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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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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10:23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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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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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48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&amp;lt;a href=&amp;quot;/w/워크래프트 3&amp;quot;&amp;gt;워크래프트 3&amp;lt;/a&amp;gt; &amp;lt;a href=&amp;quot;/w/유즈맵&amp;quot;&amp;gt;유즈맵&amp;lt;/a&amp;gt; &amp;lt;a href=&amp;quot;/w/CHAOS&amp;quot;&amp;gt;CHAOS&amp;lt;/a&amp;gt;의 센티널 일반 영웅, rd1=가래(CHAOS))]&lt;br /&gt;
 * 상위 문서: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ㄱ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토막 및 단위 ==&lt;br /&gt;
가래는 [[떡]]이나 [[엿]] 같은 것을 둥글고 길게 늘여 놓은 토막이나 이것을 세는 단위를 말한다. 비슷한 것으로 가락보다는 굵은 것들을 부를 때 이용한다. 예를 들어 '엿가래', '가래떡'과 같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목에서 나오는 분비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자]]로는 객담(喀痰)이라고 한다. [[영어]]로는 보통 phlegm이라고 하며, 의학적 명칭으로는 sputum이라 하고 좀 더 속어적인 표현으로 loogie가 있다.[* 이 단어가 쓰이는 표현으로 hock a loogie(가래침을 뱉다)가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[[기도]] [[점막]]의 분비물이지만 [[감기]] 걸렸을 때 [[기침]]하다가 자주 나온다. [[비염]] 환자의 경우에는 넘쳐나는 [[콧물]]이 [[목]]으로 넘어가 [[기관지]]에 걸러져서 코가래가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담배]]를 피우다가 나오는 가래는 [[폐]]가 타르를 걸러내서 밖으로 내보내는 것. 그렇다고 담배가 해롭지 않다는게 아니다. 미세한 타르는 폐가 걸러내지 못하고 그 미세한 양이 쌓이고 쌓여서 바로 [[폐암]], [[만성 폐쇄성 폐질환]]의 원인이 되는 거니까. 앓고 있는 병에 따라 이 농도가 다 다르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목 점막에 달라붙은 가래는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, 대부분 엄청난 불쾌감을 유발한다. 그렇지만 아무리 불쾌하다고 해서 가래가 걸렸다고 그냥 맨 땅바닥에 뱉지는 말자. 엄연히 경범죄이며, 이러한 것이 엄격하게 적용되는 싱가포르 같은 곳에선 이런 행위가 적발되면 적지 않은 벌금을 물게 된다. 한국에선 가래를 뱉었다고 법적으로 처벌되는 경우는 없지만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이 바로 도덕이다. 가래가 생기면 조용히 휴지에 뱉어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인구가 밀집한 도심지역이 아닌 한 몇 십분 걸어야 쓰레기통이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지역도 있기 때문에, 자신이 가래가 잘 나오는 체질이라면 평상 시 가방 등에 휴지와 비닐봉지 등을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. 가래가 걸리는데 휴지도 없고 쓰레기통도 없으면 미칠 지경에 이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점성이 있기 때문에 힘주어서 뱉지 않으면 목에서 잘 나오지도 않으며, 심지어는 입가에 질질 흘러내리는 경우도 있다. 추잡한 장난으로 가래를 길게 늘어뜨렸다가 후루룩 들이마시는 더러운 짓도 할 수 있으며, 본의 아니게 변기에다가 가래를 뱉었는데 안 떨어지고 늘어나서 변기물에 입수한 가래를 들이마셔버리는 끔찍한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래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몸에서 노폐물을 배출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인데, 이 능력을 상실한 것이 [[연하곤란]] 이다. 그런데 기관지 절개술을 하면 흡인기로 빼야한다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물지만 어릴 때부터 목감기보다는 코감기를 자주 앓았거나 가래가 생기는 경험을 한 적 없는 일부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가래를 뱉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. ~~살려줘~~ 그러나 가래를 오래 방치하면 세균의 서식지로 이용되며 병을 오래 앓는 원인이 될 수 있고, 심하게는 가래가 기관지 아래로 넘어가 폐렴으로 진행되며 오랜 시간 고생할 수 있다. 가래가 불편할 정도로 생겼는데 뱉을 줄 모른다면 뱉는 방법을 익히거나(...) 따뜻한 차를 곁에 두고 마시며 가래가 더 이상 생기는 것을 막는 것이 바람직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먼지 때문에 나오는 가래는 그나마 낫지만, [[질병]]에 걸려서 나오는 가래는 [[콧물]]과 마찬가지로 [[세균]]에 오염된 경우가 많다. 이는 세균을 내보내기 위한 반응이지만, 세균은 이걸 [[번식]]의 수단으로 이용해 먹는다.