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지리 관련 정보]], [[도시권]] 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2, 프로젝트1=나무위키 동남권 프로젝트, 프로젝트2=나무위키 대경권 프로젝트)][* [[대경권|대경권(대구/경북)]]에 속하는 [[경주시]]도 [[대광법]] [[http://www.law.go.kr/lsBylInfoPLinkR.do?lsiSeq=136122&lsNm=%EB%8C%80%EB%8F%84%EC%8B%9C%EA%B6%8C%20%EA%B4%91%EC%97%AD%EA%B5%90%ED%86%B5%20%EA%B4%80%EB%A6%AC%EC%97%90%20%EA%B4%80%ED%95%9C%20%ED%8A%B9%EB%B3%84%EB%B2%95%20%EC%8B%9C%ED%96%89%EB%A0%B9&bylNo=0001&bylBrNo=00&bylCls=BE&bylEfYd=|시행령]] 상으로 부산울산권에 포함되어 있다.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도시권)] {{{+1 釜山·蔚山圈 / Busan Metropolitan Area }}}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attachment/동남권(도시권)/Example.jpg]] [[대한민국]] 동남부에 있는 '''[[부산광역시]]''', [[울산광역시]], [[경상북도]]의 [[경주시]], [[경상남도]]의 [[창원시]], [[김해시]], [[양산시]] 지역을 일컫는 [[대한민국]] 제2의 [[도시권]]이다. 수도권에 인구, 자본 등이 엄청나게 몰빵된 대한민국의 특성 상 수도권과의 격차가 실로 넘사벽이라고 불릴정도로 엄청나지만 부산울산권 자체적인 인구만으로 [[불가리아]]의 전체 인구에 맞먹는 수준이다. [[뉴욕(도시)|뉴욕 시]]의 순수 행정구역 내 인구 숫자와도 비슷한 수준.[* 애초에 행정구역에 따라 칼 같이 도시를 나누는 게 지극히 한국적인 기준이다. 문제는 이로 인한 알력 다툼 등 밥그릇 싸움. 도시는 광역권으로 나누는 게 적절하다.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[[수도권(대한민국)|수도권]] 전체를 서울로 친다는 것. [[양평군]]이나 [[가평군]] 같은 시골도 포함해서...] 인구는 인정되는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인식의 범위에선 약 730만 명. 법적으로는 [[http://www.lawgo.kr/lsBylInfoPLinkR.do?lsiSeq=136122&lsNm=%EB%8C%80%EB%8F%84%EC%8B%9C%EA%B6%8C%20%EA%B4%91%EC%97%AD%EA%B5%90%ED%86%B5%20%EA%B4%80%EB%A6%AC%EC%97%90%20%EA%B4%80%ED%95%9C%20%ED%8A%B9%EB%B3%84%EB%B2%95%20%EC%8B%9C%ED%96%89%EB%A0%B9&bylNo=0001&bylBrNo=00&bylCls=BE&bylEfYd=|대도시권 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]]([[대통령]]령)의 별표 1(대도시권의 범위(제2조관련))에 의하여 [[부산광역시]], [[울산광역시]], [[경상북도]]의 [[경주시]], [[경상남도]]의 [[창원시]], [[김해시]], [[양산시]]로 정해져 있다.[* [[2015년]] [[12월 15일]]에 [[대광법]] 시행령이 개정되어 [[경상북도]] [[경주시]]도 포함되었다.] 그러나 [[2014년]] [[1월 22일]]에 [[부산광역시|부산]] [[하단역|하단]]과 [[거제시|거제]] [[연초면|연초]]를 잇는 [[부산-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|시내버스]]가 개통되는 등[* 개통과정에 진통이 있었다. [[부산-거제 시내버스 운행 논란]] 참고.] [[거제시]]와 기존 동남권 지역의 교류가 급속도로 증가하였고, [[함안군]] 역시 [[창원시 시내버스|창원 시내버스]]가 함안 깊숙이 들어오고 [[창원시]]와의 통합논의가 오고가는 등 동남권 지역과의 교류가 급속도로 증가하였으므로 이 문서에서는 부산·울산권의 범위에 [[거제시]], [[함안군]]도 포함하여 다룬다. 