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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녀린 그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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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13:48:2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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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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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38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http://www.getchu.com/brandnew/678540/rc678540package.jpg&lt;br /&gt;
いたいけな彼女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ZERO]]사에서 2003년 10월 24일에 발매한 [[에로게]].[* 일부에서는 이 회사 최고의 걸작으로 평하며 실제로도 이작품 이후 B급 이하의 퇴보만을 반복하고 있다. 회사가 망해갈때쯤 리메이크나 후속작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설이 있으나 제작진 대부분이 [[유즈소프트]]로 이적한게 공공연히 알려진 이상 정말 나온다고 해도 원본처럼 [[약빨다|약빤]] [[반 다크홈|깊고♂어두운♀]] [[포스]]를 보여줄지는 미지수] 우리나라에서는 07년 9월 [[팀 아카시아]]에서 비공식 한글패치를 제작 배포하였다. [[에로게/작품 약칭 목록|약칭]] 이타카노.&lt;br /&gt;
&lt;br /&gt;
담당 일러스트레이터는 현재 [[유즈소프트]]에서 활동하고 있는 [[무리링]]으로 밝혀졌다 (...)[* 출처 : http://dic.nicovideo.jp/a/%E3%82%80%E3%82%8A%E3%82%8A%E3%82%93]&lt;br /&gt;
&lt;br /&gt;
BGM은 대체로 호평이며, CG도 좋다는게 중론인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략 가능한 [[히로인]]이 [[나나세 호노카]] 한 사람이라는 점과,[* 타쿠미에게 호감을 가지는 여자 조연이 두 명 나오지만 공략할 수도 없고 H신도 나오지 않는다.] 유저의 선택지에 따라 전개가 순애루트와 능욕루트로 나뉘게 된다는 점이 특이사항. 그녀를 도와주고 신경써주면 순애, 무시하고 괴롭히면 능욕 루트로 나아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엔딩은 단 두 가지, 나나세 호노카를 대상으로 하는 순애-능욕 루트이며 단지 과정이 호노카에게 조금 더 혹독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이다. 공통 시나리오 파트부터 호노카를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 요소가 들어가는데, 여기서 호노카는 도 [[M]]의 면모를 보인다. 즉, 애초부터 나나세 호노카는 '''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'''이다. 본격 [[료나]]게. 초반에는 육체적인 괴롭힘보다 정신적인 괴롭힘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,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성적인 괴롭힘의 비율이 점점 높아져 간다. 집요하다는 말로도 다 표현 못할 정도로 괴롭히기 때문에 료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플레이 내내 불편함 내지 죄책감을 준다[* 순애 루트 진행 중에는 그나마 불편한 감정이 덜해지긴 한데, 그래봐야 타쿠미가 중증 사이코패스에 천하의 개쌍놈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. 다른 건 호노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뿐.]. 한글패치의 제작사도 이 점을 고려해 ''''정신이 미숙한 사람은 플레이하지 말아주세요''''라는 경고 메시지를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날린다. 