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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誰がために陽はのぼる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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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19:07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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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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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23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42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PoBUJq9nWB0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 https://remywiki.com/images/8/8e/17_SHOWA_NOIR.png || [[BPM]]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225 ||&lt;br /&gt;
|| 곡명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|||| '''誰がために陽はのぼる''' ||&lt;br /&gt;
|||||||||| アタシはマチコ。明日の見えないこの街だけど、笑顔でみんなを照らしてみせるわ。&lt;br /&gt;
나는 마치코. 내일이 보이지 않는 이 거리지만, 웃는 얼굴로 모두를 빛내 보는 거야. ||&lt;br /&gt;
|| 아티스트 명의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|||||||| [[MAKI]] ||&lt;br /&gt;
|| 장르명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 SHOWA NOIR |||| 쇼와 느와르 ||&lt;br /&gt;
|| 담당 캐릭터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|| MACHIKO |||| 마치코 ||&lt;br /&gt;
|| 수록된 버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|||||||| pop'n music [[팝픈뮤직 17 THE MOVIE|17 THE MOVIE]] ||&lt;br /&gt;
|| [[팝픈뮤직/난이도 체계|난이도]]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EASY}}} || {{{#green NORMAL}}} || {{{#orange HYPER}}} || {{{#red EX}}} ||&lt;br /&gt;
|| 43단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14}}} || {{{#green 20}}} || {{{#orange 35}}} || {{{#red 41}}} ||&lt;br /&gt;
|| 50단계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--}}} || {{{#green 26}}} || {{{#orange 42}}} || {{{#red 47}}} ||&lt;br /&gt;
|| 노트 수&amp;lt;bgcolor=#FFFFD2&amp;gt; || {{{#blue 308}}} || {{{#green 393}}} || {{{#orange 1031}}} || {{{#red 1466}}}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팝픈뮤직/수록곡|곡 목록으로 돌아가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팝픈뮤직]] 17 THE MOVIE에 수록. 작곡은 [[TOMOSUKE]], 작사 및 보컬은 [[MAKI]]이며, 이름처럼 느와르 배경을 주제로 곡을 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X패턴의 특이점이라면 곡 후반부부터 나오는 1,2번 키의 연타인데, 이 연타가 길이도 긴 데다가 '''매우  특이한 박자로 떨어지므로''' 어설프게 했다가는 [[덴뿌라 타카미|피버였던 게이지가 곤두박질치고 만다.]][* 정직한 박자의 2121이 아니라 2,1,쉬고,2,1,쉬고 이런 방식으로 해아 하는 셈. 12비트 리듬이기 때문에 그렇다.] 이 패턴을 얼마나 잘 치느냐에 따라서 체감 난이도의 개인차가 극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처음 수록되었을 당시의 난이도는 40(현 46)이었다... 당연히 수많은 40 러너들을 [[gigadelic|격침시켰고]] 20 fantasia에서 41로 상승. 하이퍼도 35 치고는 어렵다는 말이 나와 서니파크에서 42(구 36)으로 상승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이퍼도 어지간한 42들의 뺨을 왕복으로 때리는 [[사기 난이도]]. 난감한 박자와 미칠듯이 난해한 배치로 나오는 동시치기와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도약, 그리고 후살로 나오는 2번 왼손 고정 패턴까지. 43에도 이것보다 쉬운게 많을 지경이다.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||&amp;lt;#EEEEEE&amp;gt;&lt;br /&gt;
果てた大地に寄せた悲しみ &lt;br /&gt;
하테타 다이치니 요세타 카나시미&lt;br /&gt;
말라버린 대지에 밀려오는 슬픔&lt;br /&gt;
&lt;br /&gt;
最後の砦トタン屋根の街 &lt;br /&gt;
사이고노 토리데 토탄야네노 마치&lt;br /&gt;
마지막 요새 함석지붕의 마을&lt;br /&gt;
&lt;br /&gt;
愛する人が星になっても &lt;br /&gt;
아이스루 히토가 호시니 낫테모&lt;br /&gt;
사랑하는 사람이 별이 되어도&lt;br /&gt;
&lt;br /&gt;
長い夜ひたすら息をする&lt;br /&gt;
나가이 요루 히타스라 이키오 스루&lt;br /&gt;
긴 밤을 지내며 오로지 숨만 쉬어&lt;br /&gt;
&lt;br /&gt;
どれだけ歩いたら辿り着く &lt;br /&gt;
도레다케 아루이타라 타도리츠쿠&lt;br /&gt;