실제로 국가 주도의 사업이나 공식적인 명칭에서 '''동남권''' 광역철도, '''동남권''' 원자력의학원, '''동남권''' 광역교통본부 등 여러 군데에서 쓰는 경우가 많다. 다만 지역 사람들에게 '동남권'이라고 하면 대체로 어디를 가리키는지 모르거나 모호해 하는 경우가 좀 있고 '''부산권'''[* 부산이 인구상이나 문화·쇼핑면으로는 [[종주도시]]에 해당되지만 경제분야에서는 부산의 비중이 압도적이지는 않다. 실제로 부산의 영향력이 강력한 부산권이라고 불릴만한 지역은 김해 일부, 양산, 진해 일부를 포함하는 동남권의 일부에 해당된다. 그마저도 전 지역 해당 사항은 아니고 [[김해시]]의 [[장유(지역)|장유]]는 [[창원시]]의 영향력이 존재한다.]이란 부산·울산권을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다. [[수도권(대한민국)|수도권]]과 비교하면 면적은 36.6%[* 수도권은 11,829.98㎢, 동남권은 4,326.84㎢] 정도지만 인구는 수도권의 27.2%[* [[2013년]] [[10월]] 기준으로 수도권은 25,247,267명, 동남권은 6,876,381명]로 적고, 경제 규모 역시 넘사벽으로 작다. [[대한민국]]은 세계적으로도 수도권에 역량이 집중된 국가로 손꼽히고 있는데, 일단 인구부터 동남권은 680만여 명인데 반해 수도권에 전국의 무려 1/2인 2500만여명이 살고 있기 떄문이다. 이 서술만 보면 별볼 일 없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절대 아니다.그래도 이 정도 인구면 [[홍콩]]이나 [[마카오]], [[싱가포르]] 등 미니 도시국가나 걸프 연안 [[아라비아 반도]] 국가 내진 [[불가리아]]의 전체 인구에 맞먹는다! 특히 수도권과 함께 부울경이 한국 유일의 대규모 경제권이다. 미국에서 만든 경제권 지도를 보면 한국은 서울 수도권과 동남권에만 대규모 경제권이 형성되어 있고 나머지는 점으로 되어 있다. 수도권의 경우 [[서울특별시]]가 워낙 넘사벽이지만[* 물론 [[수원시]] 이남의 경우는 [[수원시]]의 영향력이 강력하다. 그래도 지방 사람에겐 행정구역 구분의 의미 없이 결국 서울로 귀결된다.], 동남권의 경우 [[부산]]이 확고한 [[종주도시]]가 아니다. 경제력의 경우 [[울산]]과 [[창원]]도 만만치 않기 때문. 하지만 광의의 위성도시 의미에서 창원과 울산은 산업도시적 기능을 분담하는 위성도시라고 볼 수도 있다. [* 재미있는 점은 일본의 [[케이한신]] 도시권도 동남권과 사정이 비슷하다는 것. [[오사카]]가 완전한 중심도시라 하기엔 근접 대도시인 [[교토]]와 [[고베]]도 경제력이 크게 뒤쳐지지 않는다.] 물론 부산의 인구는 350만이 넘어 울산과 창원의 세 배 반정도 되기 때문에, 종주도시의 기준에 따르면 부산이 종주도시가 맞다. 부산의 종주도시 이미지가 약한 또 다른 이유로 수도권에는 서울'''[[특별시]]'''가 존재하지만 부산과 울산의 경우 같은 '''[[광역시]]'''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한 몫 한다. 그래서 최근 부산 일각에서는 수도에만 주어진 특별시 승격은 불가능하니 부산의 면적과 인구를 기점으로 한 [[특별자치시]][* 사실 특별자치시는 광역시보다 낮은 지위일지언정 높은 지위는 아니다. 해당 문서 참조.]나 [[직할시]]로 재승격하고 국무회의의 옵저버로 참여하게끔 [[서울특별시장]]과 동급의 권한을 주어야 한다는 주장이 많다. 다만 이에 대해 부산사람들의 호응이 좋진 않다. 부산이 광역시로 바뀌면서 좋아진거보다 나빠진게 좀 많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다.애초에 직할시라는 명칭이 (중앙)정부직할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지적이 있어 지방자치제가 본격 도입된 1990년대에 광역시로 바꾼 것이다.