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東里袞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위나라의 인물. 남양태수를 지내면서 [[관우]]와 대치하던 [[조인]]을 지원하다가 군역이 무거워 218년 10월에 [[후음]]이 반란을 일으키자 붙잡혔으며, 종자경 덕분에 풀려났다가 뒤늦게 조인이 구원을 해 후음을 격파하면서 무사할 수 있었다. 후음의 무리 수천 명이 도적이 되어 군의 큰 근심 거리가 되자 동리곤이 그 당여 5백여 명을 붙잡아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상주했지만 후임으로 부임한 [[전예]]가 이들을 위로해 새로운 길을 열어주어 군의 문제를 해결했다. [[형주 공방전]]에 참전해 [[우금#s-1|우금]]의 군사마가 되어 수몰로 인해 군이 전멸하면서 [[호주#s-3|호주]]와 함께 포로가 되었다가 [[손권]]이 위나라로 돌려보냈으며, [[조비#s-1|조비]]가 손권의 복종 여부에 대해 묻자 호주와는 달리 손권을 복종시킬 수 없을 것이라 대답했고 그 말대로 손권은 여러 가지 핑계를 대서 인질을 내지 않았다. [[분류:위나라의 인물]] 동리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