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3%81%9B</id>
		<title>せ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3%81%9B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3%81%9B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1T12:00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3%81%9B&amp;diff=43625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3%81%9B&amp;diff=43625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5T12:57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가나(문자)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오십음도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 * 가타카나: セ (世의 약자) &lt;br /&gt;
 * 히라가나: せ (世의 초서)&lt;br /&gt;
 * 국립국어원 일본어 표기법: 세&lt;br /&gt;
 * 라틴 문자 표기: se&lt;br /&gt;
 * IPA: /se̞/ ([[치경음#s-2.4|치경 마찰음]] + [[중모음#s-2.1|전설 중모음]])&lt;br /&gt;
 * 일본어 통화표: 世界のセ ([[세카이]]노 세) &lt;br /&gt;
 * 일본어 모스 부호: ・－－－・&lt;br /&gt;
さ행 え단 글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さ행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 ==&lt;br /&gt;
さ행의 탁음은 じ를 제외하고는 모두 유성 치경 마찰음 /z/로 [[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]]이지만 그나마 가까운 [[ㅈ]]으로 표기한다. 경우에 따라서 유성 치경 파찰음 /d͡z/ 으로 읽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. 일본 내에서도 이를 구분해서 들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え단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 ==&lt;br /&gt;
え단의 모음은 [[중모음#s-2.1|전설 중모음]]. 한국어의 ㅐ(/ɛ/)와 ㅔ(/e/)의 중간 정도의 발음이지만 현재 한국어에서 [[ㅐ와 ㅔ의 구분|ㅐ와 ㅔ가 합쳐지는 식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]]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え단 모음의 [[장음 표기#s-2|장음]]은 히라가나에서는 え를 쓰기도 하지만 주로 [[い]]를 써서 표현한다. 가타카나로는 다른 모음과 마찬가지로 장음 기호 ー를 쓴다.  &lt;br /&gt;
 자세한 설명은 [[일본어 장음 판별법#s-2|일본어 장음 판별법의 '기본' 부분]] 참고&lt;br /&gt;
== 모양 ==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8/88/%E3%81%9B-bw.png?width=225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8/84/%E3%82%BB-bw.png?width=225&lt;br /&gt;
&lt;br /&gt;
둘 다 세상 세(世)의 음에서 따왔다. 지금도 せ라고 잘 읽지만 せい로 장음이 될 때도 있다 ex) 世紀(せいき). 훈으로 よ라고 읽을 때도 많으니 주의. &lt;br /&gt;
&lt;br /&gt;
히라가나 せ는 [[주음부호]] ㄝ(e)와 굉장히 닮았다. ~~복붙해놓고도 히라가나를 쓴 줄 알았다~~ 하지만 이 글자는 也에서 왔다. 또한 카타카나 セ는 사팔뜨기 먀(乜)와 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발음 ==&lt;br /&gt;
한국어 '세'와 거의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9.postimg.org/jsq1mzoxr/portujape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'예'였던 [[え]]와 유사하게 옛날에는 '셰'라고 발음되던 시기도 있었는지 발음이 'xe'라고 표기되어있다. 해당 서적은 1600년대에 나온 일본 대문전(日本大文典;Arte da lingoa de Iapam)이라는 책[[https://books.google.co.kr/books?id=NwnUAAAAMAAJ&amp;amp;printsec=frontcover&amp;amp;source=gbs_ge_summary_r&amp;amp;redir_esc=y#v=onepage&amp;amp;q=ye&amp;amp;f=false|351쪽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24.postimg.org/o6q7gtrol/sasye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[[간토]] 지방에서는 그 당시에 이미 '세'라고 발음했다고 적고 있다(340쪽). 과거에는 사투리 발음이었던 것이 표준으로 굳어진 셈이다. 일본 위키피디아 せ 항목에 따르면 [[간사이]] 지방이나 [[도호쿠]] 지방 방언에는 여전히 '셰'라고 하는 곳도 있다는 모양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위 사진에서 Xi라고 적혀져있는 [[し]]는 여전히 구개음화된 상태여서 저 당시와 발음이 변하지 않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에서도 현재에는 '세'로 읽는 걸 구한말에는 '셰'로 읽었고 적기도 그렇게 적었었다. [[한국어]]에서는 뭐 '세' 뿐 아니라 '사', '소' 등도 다 '샤', '쇼'가 됐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의 이 '셰', 혹은 '체' 등을 표기하기 위해서 반탁 せ゜을 쓰기도 했으나 현재에는 쓰지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쓰임 ==&lt;br /&gt;