[* 타 지역에서는 [[오사카#s-8|흔한 부산의 선거용 떡밥]]으로 간주한다.] 산업 비중은 [[공업]]의 비중이 매우 크다. 특히 [[중공업]]의 비중이 높아서 부산을 제외하면 [[남초]]현상이 심하다. 서울이 남녀성비가 거의 균등한 것과 비교된다. 그러나, 경제력과 인구에 비해 교육시설, 문화시설이 부족한 편이다. 동남권 지역도 그점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분야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. 다만 [[수도권(대한민국)|수도권]]에 비하면 바다와 관련된 문화행사나 관련 사업은 더 발달되어 있다. [[파일:attachment/동남권(도시권)/map.jpg]] 2013년 한국 근해해상 선박 운항 밀도가 나타난 지도를 보면 대한민국을 왕래하는 선박 절대다수는 [[부산항]]을 위시한 동남권의 항구들을 이용하고 있듯이 [[바다]], [[항구]]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으로 특화된 지역이다. [[수도권(대한민국)|수도권]]의 [[인천항]]과 [[전남]]의 [[광양항]]을 국가적으로 밀어주고 있지만 아직 엄청난 격차가 존재한다.[* 인천항은 수도권의 국제항이라는 특성 상 [[송도국제도시]]에 지어지는 인천신항에 대부분 기능을 이전해 키울 예정이다.] 인천항은 수도 서울의 항구이지만 [[황해]] 특성 상 수심이 얕아 주로 부산항을 이용한 뒤 [[경부선]]으로 실어 전국에 나르는 식이다. 당연하지만 [[인천항]]-[[부산항]] 간 철도 교통량도 엄청나다. 당장 [[경인선]]에 접속되는 구로삼각선은 화물열차들로 북새통. 하지만 건설된 인천신항의 수심은 부산항의 수심보다 깊다 == 부산·울산권에 속하는 지자체 == ||<-84><tablewidth=100%><#3594D3><:> '''{{{#white 동남권의}}} [[시(행정구역)|{{{#white 시}}}]][[군(행정구역)|{{{#white 군}}}]][[자치구|{{{#white 구}}}]]''' || ||<|4><-12><:><#81F7D8> '''[[부산광역시]]''' ||<|3><-12><:><#81F7D8> '''[[자치구]]''' ||<-12> '''[[중구(부산)|중구]]''' ||<-12> '''[[서구(부산)|서구]]''' ||<-12> '''[[동구(부산)|동구]]''' ||<-12> '''[[영도구]]''' ||<-12> '''[[부산진구]]''' || ||<-12> '''[[동래구]]''' ||<-12> '''[[남구(부산)|남구]]''' ||<-12> '''[[북구(부산)|북구]]''' ||<-12> '''[[해운대구]]''' ||<-12> '''[[사하구]]''' || ||<-12> '''[[금정구]]''' ||<-12> '''[[강서구(부산)|강서구]]''' ||<-12> '''[[연제구]]''' ||<-12> '''[[수영구]]''' ||<-12> '''[[사상구]]''' || ||<:><-12><#81F7D8> '''[[군(행정구역)|자치군]]''' ||<-60> '''[[기장군]]''' || ||<|2><-12><:><#81F7D8> '''[[울산광역시]]''' ||<-12><:><#81F7D8> '''[[자치구]]''' ||<-15> '''[[중구(울산)|중구]]''' ||<-15> '''[[남구(울산)|남구]]''' ||<-15> '''[[동구(울산)|동구]]''' ||<-15> '''[[북구(울산)|북구]]''' || ||<-12><:><#81F7D8> '''[[군(행정구역)|자치군]]''' ||<-60> '''[[울주군]]''' || ||<|3><-12><:><#81F7D8> '''[[경상남도]]''' ||<|2><-12><:><#81F7D8> '''[[시(행정구역)|자치시]]''' ||<-10> '''[[창원시]]''' ||<-10> [[의창구]] ||<-10> [[성산구]] ||<-10> [[마산합포구]] ||<-10> [[마산회원구]] ||<-10> [[진해구]] || ||<-20> '''[[김해시]]''' ||<-20> '''[[거제시]]''' ||<-20> '''[[양산시]]''' || ||<-12><:><#81F7D8> '''[[군(행정구역)|자치군]]''' ||<-60> '''[[함안군]]''' || == 