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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독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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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12:39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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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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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40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可毒夫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&amp;gt;[[발해|그 나라]] 사람들은 [[군주의 칭호|왕을 일컬어]] 가독부(可毒夫), 또는 [[성왕]](聖王), 또는 기하(基下)라 하고, 명(命)은 교(敎)라 하며, 왕의 아버지는 노왕(老王), 어머니는 '태비(太妃), 왕후는 귀비(貴妃), 장자(長子)는 부왕(副王), 다른 아들들은 왕자(王子)라 한다 - 《신당서(新唐書)》권 219&lt;br /&gt;
　&lt;br /&gt;
&amp;gt;군주를 가독부(可毒夫)라 하고, 대면하여서는 성(聖)이라 하였으며, 군주에게 올리는 글에서는 기하(其下)라고 부른다. -《구오대사(舊五代史)》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발해]](진단,震旦) 고유의 단어로 [[왕]]을 뜻하는 단어다.(몇몇 중국사서에서 발해라는 국명은 진단(震旦)으로 나타난다.) 독부는 [[신라]]의 [[거서간]], [[차차웅]], [[이사금]], [[마립간]]이나 [[백제]]의 [[건길지]]와 같은 맥락에서 사용 되었으며 왕실 언어조차 중국과 다른 독립적인 단어를 사용하였다. 이를 근거로 가독부라는 단어는 발해만의 토착어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발해]][[분류:군주]]&lt;br /&gt;
=== 발음 ===&lt;br /&gt;
가독(可毒)은 [[이두]]로 &amp;quot;갇&amp;quot;~~GOD?~~, 혹은 &amp;quot;곧&amp;quot;과 비슷한 발음으로 불리고 부는 그대로 &amp;quot;부&amp;quot;로 불리워 가독부는 &amp;quot;곳부&amp;quot;~~[[컷부]]~~ 혹은 &amp;quot;곳보&amp;quot;로 불리우는 것으로 추정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의미 ===&lt;br /&gt;
이를 통해 의미를 유추해볼수 있는데 곳은 &amp;quot;높은&amp;quot;이라는 뜻의 &amp;quot;구시&amp;quot;를 나타내며 부는 남자, 또는 &amp;quot;님&amp;quot;과 같은 존칭을 나타내며 가독부는 &amp;quot;높은 사람&amp;quot; &amp;quot;높은 자리에 있는 분&amp;quot;이라는 뜻이다.~~[[높으신 분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다른 용어들 ==&lt;br /&gt;
그리고 신당서에 등장하는 또 다른 용어인 기하(基下)는 [[삼황오제]] 중 [[황제]](黃帝)인 헌원을 부르는 단어로 이것을 왕에게 썼다는 것은 곧 발해 왕은 황제와 같은 존재라는 발해인의 자주적 인식을 보여주는 단어가 되겠다. 실제로 《[[일본서기]]》에는 발해왕이 자신을 &amp;quot;천손(天孫)&amp;quot;이라고 언급해 일본의 [[덴노]]가 언짢았다는 기록도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독부, 성왕, 기하, 천손뿐 아니라 &amp;quot;황상(皇上)&amp;quot;이라는 중국 황제만이 쓰는 용어를 발해왕이 사용하기도 했다. 예를 들면 정혜공주 묘지명에 황상이라는 표현이 보이긴 한다. 하지만 같은 비석에서 '대왕'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만큼, 당시 칭호가 '황제'였던 건 아님은 확실하다. 다만 성상(聖上), 주상(主上) 등과 마찬가지로 왕을 가리키는 표현 중 하나가 황상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. [[신라]]에서도 비슷한 예가 보인다. 현전하는 신라의 금석문 중 하나인 갈항사석탑기(葛項寺石塔記)에서도 국왕 본인은 '대왕'(또는 판독하기에 따라서 '태왕')으로 돼 있는데 부인과 모후는 '황후'와 '황태후'로 표기한 예가 보인다. 즉 국왕의 칭호가 '황제'는 아니었지만 皇이 왕과 관계된 용어들에 사용될 수 있는 표현 중 하나였던 것으로 이해하는 게 좋을 듯하다. 또 그렇게 한다는 것 자체가 적어도 국내적으로는 발해나 신라가 [[외왕내제|자국의 왕을 거의 황제에 준하는 존재]]라고 인식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어라하|건길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발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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