=== する의 명령형 ===&lt;br /&gt;
[[さ]]행 불규칙 동사(サ行変格動詞)인 する는 명령형일 때 어간이 せ로 바뀐다. 그냥 그 상태로도 명령형이 되고, よ를 붙이기도 한다. 구어에서는 다른 동사와 비교적 유사하게 [[ろ]]꼴로 しろ를 쓰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사역형 ===&lt;br /&gt;
일본어에서 사역형은 あ단 + せる(5단 동사), させる(상/하 1단 동사)로 せ가 들어간다. [[한국어]]로 치자면 '이히리기우구추'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. 한국어에 비해서 일본어는 사역형을 꽤 폭넓게 쓰는 편이어서, 번역할 때 직역하려 치면 '시키다', '~하게 하다', '하게 만들다' 식으로 꾸역꾸역 말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 가끔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동사의 사역형이 타동사로 굳어진 사례도 있다. 会う(맞다) - 合わせる(맞추다) 등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같은 한자어여도 한국어/일본어에서 자동사/타동사가 갈리는 경우가 있어서 させる를 '시키다'로 직역할 수 없을 때가 있다. 예를 들어 壊滅(かいめつ;괴멸)의 경우 일본어 壊滅する는 자동사로 '전멸하다'와 유사하게 '[[http://www.amazon.co.jp/%E6%9D%B1%E4%BA%AC%E3%81%8C%E5%A3%8A%E6%BB%85%E3%81%99%E3%82%8B%E6%97%A5%E2%80%95%E2%80%95%E3%83%95%E3%82%AF%E3%82%B7%E3%83%9E%E3%81%A8%E6%97%A5%E6%9C%AC%E3%81%AE%E9%81%8B%E5%91%BD-%E5%BA%83%E7%80%AC-%E9%9A%86/dp/4478066760/ref=sr_1_1?ie=UTF8&amp;amp;qid=1456302468&amp;amp;sr=8-1&amp;amp;keywords=%E5%A3%8A%E6%BB%85%E3%81%99%E3%82%8B|東京が壊滅する日]]'라고 쓸 수 있다. 하지만 한국어 '괴멸하다'는 '~을 부순다'는 타동사라서 무언가'를 괴멸할' 수는 있지만 무언가'가 괴멸할' 수는 없다. 그러려면 ~'가 괴멸되다' 라고 써야 한다. 한자어의 자/타동사 구분은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굉장히 혼동되는 부분이긴 하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5단 동사의 경우 あ단 + せる를 あ단 + [[す]]로 쓰기도 한다. ex) 動かせる → 動かす [[す]] 형의 가능형 역시 せる가 되니까 약간 헷갈릴 수도 있다. 다른 형태의 동사는 그렇게 쓸 수 없다. ex) 見させる → 見さす(X) 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피동형은 주로 あ단 + れる(5단 동사), られる(상/하 1단 동사)로 [[れ]]가 들어가는 것으로 서로 쌍을 이룬다. 그래서 일본어에서는 이 둘을 동시에 쓴 '사역피동태(使役受動態)'가 있다. 'させられる' 꼴.  '누가 시켜서 하게 됐다'라는 뜻이니만큼 보통 '억지로 ~했다' 식의 뉘앙스가 된다. [[https://www.google.co.kr/webhp?sourceid=chrome-instant&amp;amp;ion=1&amp;amp;espv=2&amp;amp;ie=UTF-8#newwindow=1&amp;amp;q=%E6%9B%B8%E3%81%8B%E3%81%95%E3%82%8C%E3%81%9F|구글에 書かされた를 검색해보자]] 앞서 말한 대로 한국어엔 사역형이 그다지 쓰이지 않아서 문법 요소를 직역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す]]에서 소개했듯이 일본어의 자/타동사가 る/す로 대립하는 것 역시 이 피동/사역이 れ/せ로 대립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음독 ===&lt;br /&gt;
世 말고는 별로 없다. 施는 '보시(布施)'라는 단어에서만 せ라고 읽는다. 반면 せん, せい로 읽는 한자들은 아~주 많다. 한국 한자음으로는 주로 서/성/세/전/정/제/천/청... 등에 해당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せい vs. しょう ====&lt;br /&gt;
せい로 읽는 한자들은 しょう로도 읽을 때가 있다. さ행 외에도 모든 행이 다 그렇다. 이 역시 한음 vs. 오음의 차이로, 한음이 えい, 오음이 ょう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正(せい・しょう): 正面(しょうめん) 正式(せいしき)&lt;br /&gt;
 * 性('''せい'''・しょう): 相性(あいしょう)&lt;br /&gt;
 * 生('''せい'''・しょう): 誕生(たんじょう) 再生(さいせい)&lt;br /&gt;
 * 省(せい・しょう): 省略(しょうりゃく)&lt;br /&gt;
=== 훈독 ===&lt;br /&gt;
등을 뜻하는 背를 せ라고 읽는다. せ라고만 쓰면 '키'라는 뜻도 되므로 '등'만 지칭하기 위해 背中(せなか)라고도 한다. ~~키가 크면 등이 넓긴 하겠지만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울 뢰(瀨) 역시 せ로 읽는데, 이 글자가 들어가는 가장 유명한 지명은 아마도 [[세토내해]](瀬戸内海)일 듯하다. '세'가 꽤 괜찮은 어감이라서 사람 이름에도 많이 쓰인다. 綾瀬([[아야세]])나, 아까 말한 瀬戸([[세토]]) 등. 사실 せ로 읽는 글자 중 이름으로 쓸 글자는 世나 瀬뿐이라... 등 배(背)나 척추 척(脊)을 쓰면 이상하잖아(..). せ가 들어가는 이름엔 대체로 瀬가 많이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'세 리그(セ・リーグ)'라고만 하면 [[센트럴 리그]]를 뜻하는 말이 된다. 반댓말(?)은 [[퍼시픽 리그]]를 뜻하는 '파 리그(パ・リーグ)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[[도도부현]]에서 せ가 들어가는 지명은 하나도 없다. 이 말을 들었을 때 퍼뜩 떠오르는 '센다이(仙台;せんだい)'는 미야기 현으로 현 이름으로는 쓰이지 않는다. 도도부현에 쓰이지 않는 글자로는 け, そ, ぬ, へ, む, ゆ, る, れ, を 등 총 10개가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