참고로 이 글씨는 홀로 빨간색으로 강조해서 처리하고 있다. 원본의 경고 메시지는 '과도한 성행위 및 폭력행위를 따라하지 말라'까지만 나오며 호노카의 음성도 여기까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인지 이른바 천인공노할만한 능욕 루트에 들어가게 되면 타쿠미가 인간으로 안 보인다. 흔히 능욕 -&amp;gt; 순애 혹은 순애 루트만 하라고 충고하는데, 이유가 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 의미에서 능욕계의 경우 일반적인 장르 분류는 [[SM]]이다. 하지만 엄밀하게 따지자면 SM이라기보단 [[료나]]에 가깝다. &lt;br /&gt;
게다가 총 [[H신]]이 57회로, 진성 [[누키게]]라는 의견도 있다. 참고로 능욕물이라고 해도 정작 주인공인 타쿠미는 호노카를 기만하면서 듣기 좋은 말로 속일 뿐 실제로 호노카를 능욕하는 주체는 주변 남성들이기 때문에 평범한 능욕물과는 약간 궤가 어긋나 있다.[* 능욕 루트는 타쿠미와 호노카의 H신보다는 모브 캐릭터들에게 호노카가 당하는 네토라세 성향의 H신이 훨씬 더 많고, 순애 루트는 타쿠미와의 H신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후반부에 호노카가 불량배들에게 능욕당하는 NTR씬이 있다.] 그리고 순애루트는 그나마 낫지만 능욕루트는 현실이었으면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공개 수치플레이를 당하기 때문에 꼴린다기보다는 정말 순수하게 딱하다는 감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, 공략 히로인의 항목이 게임보다 먼저 작성된 기이한 게임 중 하나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녀린 그녀라는 번역은 약간 오역. 하지만 게임 내용이나 호노카의 캐릭터성을 생각해볼 때 원 의미에서 크게 빗나간 번역은 아니다. 그리고 대놓고 '불쌍한 그녀'나 '애처로운 그녀'라는 타이틀은 좀 없어보이지 않은가(…). 굳이 원 뜻을 살리자면 '가련한 그녀'라고 번역하는 편이 가장 좋을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 * [[아키요시 타쿠미]] - 주인공&lt;br /&gt;
 * [[나나세 호노카]] - 공략 히로인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조연 ===&lt;br /&gt;
 * 사쿠라기 케이&lt;br /&gt;
 호노카 이지메의 주동자. 스타일 좋은 미인으로 표현되며, 여왕님 속성. 타쿠미를 일방적으로 자신과 동류로 여기고 호감을 품고 있다. 하긴 얘도 만만치 않은 [[사이코패스]]에 사디스트다. 하지만 타쿠미는 사쿠라기에게 관심이 없다. 능욕 루트에서는 앞으로도 이제까지 하던 대로 별 탈 없이 지내지만, 순애 루트에서는 호노카를 괴롭힌 벌을 받아 강제로 오카타와 검열삭제하게 된다. 벌을 받아도 즐기는 걸로 봐서 숨겨진 M 속성도 있는 모양. 그 후 이이지마, 오카타, 이와타와 함께 넷이서 사이좋게 정신병원에 입원한다.&lt;br /&gt;
 * 이이지마 아키코&lt;br /&gt;
 사쿠라기의 친구이자 들러리. [[마빡]] 속성. 사쿠라기처럼 처음부터 타쿠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고,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한다. 선택지를 잘 고르다보면 패스트푸드점에서 타쿠미가 아키코의 기회주의적인 성격을 일침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. 능욕 루트에서의 행보는 사쿠라기와 똑같다. 순애 루트에서는 사쿠라기와 함께 벌을 받는데 이쪽은 이와타와 검열삭제한다. 이 때 처녀를 타쿠미에게 주고 싶었다고 징징거린다. 그 때 받은 충격 때문에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. &lt;br /&gt;
 * 오가타 히로유키&lt;br /&gt;
 밝고 붙임성이 좋은 남자 고등학생. 하지만 무언가 꿍꿍이속이 있는 것 같은 낌새를 풍기는데다 뒤로는 질 나쁜 상급생과 어울리고 있다.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타쿠미에게 열등감을 품고 있지만 크게 내색하지 않는다. [[사이코패스]]가 넘쳐나는 이 게임 안에서도 특히나 [[천하의 개쌍놈]]. 능욕 루트에서는 존재감이 없다. 반면 순애 루트에서는 악역을 담당한다. 호노카와 잘 사귀고 있는 타쿠미에게 '호노카를 팔라'고 제안했는데 거절당한 데에 앙심을 품는다. 나중에 멋대로 호노카를 팔아넘겨, 타쿠미를 린치하고 그가 보는 앞에서 선배들이 호노카를 윤간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한다. 이에 정신줄 놓은 타쿠미 손에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제압되고,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비참한 말로를 맞는다.&lt;br /&gt;
