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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스트 베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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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22:32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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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1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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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[[파일:attachment/가스트 베놈/G.jpg|width=150]]||[[파일:attachment/가스트 베놈/A.jpeg|width=150]]||&lt;br /&gt;
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width=52%&amp;gt;&amp;lt;#FFFFE9&amp;gt;악의 간주곡 설정화||&amp;lt;#FFFFE9&amp;gt;설정화||&lt;br /&gt;
&lt;br /&gt;
ガスト ヴェノム&lt;br /&gt;
Gast Venom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나도 너와 같은...악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연관 항목 : [[악의P]], [[에빌리오스 시리즈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악의P]]가 만든 [[에빌리오스]] 시리즈 중 [[악의 딸]]의 등장인물. 대응 보컬로이드는 [[Gackpoid]]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행적 ==&lt;br /&gt;
=== 안개의 딸 ===&lt;br /&gt;
EC 461년 엘페고트에서 출생했으며, 본명은 제논이다. 아스모딘에서 연속 여성 납치를 한 것으로 악명높은 [[사테리아지스 베노마니아]]의 후손이라는 점 때문에, 엘페고트 왕국에서 가족 전체가 박해받았다.[* 일차적으로 베노마니아 공작의 핏줄은 종교적 이유로 박해받았고, 이차적으로 엘페고트 자체가 인종차별이 심하다.] 아버지는 철 들었을 때는 이미 없었고 6세 때 계속되는 박해 때문에 어머니는 목을 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은 건 자신과 두 살 아래의 여동생인 세이라 뿐. 굶주린 제논은 아버지가 남긴 물건이라 생각되는 카타나를 들고 거리로 나와 강도질을 시작했다.[* 이건 색욕의 그릇인 베놈 소드다. [[이리나 클락워커]]가 갖고 있던 것이 어쩌다가 여기까지 흘러온 지는 모르겠지만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제논이 12세 때, 세이라가 아사인지 병사인지는 알 수 없지만 죽는다. 망연자실한 제논은 그 날로 엘페고트를 떠나 아스모딘으로 간다. 여행 도중 굶주린 제논은 [[이리나 클락워커|지나가던 노파]]와 마주친다. 제논은 여느때처럼 강도질로 빵 한조각이라도 뺏으려 하지만, 노파가 빙그레 웃는 것과 동시에 의식을 잃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신이 들었을 때는 어떤 화려한 방에서 얼굴을 제외한 전신에 새겨진 화상을 치료받고 있었다. 지나가던 아스모딘의 황제가 우연히 제논을 발견하고 주워온 것이다. 제논이 발견됐을 때는 노파도, 제논의 칼도 없었다. 제논은 그 이후로 '가스트'라는 이름을 받고, 아스모딘의 군대에 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강하면 뭐든 좋다'는 황제의 성격에, 당시는 루시페니아와 전쟁중이었던 만큼 가스트는 금세 전공을 세워 4년만에 상당히 출세한다.  다만 직속 상사인 샬감 장군을 포함해 많은 병사들이 레빈 교도이기 때문에 자신이 베노마니아의 혈통이란 건 비밀로 했다. 공로를 인정받아 과거 아스모딘을 지배하던 베노마니아 공작가에서 따온 '베놈'이란 성을 하사받았을 때도 거부하고 싶었지만, 황제를 생각해서 그냥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루시페니아의 전쟁 도중 샬감 장군이 이끄는 '금룡대'에 소속되어 마리암 장군이 이끄는 '은작대'를 후방 호위하게 된다. 하지만 은작대가 루시페니아에 전향했다는 소문이 들려와 그것이 확인될 때 까지 안개 산맥의 유적에서 부대가 야영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그 유적의 제단에서 가스트는 매일 밤 '세이라의 유령'과 만나게 된다. 세이라의 말로는 안개 낀 밤이면 제단의 힘에 의해 이승과 저승 사이를 오갈 수 있다고. 부모를 일찍 잃은 뒤 유일한 가족이었던 세이라를 항상 그리워한 가스트는 그것을 의심하지 않고 매일 밤 즐겁게 대화를 나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며칠 후, 샬감은 이제 유적을 벗어나고 유적의 제단이 요즘 도는 전염병의 근원일지도 모르고, 또 레빈 교도로서 이교도의 제단을 놔둘 수 없다는 이유로 제단을 부수자고 한다. 당연히 가스트는 거세게 반발하고, 샬감 장군은 회의실에서 가스트가 베노마니아 공작의 자손이라는 걸 폭로하며 그를 비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스트는 그날 밤 다시 세이라를 만나 이제 군을 떠나겠다고 말하지만, 이제 제단이 부숴지면 다시 보지 못하리라는 세이라의 말에 샬감에 대한 살의가 치솟는다. 그 때 어린 시절 강도할 때 쓰던 카타나를 세이라의 손에서 발견한 가스트는 머릿속에서 울려퍼지는 목소리대로 그걸 빼앗아 샬감을 죽이러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샬감한테 가던 도중 다시 어린 시절에 만난 [[이리나 클락워커|붉은 고양이를 어깨에 얹은 노파]]를 만난다. 가스트는 노파의 목에 칼을 꽂지만, 노파는 '이 칼은 내게는 통하지 않는다'며 가스트를 다시 쓰러뜨리고 칼을 회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어났을 때, 가스트는 심한 화상을 입은 채 쓰러져있었고 샬감 장군은 칼에 찔려 죽어있었다. 이는 정황상 가스트가 죽인 것으로 처리되어 가스트는 모반자로 처벌받게 됐지만, 황제의 온정에 의해 추방 정도로 끝나게 됐다. 그 후에도 안개 산맥의 유적에 가 보았지만 세이라의 유령은 두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div style=&amp;quot;border: 3px solid Orange;padding:10px;margin-bottom:0px&amp;quot;&amp;gt;&amp;lt;b style=&amp;quot;font-size:18px&amp;quot;&amp;gt;주의!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.&amp;lt;/b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본 항목과 하위 항목 또는 이 틀 아래에 있는 내용은 &amp;lt;b&amp;gt;작품의 줄거리나 결말,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.&amp;lt;/b&amp;gt;&lt;br /&gt;
