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말 그대로 동물의 걸음 모양을 흉내낸 운동법. 인간은 이족보행을 하기에 척추질환이 생겼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각 동물의 걸음을 흉내내 건강 증진을 꾀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. 동물보 훈련에는 호랑이, 곰, 오리, 원숭이, 닭 등이 있으며 이 훈련법은 무술 유파마다 훈련법으로 채택된 것도 있다. 오리의 형태인 압보(鴨步)의 경우는 [[심의육합권]]의 기본 수련이기도 하며 한국의 무술인 [[정도술]]에는 닭의 모양을 본뜬 보법이 있다. 최근에는 무술 수련으로서의 효과나 기술은 빼고 그저 동물보만을 발췌해 다양한 형태로 운동함으로써 건강과 체력의 증진을 꾀하고 있다. 주짓수의 경우도 '''주짓수 드릴'''이라고 해서 각 동작의 탈출방법등을 동물의 형태와 연결지어서 수련하기도 하는데 이쪽은 일반적이고 전통적인 형태의 동물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거미(...)도 있다.~~본격 엑소스시트~~ 또 유도에서도 기본 체력운동으로 하는 튕기는 동작은 새우를 닮아있기도 하다. 이런 형태로 수련하기도 한다. [[http://youtu.be/UXwNBdyEewg]] [[분류:운동]] 동물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