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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라, 아이야, 가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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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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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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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45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미국 소설가 [[데니스 루헤인]]의 켄지&amp;amp;제나로 시리즈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스턴의 사립탐정 패트릭 켄지와 안젤라 제나로(작중 시점에서 둘은 연인 사이)가 아만다 맥크래디라는 4살짜리 꼬맹이의 실종 사건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니스 루헤인의 전형적인 스타일은 '네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(고도 허무하)리라'로 대충 한줄 요약이 가능한데, 이 작품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다. 처음에는 실종 아동 찾기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암살, 지역 마약갱 이야기, 변태 아동 학대범, 법무성 요원이 튀어나오는 등 기상천외한 전개가 펼쳐진다. 그리고 그 끝에는 제법 의외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데..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읽고나면 매우 찝찝하다. 어느 쪽을 선택해도 시궁창이라 과연 무엇이 옳은 것인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주기도 한다. 하지만 그런 거 다 떠나서 일단은 꽤 재미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즈 중 네번째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영화화(2003년) 버프 때문인지 국내에서는 제일 먼저 번역되어 나왔다.(정작 영화가 먼저 국내에 소개된건 미스틱 리버(2007년)이다.) 감독은 [[벤 애플렉]], 주연인 패트릭 켄지는 벤 애플렉의 동생 케이시 애플렉이 맡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원 제목인 Gone, Baby, Gone의 한국어 제목인 &amp;quot;가라, 아이야, 가라&amp;quot;는 [[오역]]에 가깝다고 할수 있다.  Gone은 아이를 보고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, 아이가 이미 가버린 (사라져 버린) 상태를 의미하기 때문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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