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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부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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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1T02:13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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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1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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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1:10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g01.ti-da.net/usr/yogakoki/IMG_041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跏趺坐&lt;br /&gt;
결가부좌(結跏趺坐)의 약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 다리를 교차시켜, [[발]]을 [[허벅지]] 위에 얹어 책상다리로 앉는 자세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른쪽 [[발]]을 왼쪽 [[허벅지]] 위에 얹고 다음에 왼쪽 발을 오른쪽 위에 얹으면 항마좌(降魔坐), 반대로 하면 길상좌(吉祥坐)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님]]들이 [[참선|좌선]]할 때, 혹은 [[인도 공화국|인도]]의 [[요가]]에서 단골로 나오는 자세이며, 기공을 할 때도 기본 자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보면 알겠지만, 10명 중 8-9명 이상에게는 정말 힘들고 관절이 뒤틀리는 고통을 선사하는 자세다. 비만일 경우 더 그렇다. [[양반다리]]는 그저 약과. 물론 계속 해보면 익숙해지긴 한다. 물론 연습 없이도 다리에 손을 대지 않고 그저 양반다리 앉듯이 가부좌를 자연스레 트는 특이체질인 사람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체가 너무 두텁거나, 살이 많은 등의 이유로 자세를 취하기가 힘들다면, 남성은 왼발을, 여성은 오른발을 위 사진처럼 걸쳐서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일을 꾸준히 관찰해보도록 하자. 이렇게 한쪽만 반대쪽 허벅지에 걸치는 것을 반가부좌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가부좌나 반가부좌 자세 모두 '''허리를 반듯하게 편'''(다른의견 추가, 반개 후, 눈은 밑을 향하고, 턱은 당기고, 목은 거의 숙이지 않고, 가슴은 펴고, 허리를 적당히 편 상태에서, 등을 조금 숙인다. 이 상태에서 하체와 상체, 온 몸에 긴장이 들어가면 안된다.)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. 참선, 기공, 요가명상 수행 모두 이 가부좌 자세를 제대로 취하는 일이 첫 번째 관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가부좌나 반가부좌가 요가나 참선, 명상의 정석이기는 하지만 결코 지나치게 무리하지는 말아야 한다. 오히려 근골에 해를 끼칠 수 있다. 보통은 처음에는 반가부좌 정도로 걸쳐도 족하다. 그것도 무리인 정도의 사람이라면 그냥 양반다리, 아니면 복사골 맞춘 자세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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