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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다랑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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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13:48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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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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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39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어류]], [[참치]], [[가쓰오부시]]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 bordercolor=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3/39/Skipjack_tuna_shoal.jpg?width=300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가다랑어'''||&lt;br /&gt;
||||||&amp;lt;rowbgcolor=#FF9933&amp;gt;Skipjack tuna||||이명 :가다랭이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 ''' ''Katsuwonus pelamis'' ''' Linnaeus, 1758||&lt;br /&gt;
||&amp;lt;|7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조기어강(Actinopterygii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농어목(Perciformes)||&lt;br /&gt;
||[[과]]||||||고등어과(Scombridae)||&lt;br /&gt;
||[[속]]||||||가다랑어속(''Katsuwonus'')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&amp;lt;:&amp;gt; '''[[종]]''' 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'''가다랑어'''(''K. pelamis'')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8/8a/Katsuwonus_pelamis_Java.jpg?width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농어]]목 [[고등어]]과의 물고기로, 가다랭이, 가다리, 에다대, 여다랭이, 강고등어(경남), 소용치, 목맨둥이, 다랭이(포항) 등 다양한 별명이 있다. 이 중 우리에게 익숙한 별명은 가다랭이. 일본말로는 가쓰오(カツオ)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넓은 [[바다]]의 수면 가까이에서 유영하며 사는 표층 외양성 어류로, [[남해]], [[동해]], 일본 근해를 비롯한 세계의 온대/열대 해역에 두루 분포한다. 최대 5만마리까지 무리를 지어 다니는 습성이 있으며, 한국 근해에는 봄과 여름에 나타난다. 몸길이는 최대 1미터까지 자라지만 보통은 80cm정도이며, 육식성으로 자기보다 작은 물고기나 [[오징어]], [[갑각류]]를 먹고 살지만 자기보다 더 큰 외양어류나 [[상어]], --최종보스--인간에게는 먹힐 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가다랑어는 참치라 불리우는 어종들과 같은 고등어과에는 속하지만 다랑어속에 들지는 않으며, 선홍색의 살색을 가진 다른 참치와 달리 연한 담백색의 살색을 갖고 있다. 하지만 비슷한 어종이다보니 어시장에서는 점다랑어와 마찬가지로 참치에 넣는다.[* 점다랑어도 고등어과지만 다랑어속은 아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 가다랑어 잡이로 유명한 지역으로는 [[고치(일본)|고치현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용도 ==&lt;br /&gt;
|| [[파일:Katsuotadaki.jpg]] ||&lt;br /&gt;
|| 가츠오 타다키 ||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다랑어는 덩치도 작고 맛도 좀 떨어지고 비린맛이 강하다 보니 [[참치]]중에서는 대접이 다소 박하고 값도 비교적 많이 싸다. [[일본]]의 참치 낚시 프로그램에선 가다랑어가 잡히면 꽝으로 칠 정도. 그래서 날개다랑어와 마찬가지로 저가 [[참치]] [[통조림]]을 만들거나 말려서 [[가쓰오부시]]로 가공하거나, 조림요리 등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. 에도시대에는 초여름에 처음 잡아 올린 가다랑어를 첫가다랑어(하츠가쓰오)라하며 먹는 것이 서민들의 호사로 크게 유행했을 정도로 많이 먹는 생선이었다. 이밖에 저가 [[회]], 구이, 겉만 살짝 구워 양념한 [[타다키]][* 가다랑어 특유의 비린 맛과 냄새를 감추기 위해 파, 마늘, 차조기, 간장, 식초 등을 많이 사용한다.]로도 쓰인다. 특히 가츠오 타다키는 가다랑어 잡이로 유명한 [[고치(일본)|고치]] 현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음식이며, 지역의 옛 이름인 [[도사#s-3|토사]](土佐)에서 따와 토사즈쿠리(土佐作り)라고도 부른다. 탄생 비화가 재미있는데, 토사 번을 다스렸던 [[다이묘]] [[야마우치 카즈토요]]가 식중독을 이유로 가다랑어 [[사시미]]를 금지하자, 사람들이 겉만 살짝 굽고는 '이건 구운거니까 먹어도 됨!'이라 우기면서(...) 먹던 것이 유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역시 통조림과 가쓰오부시. 특히 가쓰오부시는 일식 국물 요리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식재료로 취급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덩어리 형태의 가쓰오부시를 대패로 갈아 쓰는 게 정석이나 요즘은 일본에서도 이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가공된 상태로 된 것을 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나가쓰오는 아주 얇게 가공한 가쓰오부시로 주로 오꼬노미야키나 아게다시 도후(튀김 두부) 같은 요리의 토핑용으로 많이 이용한다. 하지만 국물용으로도 많이 쓴다. 짧은 시간 우려도 맛과 향이 괜챦다. 다만 깊은 맛은 부족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즈케즈리부시는 비교적 굵게 가공한 것으로 우리가 국물용으로 많이 쓰는 마른 [[밴댕이]](디포리) 정도의 두깨이다. 오래 우릴 수 있기 때문에 깊은 맛을 내는 데 딱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쓰오부시는 멸치와는 달리 칼칼하다기 보다는 감칠맛이 강하고 미묘한 단 맛과 신 맛이 같이 나는 스타일의 국물을 내는데 이것이 일본의 맛과 잘 어울린다. 실제로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를 우린 국물을 일본의 맛으로 인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동은 물론이고 소바, 라멘, 시루(일본식 국) 등 가쓰오부시를 사용하지 않는 일본식 국물을 찾기가 힘들 정도이다. 우리나라로 치면 멸치 육수보다는 지위가 좀 더 높고, 거의 쇠고기 육수급 쯤 된다.[* 디포리(마른 [[밴댕이]]) 육수도 있지만 멸치육수보다는 비교적 덜 알려진 편. 다만 식당에 따라서 디포리와 멸치를 섞어 육수를 내기도 한다. [[식객]]에 따르면 서로의 맛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어디까지나 다른 참치들에 비해서 맛이 밀린다는 것이지, 가다랑어 자체는 맛있는 생선이다. 특히 '여름에는 가다랑어, 겨울에는 참다랑어'라는 말처럼 제철인 초여름~늦여름에는 매우 맛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가다랑어의 처리가 문제가 된다. 가다랑어회, 특히 타다키를 매우 즐겨 먹는 일본에서야 선도가 좋고 잘 처리된 놈을 쉽게 구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가다랑어는 이 정도 급이 드물다. 게다가 선도가 좋다고 해도 특유의 피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쉽게 먹기가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자카야 등에서 파는 참치 타다키는 거의가 가다랑어인데, 냉동 재료를 쓰며 인공적으로 훈연향을 강하게 첨가한 것이 많다. 따라서 냄새에 민감한 위키러라면 잘 알아보고 먹는 게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즈케즈리와 사바부시(고등어) 두가지를 섞어서 국물을 내는 일본식 우동집이 많다. &lt;br /&gt;
[[분류:어류]][[분류:식재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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