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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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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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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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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25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 [[한자]] || 邕 || 이체자 || (동일) || [[간화자|간체자]] || (동일) ||&lt;br /&gt;
|| 뜻 || 막힐 || 소리 || 옹 ||  邑[* 고을 읍]부 3획 || 총획수 10획[* 의외로 헷갈리니 기억하자.] ||&lt;br /&gt;
|| [[유니코드]] || 9095 || 급수 || 읽기 2급[br]쓰기 특급Ⅱ || 교육용 한자 여부[br][[추가바람]] || 인명용 [[한자]] ||&lt;br /&gt;
|| [[한어병음]] || yōng || [[주음부호]] || [[추가바람]] || [[창힐수입법]] || VVRAU (女女口日山) ||&lt;br /&gt;
|| [[일본어]] 음독 || ヨウ || 훈독 || ふさがる || [[일본어]] 상용한자 || [[추가바람]][* [[일본어]] 음·훈독 부분도 틀렸다면 [[수정바람]].] ||&lt;br /&gt;
|| [[베트남어]] || [[추가바람]] || [[광동어]] || [[추가바람]] || [[대만어]] || [[추가바람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한자/목록]]&lt;br /&gt;
 * [[한국의 성씨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邕&lt;br /&gt;
&lt;br /&gt;
= 한자 설명 =&lt;br /&gt;
사전적 정의는 이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1. 무엇이 막힌 상태 ~~[[똥|모양]]이 그렇게 생겼는데 막힌거라니...혹시 [[뚫어뻥|이거]]?~~&lt;br /&gt;
 1. 서로 뜻이 맞아 사이 좋은 상태&lt;br /&gt;
 1. 화평하게 즐기다.&lt;br /&gt;
 1. 막다 ~~이거도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글씨는 해자 두 겹을 겹친 모습에서 비롯하였는데 [[상나라]]에서 학교에 해자를 빙 둘러친 모습을 본딴 것이다. 그리고 학교 안에 새를 키웠는데 이것을 본딴 글씨가 옹(雝)이고 이것을 간략화한 글씨가 옹(雍)이다.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92326&amp;amp;cid=41826&amp;amp;categoryId=41826|천자의 학교를 벽옹(辟雍)이라 부르며 둥글게 물을 둘려 놓은 게]] 이래서이다.[* 반면 제후가 세운 학교는 반궁(泮宮)이라고 하여 물을 반만 둘려 놓았다.] 지금의 옹(邕)은 고을 읍(邑)에 내 천(川)을 더한 것으로 원래 상형문자인 게 회의문자로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어]]에서는 광시(广西)성에 있는 강을 뜻하거나 광시성 난닝(南宁)의 별칭을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 한자가 주목받는 이유는 [[똥|특정 물체]]의 모양을 닮았기 때문이다(...). [[凸|볼록할 철]]이나 [[奀|파리할 망]]처럼 참으로 애먼 의미로서 알려졌으나 인지도는 조금 덜한 편이다.&lt;br /&gt;
[[분류:한자]]&lt;br /&gt;
= 성씨 =&lt;br /&gt;
--위의 한자로 인해 상당히 불편한 심기라 [[카더라 통신|카더라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전국에 67가구가 있었으며, 1960년도 국세조사에서는 인구 225명으로 성별 순위는 258성 중 제173위였고, 1985년도 조사에서는 274성 중 제170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옹고집전]]에 나오는 옹고집의 성씨가 바로 이 옹씨다(...). --그래서 심술이 똥같았구만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본관 ==&lt;br /&gt;
=== 옥천 옹씨 ===&lt;br /&gt;
여기서 말하는 옥천(玉川)은 [[옥천군]](沃川)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, [[순창군]]의 옛 이름이다. 시조는 [[고려]]시대에 병부상서를 지낸 옹희태(邕羲泰)이며 옥천옹씨세보(玉川邕氏世譜)에 따르면 옹씨는 [[원삼국시대|삼한시대]]부터 있었던 성씨로서 고려 건국에 공을 세워 여러 대에 걸쳐 높은 관직과 훈작으로 영화를 누리던 명문이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옹씨의 원래의 본관은 옥천이지만 1930년 조선총독부 국세조사에서 본관을 기록할 때에 일족 중의 일부가 바뀐 지명인 순창으로 본관을 등록함으로써 순창옹씨가 생겨나게 되었다. 그러나 이 두 본관은 동일한 본관으로 간주되고 있으며, 족보에서 역시 두 본관을 구분하지 않고 함께 기재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창옹씨 또한 1930년에 실시된 조선총독부 국세조사에서 당시의 거주지를 본관으로 신고함으로써 생겨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평옹씨 역시 국세조사에서 경상남도 창원군에 8가구가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는 옹의 한자를 잘못 표기해 --사실은 미래를 예측한 거다.-- 분할된 케이스로서 한자는 雍으로 다르지만 사실상 이쪽 계열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=== 부령 옹씨 ===&lt;br /&gt;
시조 및 연원은 미상이나 조선시대 몽진(夢辰)의 후예로 알려졌다. 몽진은 명종 때 문과에 급제, 음성현감으로 선정을 베풀고 판관을 지냈으며 문장가로도 이름이 높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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