 * 이와타 요스케&lt;br /&gt;
 오가타의 친구. 오카타보단 비교적 어리숙하고 선량한 편이다. 모두가 아무 죄책감 없이 호노카를 괴롭히는 와중에 혼자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. 그러나 분위기에 거스르지 못해 차마 말리지 못한다. 그나마 이 게임에서 정상적인 인격을 가진 얼마 안 되는 캐릭터지만, 방관자의 죄가 있기 때문인지 오카타와 똑같은 벌을 받는다.&lt;br /&gt;
 * 무라타&lt;br /&gt;
 체육교사. 저질스러운 변태에 인간 쓰레기. 호노카를 눈여겨보고 틈이 날 때마다 성추행한다. 나중에는 타쿠미의 계략에 말려들어 호노카를 강간하려는 장면이 몰래카메라에 찍혀 교사직에서 해임된다. 능욕 루트로 가려면 호노카에게 차갑게 대해야 하지만, 그렇다고 진짜로 피도 눈물도 없이 매정하게 대하면 이 인간이 [[갑툭튀]]해서 타쿠미를 [[나이스 보트]]하는 배드 엔딩이 뜬다. 그런데 타쿠미가 전혀 불쌍하지 않다(…).&lt;br /&gt;
 * 오오카와 시즈카&lt;br /&gt;
 타쿠미가 어릴적에 가정부로 일했던 여성. 모종의 사건으로 타쿠미에게 크나큰 트라우마를 남긴다.&lt;br /&gt;
 * 카와카미 에미코&lt;br /&gt;
 호노카의 숙모. [[안경]]에 [[누님]] 속성. 호노카와 같이 살고 있는데 담배를 꼬나물고 반말투를 쓰고 있어서 일견 불온해보이지만 호노카에게 가장 크게 의지가 되는 사람. 이 게임에서 출연하는 인물 중에 유일하게 좋은 사람이다. 게임 진행 중 단 한번도 성(姓)이 나오지 않는데 오프닝 무비에서 성이 카와카미란 걸 알 수 있다. '나는 사람 보는 눈이 좋은데, 내가 보기에 타쿠미는 좋은 사람 같다'는, 착각해도 너무 심각하게 착각한 발언을 했다(…). ...근데 순애루트로 갈 경우 행동으로 보면 가장 선량한 행동을 한 게 에미코 다음이 타쿠미라는 게 함정. (성격 자체는 선량한 요스케도 실제 행동은 방관자이니... 그만큼 이 작품의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개막장들이다.)&lt;br /&gt;
 * 타케이&lt;br /&gt;
 오타쿠 1. [[안여돼|안경 여드름 돼지]]의 몸매에 항상 카메라를 들고 있다. 집이 아주 부자다. 순애 루트에서는 존재감이 없으나 능욕 루트에서는 타쿠미에게 돈을 주고 호노카를 사서 우츠노미야와 함께 3P를 즐긴다.&lt;br /&gt;
 * 우츠노미야&lt;br /&gt;
 오타쿠 2. [[안여멸|안경 말라깽이 멸치]]같은 몸매에 닌자 거북이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. 행적은 타케이와 똑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=== 프롤로그 ===&lt;br /&gt;
[[주인공]] 아키요시 타쿠미는 부모가 별거하여 지난 10년동안 혼자 살고 있었다. 그러다 그는 어느날 오가타, 이와타와의 내기에서 져서, 반에서 따돌림당하고 있는 [[나나세 호노카]]와 일주일간 사귄다는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. 여기서 타쿠미가 반쯤 장난인것에 비해 호노카는 타쿠미가 진심으로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배경을 가지고 6월 30일~7월 16일 까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엔딩 =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능욕 루트: H신이 어째서인지 타쿠미와의 씬보다 윤간의 비율이 더 많다. 처음에는 [[부카케]]만 허락했다가 뒤로 갈수록 돈을 받고 호노카에게 매춘을 시키는 타쿠미의 행각이 여러모로 막장의 극치를 달린다. 중후반까지는 쓸 내용이 없어서 맨 후반부 전개만 적는다.&lt;br /&gt;
'''막장'''. 호노카는 야밤중에 학교에서 [[검열삭제]]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안기는 건 싫지만, 타쿠미가 안아주면 정화되는 것 같다는 발언을 한다. 둘 다 미쳤다. 호노카는 계속해서 타쿠미가 시키는 대로 몸을 팔고 이게 교장과 교감의 귀에 들어가면서 그 둘과도 관계하게 된다. 타쿠미는 그걸 도촬하여 거액의 돈을 뜯어낸다.&lt;br /&gt;