인식으로서의 부산·울산권 == [[파일:대광법.jpg]] 동남권의 범주도 사람의 인식마다 다르다. * '''좁은 범위''': [[부산광역시]] + [[울산광역시]]의 [[울주군]] + [[창원시]]의 [[진해구]] + [[김해시]], [[양산시]] - [[부산광역시]]와 직접 접하는 도시들로서 부산·울산권보다는 '''부산권'''의 범위와 비슷하다. * '''일반적인 인식''': [[부산광역시]] + [[울산광역시]] + [[경상북도]] [[경주시]] + [[경상남도]] [[양산시]] + [[김해시]] + [[창원시]]( + [[거제시]] + [[함안군]])[* [[거제시]]와 [[함안군]]은 아직 [[대광법]]상 권역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나, 언론에서의 언급 및 일반적인 인식에서는 같은 권역으로 인정된다.] * '''넓은 범위''': [[부산광역시]] + [[울산광역시]] + [[창원시]] + [[진주시]] + [[통영시]] + [[사천시]] + [[김해시]] + [[밀양시]][* 밀양시 행정구역의 지리적 특성상 [[대구권]]과 권역을 공유한다. [[밀양시]] 항목 참조] + [[거제시]] + [[양산시]] + [[함안군]] + [[창녕군]] 남부[* [[창녕군/행정#s-2.1|남지읍]],[[창녕군/행정#s-2.3|영산면]] 등] + [[경상북도]]의 [[포항시]], [[경주시]][* 두 도시 모두 [[대구권]]에 좀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으나 [[부산광역시]]와의 교류량은 [[진주시]]와 비견될 정도로 상당히 많은 편이다. 그러나 [[울산포항고속도로]]가 연결되어 접근성이 많이 좋아짐으로써 포항, 경주 시민들이 대구보다는 부산으로 쇼핑과 관광을 즐기러 가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. 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469&aid=0000155376|#]]] == 교통 == '''[[수도권(대한민국)|수도권]]'''에 비해서 심히 안습이다. [[부산 버스 1002]], [[부산 버스 1004]], [[울산 버스 1127]], [[울산 버스 1137]], [[양산 버스 1200]], [[양산 버스 1300]], [[양산 버스 1500]], [[양산 버스 2100]], [[양산 버스 2300]], [[부산-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]]와 같은 [[광역버스]]들이 있고, 광역버스들이 아닌 일반 시내버스와 좌석버스들 중에서도 행정 구역 경계를 넘나드는 노선들이 많지만 김해와 양산을 제외하면 부산시내로 가기 위해서는 대부분 부산 외곽에서 지하철로 환승해야 하므로 수도권에 비하면 연계성이 떨어진다. 또한 [[장유(지역)|장유]]와 [[부산]] 사이의 시내버스 노선들 처럼 시외버스와의 경쟁에서 밀려버리는 바람에 시내버스의 존재감이 없어진 곳도 있다.[* 장유와 부산을 시내버스로 오갈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.] [[김해]]와 [[창원]]은 서로 인접한 도시이기에 시내버스로 이동하는 수요도 많아 이전부터 양 도시간 시내버스 환승 실시 요구가 많으나 두 도시간의 이권 다툼 때문에 시내버스간 [[환승]]이 되지 않는 사례도 존재한다. 동남권을 잇는 철도는 [[동해남부선]]과 [[경전선]]이 있지만 단선비전철, 노후화 및 매우 비효율적인 선형 때문에 [[시외버스]]가 [[빗자루질(교통)|빗자루질]] 배차를 하고 [[고속도로]]는 터져나가는 중에도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. 다행히 지금은 두 노선 모두 [[수도권 전철]]과 같은 방식의 [[광역전철]] 운행을 목표로 직선화 및 복선화공사가 진행 중. 