얼마나 걸어야 다다를 수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落とした涙も飲み干して &lt;br /&gt;
오토시타 나미다모 노미호시테&lt;br /&gt;
흘려버린 눈물도 모두 마셔버리고&lt;br /&gt;
&lt;br /&gt;
欲しいものは any more&lt;br /&gt;
호시이 모노와 any more&lt;br /&gt;
원하는 것은 any more&lt;br /&gt;
&lt;br /&gt;
誰もが何もないこの世界で &lt;br /&gt;
다레모가 나니모 나이 코노 세카이데&lt;br /&gt;
누구도 아무것도 아닌 이 세계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乾いた笑顔で日々何かを捨てる &lt;br /&gt;
카와이타 에가오데 히비 나니카오 스테루&lt;br /&gt;
메마른 웃는 얼굴로 매일 무언가를 버려&lt;br /&gt;
&lt;br /&gt;
あたしもあなたもあの人も皆 &lt;br /&gt;
아타시모 아나타모 아노 히토모 민나&lt;br /&gt;
나도 당신도 저 사람도 모두&lt;br /&gt;
&lt;br /&gt;
何時かは光が射す事信じてる&lt;br /&gt;
이츠카와 히카리가 사스 코토 신지테루&lt;br /&gt;
언젠가는 빛이 올 것을 믿고 있어&lt;br /&gt;
&lt;br /&gt;
朝には鳥の唄 夜には蛍の火 &lt;br /&gt;
아사니와 토리노 우타 요루니와 호타루노 히&lt;br /&gt;
아침에는 새의 지저귐, 밤에는 반딧불의 빛&lt;br /&gt;
&lt;br /&gt;
心に愛の花 陽はまたのぼる&lt;br /&gt;
코코로니와 아이노 하나 히와 마타 노보루&lt;br /&gt;
마음 속에는 사랑의 꽃, 태양이 또다시 떠오르네&lt;br /&gt;
&lt;br /&gt;
『…マチコ、あたしは牡丹。 &lt;br /&gt;
   마치코 아타시와 보탄&lt;br /&gt;
 &amp;quot; ...마치코, 나는 모란.&lt;br /&gt;
&lt;br /&gt;
　明日の見えないこの街でどれだけ笑えばいい？ &lt;br /&gt;
   아시타노 미에나이 코노 마치데 도레다케 와라에바 이이&lt;br /&gt;
   앞일이 보이지 않는 이 마을에서 얼마나 웃어야 할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　でも負けない…何があっても皆を守ってみせるわ！』&lt;br /&gt;
  데모 마케나이 나니가 앗테모 민나오 마못테 미세루와&lt;br /&gt;
  그렇지만 지지 않을거야... 어떤 일이 있어도 모두를 지켜주겠어!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誰もが何もないこの世界で &lt;br /&gt;
다레모가 나니모 나이 코노 세카이데&lt;br /&gt;
누구도 아무것도 아닌 이 세계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乾いた笑顔で日々何かを捨てる &lt;br /&gt;
카와이타 에가오데 히비 나니카오 스테루&lt;br /&gt;
메마른 웃는 얼굴로 매일 무언가를 버려&lt;br /&gt;
&lt;br /&gt;
癒えない傷は胸の奥へと &lt;br /&gt;
이에나이 키즈와 무네노 오쿠에토&lt;br /&gt;
나을 수 없는 상처는 가슴 깊은 곳에&lt;br /&gt;
&lt;br /&gt;
信じて今日も陽はのぼる&lt;br /&gt;
신지테 쿄우모 히와 노보루&lt;br /&gt;
믿어줘, 오늘도 해가 떠오를 거라고&lt;br /&gt;
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곡 코멘트 ===&lt;br /&gt;
||이 곡의 경위는, 저번의『[[こなもん屋人情歌|浪速っ子ブギ]]』로 돌아갑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습니다. 제 코멘트 마지막에『다음 것은…차기작에서!』라고 했던게 바로 이 곡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후 이런저런 문제를 가지고 있던 일본에서 쇼와는 어느 부분으론 혹독하고 힘든 시대이기도 했습니다.&lt;br /&gt;
영화나 책에서 문제를 안고 있으면서도 늠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
얼마나 힘들었거나 행복했던지 간에 태양이 뜨고 지는 것에 변화는 없죠.&lt;br /&gt;
그 곳에는 어려운 상황이어도 확실히 살아가는 강인한 에너지가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그런 강인함은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나 살았던 저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곡조는 빅 밴드 풍으로, 정통파[* オーソドックス(orthodox)]적인 중에도 교묘한[* トリッキーな] 전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무비라는 관점에서는 쇼와초기~중기의 일본 영화 사운드를 이미지로 했어요.&lt;br /&gt;
그럼, 쇼와시리즈라고 하면 팝픈에는 マジSKA라는 훌륭한 선구자가 있죠.&lt;br /&gt;
그런 이유로, 저도 マジSKA의 팬으로서 쇼와 시리즈의 보컬은 이 사람밖에 없어라고 생각해서 MAKI에게 부탁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…개인적으로 수건으로 얼굴을 감싼 여자 아이라고 한다면 제가 어린 시절 읽었던 만화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네요.&lt;br /&gt;
당시 초등학생이면서도 여자의『나도 힘낼테니까, 당신도 힘내요!』같은 대사에는 감동과 동시에 가슴이 두근거렸던 같은 이상한 기분이 뒤섞이는 것 같은 강렬한 기억이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 TOMOSUKE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이 곡의 시대 배경은 전후의 판잡지가[* バラック街]라 듣고&lt;br /&gt;
상상만으로는 꽤 떠오르지 않아 이래저래 조사하면서 가사를 썼습니다.&lt;br /&gt;
불러봤더니 어려워서 깜놀!(＠_＠;)&lt;br /&gt;
그래도 개인적으로 친숙한 그런 리듬이었기에(웃음)즐겁게 불렀습니다♪&lt;br /&gt;
이 번에 처음 도전한 대사..부끄럽지만 버릇이 될 것 같네요…&lt;br /&gt;
많은 사람들이 즐겨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 MAKI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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