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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ひとひらの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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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2T15:18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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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0일 (금) 09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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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0T09:36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이 항목은 번역 제목인 [[한 조각의]]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.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~~[[한조(오버워치)|한조]] [[각(유행어)|각]]의~~&lt;br /&gt;
ひとひらの는 [[하츠네 미쿠]]의 [[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|오리지널 곡]]이다. 작곡가는 [[우견의 나비]]로 유명한 노리P(のりP). [[2008년]] [[11월 28일]]에 [[니코니코동화]]에 업로드되었다. 재생수는 26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영상 ==&lt;br /&gt;
[nicovideo(sm5383558)]&lt;br /&gt;
 * 원본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||首に手をかけて　息を吐きだした &lt;br /&gt;
목에 손을 대고서 숨을 토했어&lt;br /&gt;
頬を切るような凩（こがらし） &lt;br /&gt;
빰을 가를 듯한 초겨울의 찬바람&lt;br /&gt;
紅く染められた　私の掌 &lt;br /&gt;
붉게 물들어버린 나의 손바닥&lt;br /&gt;
色を変えて消えた &lt;br /&gt;
색을 바꾸고 사라졌어&lt;br /&gt;
やがて瞳は濁り　指先から零れる&lt;br /&gt;
이윽고 눈동자는 흐려져 손끝에서 흘러내리는&lt;br /&gt;
ひとひらの　物語だけ抱いて　終末が鳴る &lt;br /&gt;
한조각의 이야기만 안고서 종말이 울렸어&lt;br /&gt;
花が枯れたまま　別れ告げるなら &lt;br /&gt;
꽃이 시들어버린 채로 이별을 고한다면&lt;br /&gt;
私は今を知るのだろう &lt;br /&gt;
난 지금을 알게 되겠지&lt;br /&gt;
悲しみの翼　彼方へ飛んだら &lt;br /&gt;
슬픔의 날개가 저 편으로 날아간다면&lt;br /&gt;
探しに来て　ひとり　静寂の果て &lt;br /&gt;
찾으러 와줘 혼자서 정적의 끝에서&lt;br /&gt;
叫び声は　凍りついた&lt;br /&gt;
큰 소리로 외친 소리는 얼어붙었어&lt;br /&gt;
(ひとしずくの　涙のよう)&lt;br /&gt;
(한방울의 눈물처럼)&lt;br /&gt;
あなたの声　崩れ落ちた &lt;br /&gt;
당신의 목소리는 무너져버렸어&lt;br /&gt;
(ひとかけらの　明日のよう) &lt;br /&gt;
(한조각의 내일처럼)&lt;br /&gt;
そして忘却の庭　この躰（からだ）を沈めて &lt;br /&gt;
그리고 망각의 정원은 이 몸을 가라앉히고&lt;br /&gt;
ひとひらの　夢に揺れて溺れた　狂い咲き散る &lt;br /&gt;
한조각의 꿈에 흔들려 취해버렸어 미친듯이 피어 떨어지네&lt;br /&gt;
柔らかな真綿　片手で絞めたら &lt;br /&gt;
부드러운 풀솜을 한손으로 매면&lt;br /&gt;
私はどこへ行くのだろう &lt;br /&gt;
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&lt;br /&gt;
果敢（はか）なく消え　また形変えたなら &lt;br /&gt;
허무하게 사라진 다시 모습을 바꾼다면&lt;br /&gt;
探しに来て　ひとり　純潔の果て &lt;br /&gt;
찾으러 와줘 혼자서 순결의 끝에서&lt;br /&gt;
叫び声は　凍りついた &lt;br /&gt;
큰 소리로 외친 소리는 얼어붙었어&lt;br /&gt;
（罪に濡れる　瞳のなか）&lt;br /&gt;
(죄에 젖는 눈동자 속)&lt;br /&gt;
あなたの声　崩れ落ちた&lt;br /&gt;
당신의 목소리는 무너져버렸어&lt;br /&gt;
（嘘に濡れる　心のなか） &lt;br /&gt;
(거짓에 젖는 마음 속)&lt;br /&gt;
傷痕　静かに残さず隠して&lt;br /&gt;
상처자국을 조용히 남김없이 숨기며&lt;br /&gt;
すべてを白く　包みこむ光 &lt;br /&gt;
모든것을 하얗게 감싸는 빛&lt;br /&gt;
流れ流れる　時のなか私 &lt;br /&gt;
흐르고 흐르는 시간의 속 나는&lt;br /&gt;
それでも永遠を願い祈る &lt;br /&gt;
그런데도 영원을 바라며 빌어&lt;br /&gt;
どうして　どうして　零れる　終末&lt;br /&gt;
어째서 어째서 흘러내리는 종말&lt;br /&gt;
私は　どうして　どうして　悲しみ&lt;br /&gt;
나는  어째서 왜 슬퍼할까..&lt;br /&gt;
静寂　忘却　果敢（はか）なく　咲き散る&lt;br /&gt;
정적  망각 허무하게 피어나 떨어지는&lt;br /&gt;
手に雪のひとひら　 &lt;br /&gt;
손에 눈의 한조각&lt;br /&gt;
思い出して　私の名を&lt;br /&gt;
떠올려줘 나의 이름을&lt;br /&gt;
あなただけが　知り得る過去 &lt;br /&gt;
당신만이 알 수 있는 과거&lt;br /&gt;
叫び声が　凍りついて &lt;br /&gt;
큰 소리로 외친 소리는 얼어붙으며&lt;br /&gt;
私は今を知るのだろう &lt;br /&gt;
난 지금을 알게 되겠지&lt;br /&gt;
あなたの声　崩れ落ちた&lt;br /&gt;
당신의 목소리는 무너져버렸어&lt;br /&gt;
私はどこへ行くのだろう &lt;br /&gt;
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&lt;br /&gt;
色のない世界　皚（しろ）く咲いた花 &lt;br /&gt;
색이 없는 세상에서 하얗게 피어난 꽃&lt;br /&gt;
あなたが知るのだろう &lt;br /&gt;
당신이 알게 되겠지||&lt;br /&gt;
 * 출처는 [[http://blog.naver.com/tomato2006/10038134730|여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VOCALOID 오리지널 곡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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