다. 후기 촉에서는 귀중한 만능형 무장이다. [[삼국지 12]]에서의 능력치는 65/59/76/78에 병과는 창병. 전법이 색적으로 매우 잉여하므로 경작 특기를 살려 농원에 배치해 주자. 병기, 냉정 특기도 가지고 있으므로 일단 백도어 요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. [[삼국전투기]]에서는 사람좋아 보이는 인상의 뽀글머리 아저씨로 등장. 깨끗하기는 하지만 능력치는 거의 없는 것으로 묘사된다. 참고로 검각 전투에서 지원군을 이끌고 도우러 간 것도 묘사가 되었다. [[분류:촉한의 인물]] [[분류:서진의 인물]] 동궐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