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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루라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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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08:09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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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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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52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가루라왕/a0071368_4dda1e8467cd1.jpg]]&lt;br /&gt;
迦楼羅王&lt;br /&gt;
&lt;br /&gt;
{{|내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이 분노에 몸을 맡기고 사는 게&lt;br /&gt;
지금 나의 자유다.&lt;br /&gt;
자유롭게 누구의 속박도 받지 않고&lt;br /&gt;
나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게 가능과의 마지막 약속….|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CLAMP]]의 만화 [[성전(CLAMP)]]의 등장 인물. OVA판 성우는 [[사카키바라 요시코]](우리말 성우는 [[김성희(성우)|김성희]]).&lt;br /&gt;
&lt;br /&gt;
천계 사방을 수호하는 무신장 중 하나인 남의 무신장으로 가루라족의 [[여왕]]이다.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무신장 중 유일한 여성이나 그 무용은 결코 녹록치 않다.(과거 어렸을 때 행해진 무술시합에서 [[야차왕]]이 우승하고 가루라왕이 준우승을 했다) [* 물론 성장한 야차왕에게는 많이 밀린다. 야차왕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야차왕이 워낙 센 거지만(…). 냉정하게 평가했을때 용왕보다는 나을지 몰라도, 증장천에게 두 번이나 밀리는 걸 보면 사천왕 보다 아래일 게 확실하다.]  [[야차왕]], [[건달파왕]]과 소꿉친구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의 새와 한 쌍을 이루어 태어나는 가루라족답게 자신 역시 자신의 분신인 새가 있다. 새의 이름은 가루라(금시조). 모티브는 아마도 신화의 [[가루다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약한 여동생 [[가릉빈가]]가 있으며 여동생을 끔찍히 아끼고 있다. 자존심과 명예를 중히 여기는 성격임에도 반역자이며 자신을 여자라고 깎아내리는 [[제석천]]의 휘하에 굽히고 있는 것은 오직 일족과 여동생을 위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여동생 가릉빈가의 노래 솜씨에 대한 소문을 듣고 제석천이 그녀가 없는 사이 가릉빈가를 선견성으로 납치해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천적으로 병약한 가릉빈가는 공기가 깨끗한 가루라족의 천공성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몸이었다. 결국 가릉빈가는 언니를 위해[* 제석천이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 가루라왕을 벌하겠다고 했다.] 제석천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고, 달려온 가루라왕을 보며 '부디 자유롭게….'란 유언을 남기고 사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마음이 텅 비어버린 인형처럼 변해버린 가루라왕은 그녀를 걱정하여 찾아온 [[건달파왕(성전)|건달파왕]]으로 인해 정신을 되찾는다. 그 후 원래대로 겨우 돌아오나 싶었으나, 분노를 참고 제석천에게 동생의 시신이라도 돌려줄 것을 요청하나 키우는 맹수들 먹이로 던져주었다는 차디찬 제석천의 말에[* 마족 토벌 중이던 가루라왕을 별 일도 없는데 칭찬하겠다고 선견성으로 불렀고 일부러 가릉빙가의 시신을 먹은 맹수들을 끌고 나타났다. 완전히 작정하고 불렀다는 걸 알 수 있다.], 참고 참았던 분노와 슬픔이 솟구쳐 자신을 잃는다. 반 광란 상태로 제석천을 공격하지만 그녀를 아끼던 직속 상관인 증장천이 사이에 난입하여 제압당한다. 천제에게 왕이 반역했으니 일족과 함께 몰살당할 뻔했으나, [[증장천]]이 나서 중재[* 가루라왕을 한 대 쳐서 기절시킨 다음에 제석천에게 가루라왕이 착란을 일으킨 것 같다며 자신을 보아 용서해달라고 했다.]한 덕에 목숨을 건졌다. 사실 제석천의 성격을 생각하면 증장천의 중재가 있었다 해도 무신장 직위를 박탈하고 천공성에서 근신하는 것으로 끝난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로, 그야말로 운명의 장난처럼 여겨진다. [* 이유를 들자면 제석천은 그래도 사천왕들을 조금은 챙기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.  비사문천의 부탁을 받아 길상천을 살려준 것처럼, 그동안 별달리 부탁한 게 없었던 증장천의 부탁을 한 번 들어준 것으로도 볼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, 증장천은 궁귈 바깥에서 기다리던 가루라족들에게 이러한 사정을 전해주었지만, 가릉빈가에 대한 일만은 말하지 않았다. 가루라족들이 그리도 냉철하신 가루라왕님께서 이토록 흥분하셨다면 무슨 일이 있는 거라면서 그 이유를 따져들때도 가루라왕의 여동생 가릉빈가가 '''죽어서 시체가 짐승의 먹이로 던져졌다'''는 참혹한 사실을 차마 이야기 할 수 없었던 증장천의 배려. 게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면 가루라족의 충격과 분노는 상상 이상이었을 테니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상할 수 없었기에 그저 내가 무마했으니 천공성으로 가서 추가 명령이 있을때까지 누구도 나오지말고 근신하라고 엄명을 내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는 동생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해, 자유로운 의지로써 복수하기 위해, 일족을 위하여 자신이 천공성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[* 건달파왕과 증장천은 장례식에 참가했을 때, 건달파왕은 하늘에서 그녀의 새 가루다를 보고 그녀가 일족들을 위하여 죽음을 위장했다는 것을 눈치챘다. 증장천 역시 눈치챘지만 그것을 고발하는 대신 오히려 미소를 지으며 &amp;quot;새 1마리 없는 맑은 하늘이군.&amp;quot; 이라며 건달파왕에게 말했을 뿐.]으로 위장하고, 제석천 타도의 길에 오른 야차왕을 찾아나선다. 참고로 가루라족 중에서 그녀의 생존을 아는 것은, 떠나려는 것을 목격했던 시녀 한 사람 뿐. 가릉빈가를 모시던 시녀로 자기가 가릉빈가를 지키지 못 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자책하여 자결하려 하는 것을 가루라왕이 막았다. 일족의 생존을 위해 자신이 죽은 것으로 하라고 거듭 당부했기 때문에 그녀는 입을 다물었다. 물론 다른 가루라족은 정말로 가루라왕이 죽었다고 믿고 슬퍼하며 장례식을 치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[[육성]]이 모이고 선견성에서 제석천과의 사투가 벌어졌을 때, 가루라왕은 제석천에게 덤볐으나 제석천의 압도적인 힘 앞에서 쓰러지고 만다. 죽어가면서 찾아온 가릉빈가를 만나 미소를 지으며 눈을 감는데 이를 본 증장천은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…사족이지만 [[성전(CLAMP)]]의 육성중 유일하게 [[츠바사 크로니클]]에서 '''대사 하나도 없이''' 배경으로 등장했다. 겨우 몇컷. 주의 깊게 살펴 보지 않는다면 알아차리지 못할 수준[* 피플월드 편에 등장하였는데 잘 보면 못알아차릴 수준은 아니다. 등장 당시 그녀가 타고 있던 조종기의 이름이 가루다 호라고 소개 되었으니..그렇지만 그 뿐..대사 한마디 없이 정말 공기 수준으로 등장했다.].... 지못미. 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백수왕 고라이온|모 로봇 애니메이션]]에서 나오는 [[가루라 제국|모 제국]]과는 절대 관계 없다.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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