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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리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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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07:03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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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0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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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0:55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[[조개]]의 한 종류 ==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bordercolor=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0/09/Argopecten_irradians.jpg?width=250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가리비'''[* 사진은 아틀란틱만가리비(Atlantic bay scallop, ''Argopecten irradians'')] ||&lt;br /&gt;
||||||&amp;lt;rowbgcolor=#FF9933&amp;gt;Scallop||||이명 :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'''Pectinidae''' Wilkes, 1810 ||&lt;br /&gt;
||&amp;lt;|7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연체동물문(Mollusca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이매패강(Bivalvia)||&lt;br /&gt;
||[[강|아강]]||||||익형아강(Pteriomorphia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익각목(Pectinoida)||&lt;br /&gt;
||[[과]]||||||가리비과(Pectinidae)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2/2d/Scallop_weathervane.jpg&lt;br /&gt;
사진은 [[대한민국]]과 [[일본]]에서 서식하는 큰가리비.(Yesso scallop, ''Patinopeten yessoensis'') 시중에서 흔히 참가리비라고 부르는 그 가리비인데 해양수산부에 등재된 공식 명칭은 큰가리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인어공주가 애용하는 언더웨어 빈유인게 분명하다~~&lt;br /&gt;
~~[[로열 더치 쉘]]~~[* [[쉐]]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'쉘'은 잘못된 표기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리비과의 [[조개]]. [[부채]]모양의 껍데기가 특징적인 조개이다. 전 세계의 바다에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고 있으며 연안에서 깊은 바다까지 널리 서식하고 있다. 우리나라 근해에서는 참가리비, 국자가리비, 비단가리비, --1월--일월가리비, 해가리비[* 해가리비가 일월가리비과에 속해 있다. 일월이란 명칭은 양쪽 패각이 각각 흰색과 붉은 색이라 해와 달을 닮았다는 뜻이다.], 고랑가리비 등 총 12종이 발견되며 그 중 동경가리비는 특히 제주에서 많이 난다. 물 속에서 식물성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걸러 먹고 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이매패류에 속하는 조개들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반면 이녀석은 성장하면서 점차 얕은 난류해역에서 먼 바다 쪽으로 이동하는데, 껍데기를 마치 캐스터네츠를 연주하듯 서로 맞부딪히면서 물을 분사하며 이동한다. ~~[[스폰지밥]]에 나오는 조개들이 괜히 날아다니는 게 아니다~~ 또한 [[불가사리]] 등의 천적을 만났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재빠르게 도망친다. 이 때문인지 껍데기를 여닫는 힘이 매우 센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_2iXHBuSIJY)]&lt;br /&gt;
손으로 건드리자 잽싸게 튀는 가리비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'눈'이 달려있는 생물. 외투막 가장자리에 여러개의 점들이 사실은 눈이다. 엄연히 눈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시각기관. 물론 무척 원시적인 형태라서 고작해야 명암을 분간하는 정도의 수준밖에 달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래 전부터 식재료로 이용되었으며 필수 [[아미노산]], [[칼슘]]과 [[인(원소)|인]]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. 구이나 탕으로 자주 먹으며, 신선한 것은 회로 먹어도 달콤하고 맛있으며 국물을 내면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내기 때문에 주로 칼국수 등 국물 요리로 많이 먹고, 구워서도 많이 먹고 젓갈 등으로도 먹는다. 또한 껍질을 갈아서 석회로 이용하기도 한다. [[진주]] 양식에도 종종 쓰이는 듯. 레스토랑의 고급요리로도 많이 쓰이는 식재료. ~~[[헬스 키친]]을 보다보면 지겹도록 볼 수 있다~~ ~~고든램지 : 만져봐! 고무 같잖아~~ 가리비는 구웠을 때 상하 양면을 똑같이 구워야하고 측면도 돌려가며 살짝 익히면서 잘랐을 때 단면의 중앙이 반투명하게 익어야 완벽하다. 다만 신선도를 유지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냉장고에 오래 넣어 두면 곤란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e5RfpGYuhxc)]&lt;br /&gt;