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질병 [[전염]]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. 특히 길바닥에 뱉은 가래가 마르면 살아남은 세균들이 공기를 타고 퍼지게 될 수 있다. ~~운이 없다면~~ 간혹 후진국 병 또는 가난한 병이라 불리는 [[결핵]]에 걸리기도 한다.[* 한국은 결핵 유병률과 사망률 OECD 국가 중 1위다. 자세한건 [[결핵|항목]] 참고] 그러니 [[화장실]] 등에서 물에 흘려 [[하수도]]로 보내도록 하자. 또한 가래를 삼키는 경우도 문제가 될 수 있다. 인체에 기생하는 [[회충]]같은 일부 기생충은 유충이 일단 장벽을 뚫고 나가, 기도를 통해 올라온 후 가래를 삼키면 장으로 들어가 기생을 시작한다. ~~꼭꼭 씹어 먹자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뱉는 소리(카악~ 퉤 할때 카악)를 내면 [[프랑스어]] 어미의 [[R|r]]이나 [[독일어]]의 [[ch]], [[아랍어]]의 kh,[[중국어]]의 h발음과 비슷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연장 ==&lt;br /&gt;
http://www.rda.go.kr/children/images/agri/tool_01_a_a.gif&lt;br /&gt;
[[http://www.rda.go.kr/children/agri/mchi_tool_01_a.jsp|출처]]:농촌진흥청 어린이 체험관 홈페이지&lt;br /&gt;
흙을 뜨고 파는 데 쓰는 연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래는 생나무를 자루와 몸이 하나가 되도록 깎고 둥글넓적한 몸 끝에 말굽쇠 모양의 쇠날을 끼워 만든 것이다. 몸 양쪽에 구멍을 뚫고 줄을 꿰었으며, 한 사람이 자루를 잡고 흙을 떠서 밀면 양쪽에서 두 사람이 줄을 당기어 흙을 던진다. 줄의 길이는 대체로 자루의 길이와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가래라는 것도 있는데, 사실 괭이의 일종으로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420064&amp;amp;cid=42961&amp;amp;categoryId=42961|*]], 날의 모습은 가래와 같으나 일반 가래와 달리 날이 직각으로 붙어 있어 생긴 게 괭이랑 비슷하다. 쓰임새도 괭이랑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jam.go.kr/images2010/d03/int016_img15.gif&lt;br /&gt;
화가래의 모습&lt;br /&gt;
[[http://www.jam.go.kr/d03_exhibition/exh_06.php|출처]]:전라남도 농업박물관 홈페이지&lt;br /&gt;
&lt;br /&gt;
삽을 변형시켜 만든 것으로 넓죽한 삽날에 긴 나무자루를 박고, 삽날 윗부분 좌우측에 각각 줄을 매어 사용한다. 보통 3∼5인이 사용하는데, 한 사람은 자루를 잡고, 2∼4인이 양쪽에서 줄을 잡아 당기며 작업을 한다. 삽보다 작업 능률이 높고 여러 사람이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속담]] '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'할 때 가래가 바로 이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어로는 すき라고 발음하기 때문에 [[아야베 키하치로|가래입니다(鋤です) = 스키데스 = 좋아합니다(好きです)]]라는 말장난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식물 ==&lt;br /&gt;
http://wildflower.kr/xe/files/attach/images/59/268/562/005/130d95aef18217304018aa347711adf7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table bordercolor=#00CC00&amp;gt;&amp;lt;#00CC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[[가래|{{{#black 가래}}}]]'''||&lt;br /&gt;
||||||&amp;lt;rowbgcolor=#ABF200&amp;gt;영명 [[추가바람]]||||이명 : '''-'''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BDFF12&amp;gt;'''Potamogeton distinctus'''||&lt;br /&gt;
||&amp;lt;|8&amp;gt;&amp;lt;#D7FFCE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식물계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속씨식물문(Angiosperms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외떡잎식물강(Monocotyledoneae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택사목(Alismatales)||&lt;br /&gt;
||[[과]]||||||가래과(Potamogetonaceae)||&lt;br /&gt;
||[[속]]||||||가래속(Potamogeton)||&lt;br /&gt;
||[[종]]||||||'''가래'''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연못이나 논에서 자라는 식물. 물 위로 나오는 꽃과 물에 잠기는 잎, 물 위에 뜨는 잎으로 구성되어 있다. 식물의 높이는 50cm정도로 5-10월경이 되면 꽃이 빽빽하게 달려 이삭꽃차례를 이룬다. 열매는 수과인데 과피는 딱딱하고 등 부분에는 좁은 날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기, 제주, 평북, 황해 등지에서 물이 고여있는 논, 연못, 물 흐름이 잔잔한 저수지 등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꽃으로도 번식하나, 옆으로 뻗으며 마디마다 뿌리를 내려 번식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가래나무]]의 열매도 가래라고 한다. 헷갈리니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 [[분류:순우리말]] [[분류:농기구]] [[분류:식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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