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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ロクブテ/코멘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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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2T08:56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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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0일 (금) 09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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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0T09:55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본 항목은 팝픈뮤직의 수록곡인 [[ロクブテ]]의 코멘트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|처음뵙겠습니다, 후밋파(ふみっぱ)입니다!&lt;br /&gt;
첫사랑의 반짝반짝한 느낌과 안타까운 마음을 생각하면서 불러봤습니다.&lt;br /&gt;
누구나 경험하는 이런 마음, 이 곡을 들어주시고 여러분께서 생각해주션다면 해피할겁니닷!&lt;br /&gt;
물론 아직 그런건 모른다고~!하시는 분들도 이 곡으로 들떠버려 주세요~&lt;br /&gt;
마음을 전달하는 말은 마법의 말이랍니다~ 생긋.&lt;br /&gt;
&lt;br /&gt;
- ふみっぱ(후밋파)|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|즐거운 하모니를 만들어달라고 전달받았습니다! 후밋파의 강한(!?) 보컬에 이끌려나가면서...&lt;br /&gt;
청춘이 한창때인 당신도, 청춘이 세피아 컬러에 물들어버린 당신도, 새콤달콤한 그 마음을 가슴에 담고 즐겁게 즐겨주세요!&lt;br /&gt;
&lt;br /&gt;
- ヒロヨン(히로용)|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|처음뵙겠습니다! 뮹키치(みゅンキチ)입니다（*＾▽＾）ﾉ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곡은 한 번 기억하면 무심코 흥얼버리게 되니 여러분도 꼭! 사랑스러운 마음을 상상하고 차분하게 설레이면서 노래하고&amp;amp;즐겨주세요☆（*^ё^*）&lt;br /&gt;
저도 즐거운 하모니를 만들어달라고 부탁받았습니다만, 노래할 땐 긴장해버려 필요이상으로 체력을 사용하게 돼버려 사실 2명이서 노래하는걸 듣는 쪽이 즐거웠답니다（&amp;gt;ｖ&amp;lt;）ｂ&lt;br /&gt;
특히 지금 사랑하고 있는 분들은 절대로 이 애니메이션을 보는 쪽이 좋답니다!（웃음）&lt;br /&gt;
&lt;br /&gt;
- みゅンキチ(뮹키치)|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|작곡을 당담한 얏토카메나마라카이(八戸亀生裸改) 다시말해 얏토카메나마라(八戸亀生羅)다.&lt;br /&gt;
어제 경사스럽게도 8세가 되어, 착실히 어른의 계단을 오르고 있는 신데렐라이다.&lt;br /&gt;
이번은 오디션으로 선발된 여자아이 유닛과 합작이라는 것이었으므로 알몸(生裸)에서 비단(生羅)[* 서로 발음이 같은 말장난]으로 개명했다. &lt;br /&gt;
요즘같은 세상에 사소한걸로 성희롱으로 여겨질지도 모르니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방울 후미퍼즈는 오디션에 모인 여자아이 4명 중에서 엄선된 3명에 따라 만든 유니트로, &lt;br /&gt;
향후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.&lt;br /&gt;
물방울 후미퍼즈라는 유닛명도 소년 야구팀과 같은 장난꾸러기의 이미지를 붙였다.&lt;br /&gt;
물방울은 오디션에 모인 여자아이 4명 중 3명이 물방울 무늬의 옷을 입었던 일에 유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얏토카메(八戸亀)는 남자인고로 그렇게 자세하게 알지 못했지만, 이 곡이 사용된 애니메이션의 원작은 국민적인 소녀만화인 것 같다.&lt;br /&gt;
그래서 이번에는 소녀만화적 에센스를 악곡 어레인지에 넣어 보았다.&lt;br /&gt;
크게 울리는 고동을 인트로의 킥으로&lt;br /&gt;
달리기 시작한 사랑을 어쿠스틱 기타의 커팅으로&lt;br /&gt;
가슴의 두근거림을 고음의 피아노로&lt;br /&gt;
춤추며 내려오는 사랑을 내리닫는 현악기&lt;br /&gt;
물론 만남의 순간에는 마음의 종이 울려 퍼질 것이다.&lt;br /&gt;
이처럼 얏토카메 나름대로 발돋음하여 중학생의 연애를 이미지해 본 것이지만 어떨까.&lt;br /&gt;
그렇게 하며 작곡할 수 있었던 이 곡은 물론 나의 작곡가 인생 안에서도 최고 걸작이라고 말하기에 인색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우리 작곡가 인생에 한 조각의 후회는 없다. 죽을때는 시작된다! 라고 하면서 죽을거야 나는. 시작되는지 끝나는지는 분명하게 하라고.&lt;br /&gt;
그런 미래의 이야기는 어찌됐든, 나도 빨리 중학생 같은 어른의 연애를 해보고 싶다. &lt;br /&gt;
있어- 있어-&lt;br /&gt;
&lt;br /&gt;
- [[wac|八戸亀生羅 (얏토카메나마라)]]|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|처음뵙겠습니다! 작사를 담당한 시와스 보우코입니다!&lt;br /&gt;
평소에는 조용히 인터넷 시인을 하고 있습니다! 그래도 찾지 말아주세요!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사 이야기를 들었었을 때에는 러브 송이라면 맡겨줘! 라고 생각했지만, 중학생 레벨의 연애, 그것도 원작이 그 전설의 소녀 만화, 라는 엄격한 속박이 있었기에 울고 싶어졌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가 중학생이던 시절은 (이게 또 꽤 아주 먼 옛날이지만…^^;) 아직 휴대전화도 없어서 만날 수 없을 때는 망상만을 가속해서, 연애 순서도 정말로 어색해져서…. 전, 정말로 마법에 걸린 것 같았다고요.&lt;br /&gt;
그런 지나가버린 청춘을 떠올렸더니, 조금 부끄러운 포인트가 너무 많은 쿵쿵대는 가사가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 그대로의 「뭐냐고 이 기분은! 뭔지 모르겠다고!」라는 당혹감을 드러내기 위해서, 가사 중에 스트레이트로 「사랑」이라든가 「좋아해」라든가 「싫어」라는 말을 하지 않고 어디까지 할 수 있는 지를 시험해 보았습니다만, 마지막엔 어떻게든 성립이 되지 않아서 한 군데만 「사랑」을 사용해서, 분한 나머지 겨우 입술을 물고 있으면 피가 나왔던 것이 떠오릅니다. 넷카마의 본심을 얕보지 말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- 師走某子|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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