[youtube(9T7pJH9Isiw)]&lt;br /&gt;
열대 지역의 바다에서 사는 종 중에는 [[전기뱀장어]]처럼 전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있다. 일명 '''화염가리비'''(Flame scallop, ''Ctenoides scaber'')[* 다만 화염가리비는 이름만 가리비지, 일반 가리비와는 목 수준에서 다르며, 외투조개목(Limoida)에 속한다.]로 불리는 종류. 몸에서 빛과 전기를 발산하여 먹이를 사냥하며 전기의 강도도 사람의 팔이 찌릿할 정도로 제법 강한 편이라고 한다. 아래 쪽 큰 영상을 보면 가리비의 섬모 사이로 전기 불꽃이 번쩍이는 게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개 껍질 중에서 그 모양새가 아름다운 것 중 하나로 바다를 주제로 할 때 [[소라]]와 더불어 빠지지 않는 필수 장식 요소로 쓰여진다. 또한 넓고 납작한 형태로 인해 접시나 숟가락 등 다양한 용도로 애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세]]시대의 [[성지]] [[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]]을 [[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|순례]]하는 순례자들의 상징표식이기도 한데, 금빛 가리비가 대 야고보의 상징이다. [[사도]] 대 [[야고보]]의 유해를 실은 배가 [[갈리시아]] 지방에 도착했을 때 파도에 좌초되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마침 그 옆을 지나던 결혼식 행렬이 그걸 보고 신랑이 말을 타고 달려와 도왔지만 힘에 부치자 기도를 드리니 잠잠해졌고 배도 무사히 해변에 안착하고 그 돕던 신랑과 말이 무사히 바다에서 빠져나왔을 때 가리비로 뒤덮혀 있었다고 하는 전승이 있어 사도 대 야고보가 수호한다는 부적으로써 진짜 가리비나 가리비 모양을 한 장식물, 휴대용 식기 등등을 들고 다녔다고 하는데 현대의 순례자들도 이 풍습을 따르고 있다. 또한 가리비의 모양이 일출과 닮았다고 상서롭다는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바닷가에서 한 아이가 조개껍질로 바닷물을 퍼서 모래밭의 작은 구멍에 붓고 있는 것을 본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아이가 바닷물을 다 퍼낸다는 설명을 듣고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아이의 헛된 짓을 유한한 인간 마음 안에 하느님의 무한함을 담으려는 헛된 노력에 비유하는 [[신학]]적 가르침의 표상으로 의미부여가 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 의미에서 [[바이에른]] 지방 레겐스부르크(Ratisbon) 인근의 고대 쇼텐 수도원 문장 안에 있는 상징으로 삼아지기도 했으며 [[교황]] [[베네딕토 16세]]의 문장에 들어가 있다. 또 금빛 가리비를 회사 마크로 삼는 [[로열 더치 쉘]]이라는 [[네덜란드]]계 정유 회사도 있다. [[레고]]에서 라이센스를 맺고 자사의 주유소, 레이싱 키트에 그 마크를 달았던 회사. 지금은 라이선스가 끝나 Octan이라는 가상의 주유소 브랜드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데몰리션 맨]]에서는 [[휴지]] 대신 이거 세 개만 놓여있다. 그걸로 닦으라는데 끝까지 그 사용법이 나오지 않는 [[맥거핀]]. 훗날 스탤론이 [[트위터]]로 설명했는데 이게 좀 그렇다. 두 개를 모아 받아낸 후 나머지 하나로 긁어내라고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[[신석기]] 조개무지 유적인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cid=807&amp;amp;docId=1631013&amp;amp;mobile&amp;amp;categoryId=3055#|동삼동패총]]에서 가리비 껍질에 눈과 입 구멍을 뚫어 만든 [[가면]]이 유물로 발견되어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cid=823&amp;amp;docId=917969&amp;amp;mobile&amp;amp;categoryId=823|동삼동 출토 패각가면]](東三洞出土貝殼假面)이라는 명칭으로 한국에서 제일 오래된 가면으로 불리워진다. 학계에서는 '단순한 어린이 장난감이다'라는 설에서부터 '[[토테미즘]]이나 [[샤머니즘]] 무구다'라는 설까지 다양하게 논의되는 물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양식]] 기술이 개발되어 많이 양식되고 있다. 시중에서 볼 수 있는 가리비의 대부분은 양식산. 하지만 양식산도 플랑크톤이나 유기물만 먹고 사는 것은 똑같기에 자연산과 양식산의 맛은 차이가 없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웹툰]] [[마린블루스]]의 가리비양의 모델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My9TWxNACac)]&lt;br /&gt;
[[고든 램지]]의 가리비 채집법과 조리법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아이스크림]] ==&lt;br /&gt;
http://www.seehint.com/pic/1900%5Cy91%5C300%EA%B0%80%EB%A6%AC%EB%B9%84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롯데푸드]]에서 출시한 아이스모나카 류의 제품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리비 모양의 과자에 [[팥]]시럽과 단팥을 토핑한 뒤 그 위에 [[아이스크림]]이 충전된 제품으로, [[붕어싸만코]]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1년 9월 첫 출시되었으며, 2010년대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'''단돈 300원'''에 판매되었다. ~~인플레이션을 생각해보면... 그래도 싼데?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연체동물]][[분류:식재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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