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.&amp;lt;/div&amp;gt;}}}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사실 이것은 샬감 장군의 함정이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샬감 장군은 예전에 가스트가 베노마니아 공작의 후손이라는 걸 알아냈었고, 독실한 레빈 교도인 샬감은 황제에게 그를 추방하자고 참소했으나 묵살당했다. 그래서 합법적으로 가스트를 처리할 방법, 즉 가스트를 도발해 자신에게 덤벼들게 해서 정당방위로 죽이거나 군법으로 처형하는 방법을 모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샬감은 마리암 프타피에의 어머니, 한 녹발의 남자, 그리고 [[이리나 클락워커|붉은 고양이를 어깨에 얹은 노파]]의 도움을 받아 가스트를 동요시킬 연극을 준비했다.[* 마리암 프타피에의 전향은 계획의 일부가 아니라 우연의 일치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샬감의 의붓딸인 이베트가 세이라와 닮은 것을 이용해, 프타피에가 가져온 세이라의 정보를 바탕으로 그녀를 세이라로 위장하는 것이 계획의 첫째.[* 세이라와 이베트가 닮은 것도 있지만, 이베트가 노파로부터 받은 베놈 소드에 의해 가스트의 이성이 흐려진 것도 이유 중 하나다.] 그리고 샬감이 제단을 부수겠다고 도발하는 것이 계획의 둘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계획대로 가스트는 베놈 소드에 홀려 이성을 잃고 샬감을 죽이려 했다. 하지만 이베트가 정말로 가스트를 사랑하게 되고, 또 이베트가 분노의 그릇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계획이 어그러졌다. 분노의 힘을 깨운 이베트가 그 그릇으로 샬감을 죽여버린 것이다.[* 이후 이베트는 그 곳을 떠나 한 엘드파의 수도사와 만나고, 엘드파에 들어가 각지를 순례하며 아스모딘의 황제와도 우연히 만나 진상을 밝힌다. 어비스의 추적에서 벗어난 뒤에는 루시페니아의 수도원에서 수도원장이 되어 고아들을 돌보며 일생을 보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용병이 된 가스트는 우연히 [[엘루카 클락워커]]의 호위가 되고 그녀로부터 '대죄의 그릇'에 대해 듣는다. 그릇 7개를 모두 모았을 때 어떻게 되는지 엘루카는 말해주지 않았지만, 가스트는 스스로 거기에 대해 연구해 대죄의 그릇 중에는 [[바니카 콘치타|죽은 자를 되살리는 것]]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악의 딸 ===&lt;br /&gt;
이후로는 베놈 용병단을 열어 각지에 고용되서 '아스모딘의 악마'라며 악명을 뿌리게 된다. 그러던 도중 베놈 소드가 엘페고트의 상인 킬 프리지스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가지만, 킬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을 불러서 결국 사지 못하고 도망간다. 이 때 [[알렌 아바도니아]]를 만나고 그에게 혹시 일이 있으면 베놈 용병단을 찾아달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의 만남이 인연이 되어, 루시페니아는 엘페고트와의 전쟁으로 수도 방위 병력이 부족해져 베놈 용병단을 고용하게 된다.[* 궁성은 제대로 보호가 됐을 지 몰라도, 용병들의 행패로 수도는 무법천지가 되고 국민들의 불만이 커진다.] 가스트는 이 곳에서 마리암 프타피에와 재회하고, 마리암이 왜 아직도 싸우냐고 묻자 '''죽을 장소를 찾기 위해''' 싸운다고 대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루시페니아 혁명이 일어났을 때 가스트는 용병단을 이끌고 롤드 시에서 가면의 남자와 싸운다. 가스트는 가면의 남자를 몰아붙이지만 마크의 방해로 실패하고, 가면의 남자에게 허점이 찔려 부상을 입고 후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가스트는 수도로 돌아가서 다른 용병들과 마찬가지로 루시페니아는 이제 끝이라며 짐을 싸서 떠나려 한다. 알렌이 자신의 돈을 내밀며 가스트에게 [[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|릴리안느]]를 지켜달라고 의뢰하자 왜 그렇게 릴리안느를 지키려 하냐고 묻는다. 알렌이 릴리안느의 쌍둥이 남동생이라는 것을 듣고, '악의 딸'을 위해 '아스모딘의 악마'를 고용하려는 알렌을 자신과 같은 '악'이라 부르며 의뢰를 받아들인다.[* 강도질을 해서라도 세이라를 지키려 했던 자신과, 만악의 근원인 릴리안느를 지키려 하는 알렌을 순간적으로 동일시한 것 같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왕궁에 들어온 제르메이느 아바도니아와 검을 겨뤄 그녀를 몰아붙이고 눈꺼풀에 상처를 입힌다. 하지만 레온하르트로부터 들은 가스트의 버릇[* 최후에는 목을 공격해 마무리짓는 것.]을 떠올린 제르메이느에게 반격당해 목숨을 잃는다. 이후에는 레빈 교의 공동묘지에 묻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[[https://twitter.com/mothy_akuno/status/561450089139298304|사실 사생아가 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스트와 [[가몬 옥토]]는 베노마니아와 루카나의 자손이다. 하지만 가몬은 가스트의 자손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에빌리오스 시리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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