부산·울산권 도시 간의 교통이 수도권보다 불편한 또다른 이유로 수도권의 주축이 되는 서울, 인천, 수원 세 도시간의 거리에 비해 동남권의 주축인 부산, 울산, 창원 사이의 거리가 먼 것도 한몫한다. 당장 부산 중심부와 울산 중심부의 거리는 서울~오산 거리와 비슷하다. 또한 수도권과 달리 도시연담화가 서로 약해서 중간 수요가 없어서 도시철도가 이어지기도 힘든 상황. [[대중교통]]의 경우 상당수가 '''[[시외버스]]에 의존하는 구조'''이다. [[경상남도]]의 경우 [[시외버스]]가 전국에서 가장 발달한 지역이다. 수도권에서는 [[시외버스]] 노선들이 [[광역버스]]로 변경하는 사례가 많지만 이쪽은 여전히 [[시외버스]]가 득세하고 있다.[* 단 동남권의 경우에도 부산과 [[울주군]] 언양읍을 오가는 시외버스들이 시내버스로 전환하는 등 전환 사례가 없지는 않다.] 특히 동남권의 중심 교통축선인 창원-부산-울산 축선에서 각각의 중심부끼리 빠르게 연결되는 대중교통망이 없는 것이 단점이다.[* 부도심끼리라면 부산-울산을 고속도로 제한 속도 아슬아슬하게 밟는다는 전제하에 30분만에 울산 남구 무거동-해운대 이동이 가능하지만, 실효성은 글쎄... 게다가 부산의 경우 버스 터미널은 시 외곽인 [[부산종합버스터미널|노포동]]이나 [[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|사상]]에 있으며, 동남권을 연결하는 철도망은 복선전철화가 완료되지 않아서 아직까지 배차간격이 안습이다.] [[동남권 전철 동해남부선|동남권을 하나로]] [[경전선#s-4|묶는 광역철도]]가 건설 중이고 일부 지역에 한해 [[동남권 통합 요금]]이 적용 중이긴 한데... 이것이 빨리 개통되고 시행되는 날이 와야할 것이다. [[도시철도]]망은 현재 부산, 양산, 김해를 관통하는 [[부산 도시철도]]가 유일하다.[* [[부산김해경전철]] 포함.] 계획된 도시, 광역철도망은 [[부산 도시철도]] 연장 및 신설, [[동해남부선]], [[경전선]]이 있다. [[울산광역시 경전철|울산 도시철도]], [[창원 도시철도]] 사업은 현재로서는 사실상 취소 상태. [[부산국제여객터미널]]이나 [[김해국제공항]][* 명칭과 달리 김해가 아닌 부산 강서구에 있다. 이건 부산이 시역을 확장하면서 김해 땅을 갉아먹었기 때문. 김포 땅 갉아먹은 서울의 [[김포국제공항]]도 마찬가지.]을 통해 해외로 연결되는 교통망도 있다. 다만 [[김해국제공항]]은 중단거리 노선 위주로, [[유럽]]이나 [[미주]] 방면 장거리 국제선 직항이 없는 것이 [[안습]]. 그쪽으로 가고 싶다면 [[인천국제공항]]으로 이동하던지 아니면 [[나리타 국제공항]] 혹은 [[홍콩 국제공항]]으로 이동하여 환승하던가 해야 한다. [[김해국제공항]]이 [[부산광역시]] 서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이에 인접한 창원, 김해, 양산에서도 항공편을 이용할 때는 주로 [[김해국제공항]]을 이용하며, 비교적 [[김해국제공항]]까지의 거리가 먼 [[울산광역시]]의 경우 [[울산공항]]을 통해 [[김포국제공항]], [[제주국제공항]] 방면 국내선을 이용할 수 있다. 단, [[인천국제공항]]은 환승을 선택할 때에만 [[김해국제공항]]에서 여객기를 이용할 수 있다. 한 때 [[동남권 신공항]]을 추진하기도 했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2011년 4월에 백지화되었으나 2016년 현재까지 꾸준히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부산광역시]] * [[울산광역시]] * [[경상남도]] * [[동남권 전철]] * [[동남권 통합 요금]] * [[부산-거제 시내버스 운행 논란]] * ~~[[콩라인]]~~ * [[2014 동남권 폭우 사태]] [[분류: 대한민국의 지역구분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대한민국의 도시권 (원본 보기) 틀:프로젝트 문서2 (원본 보기) 부산·울산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