이후로 '해외'와 '국내'로 나뉜다. 양쪽 모두 타쿠미가 호노카를 데리고 매춘업을 시작하게 되는데, 이후 해외로 나가느냐 국내에 머무느냐가 차이점이다.해외 루트의 경우 외국으로 나가서 타쿠미 아버지의 사교 관계를 이용, 호노카를 중심으로 하는 큰 매춘 클럽을 운영하며, 국내 루트의 경우 일본 내에서 호노카를 중심으로 정치인들이 많이 찾는 큰 매춘 클럽을 운영하는 것으로 끝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배드 엔딩에는 묘하게 타쿠미가 죽는 결말로 끝나는게 많다. 인과응보.&lt;br /&gt;
&lt;br /&gt;
순애루트: 처음에는 장난스런 연애 관계였지만 점점 호노카에게 이끌린다. 관계를 계속해서 쌓아나가며 햄버거를 처음으로 먹여주거나 남자 방에 처음으로 들이는 등, 그녀에게 여러 가지 경험을 시켜주게 된다. 그 와중에 그녀가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다른 사람의 명령을 거절하지 못하는지 알게 된다. 타쿠미는 자신이 진정으로 호노카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녀의 지극히 수동적인 성향을 고쳐주려고 노력한다. 이 와중에 오가타가 호노카를 팔라고 하지만 타쿠미는 거절한다.&lt;br /&gt;
시간이 흐르고 두 사람이 잘 되가던 차에, 어느 날 타쿠미는 계속 꿈에 나오던 정체불명의 여자가 누구인지를 기억해낸다. 어린 타쿠미에게 헌신했던 시즈카라는 메이드였다. 타쿠미는 그 여자를 좋아했다(단순히 예쁜 누나에 대한 동경이 아니라 첫사랑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). 하지만 타쿠미의 꿈 속에서 나타난 시즈카는 거의 다 죽어가고 있었다. 그녀를 스토킹하던 옛 애인의 칼에 찔려 피를 흘려가면서……. 어린 타쿠미는 그 자리에서 주저하지 않고 남자를 죽였다. 옆에 누워 있던 시즈카도 곧바로 찌르고 말았다. 남자는 그렇다쳐도 시즈카까지 죽인 이유는 게임 상에서 직접 나오지 않는다. 게임 내 타쿠미의 독백으로 유추하자면 '시즈카는 내 것이 아니니 더럽혀졌다. 날 배신했다.'인 것 같다. 타쿠미는 두 명을 죽인 후 충격을 받아 의식을 잃어버렸으며 어린 날의 기억도 잊어버렸다. 모든 증거는 타쿠미의 아버지가 부자여서 묻어버릴 수 있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그 날 타쿠미가 꿈에서 깨어난 후, 오가타에게 연락을 받는다. 질이 나쁜 패거리와 함께 놀던 오가타는 타쿠미가 거짓 고백을 한 사실을 폭로하고, 호노카를 타쿠미가 보는 앞에서 윤간한다. 극도로 분노한 타쿠미는 선배 한 명의 귀를 자르고, 사쿠라기와 이이지마를 오가타와 이와타에게 범하게 한다. 그 정신적 충격으로 호노카는 집에만 틀어박히게 되고, 타쿠미는 이민 가기 전에 진심 어린 사랑을 고백한다. 이 때 '왼손 오른손'이 흐르는 장면은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감동적인 씬.&lt;br /&gt;
이후 타쿠미는 학교를 그만두고 일하며 호노카와 동거를 시작한다. [[메데타시 메데타시]]……일 줄 알았지?&lt;br /&gt;
에필로그에서 둘이 시즈카의 묘 앞에서 하는 [[H신]]이 있다. 시즈카에게 보여주고 싶다나(…). 이 와중에 타쿠미는 '만일 호노카마저 시즈카처럼 자기 곁을 떠나버린다면 남자와 호노카 둘 다 죽여버리겠다'고 다짐했다. 어떤 의미에서는 능욕 루트보다 더한 쌈박한 막장 발언. 속으로만 생각한게 호노카에겐 그나마 다행일지도…. 사실 해피엔딩은 맞다. 호노카가 타쿠미를 떠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 테고 호노카의 성격상 그럴 리 없으니. 이게 충격을 주는 진짜 이유는 순애루트의 진행은 가끔 S적인 모습을 보이긴 해도 전체적인 진행이 타쿠미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호노카의 왕따 문제도 해결되는, 아무리 봐도 모든 문제를 극복하고 행복해졌습니다'라는 엔딩으로 끝나는 듯 하다가 저렇게 뒤통수쳐서다. 특히 능욕을 먼저 진행하고 순애를 진행할 경우 그렇게 막 굴려지던 호노카가 드디어 행복해지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다가 저렇게 뒤통수쳐버리니 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에로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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