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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오리방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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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16:48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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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1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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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1:27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세계인 비하명칭]], [[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비하적 표현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高麗棒子&lt;br /&gt;
[[한국 한자음]] : 고려봉자&lt;br /&gt;
== 뜻 ==&lt;br /&gt;
--가오리가 아니다--&lt;br /&gt;
줄여서 그냥 ‘방쯔’라고도 한다. [[중국]]에서 [[한국인]]이나 [[조선족]]을 지칭할 때 주로 사용하는 단어이며, 한국인 외에 [[산둥 성]] 사람에게도 사용한다. 한국어의 '[[짱깨]]'와 비슷한 한국인에 대한 별명 혹은 비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글자 그대로 [[직역]]하면 '[[고려]][* 고려는 18세기가 넘도록 중국에서 한국을 지칭하는 단어 중 하나로 사용되었다. 옛날에는 나라 이름이 바뀐다고 외국에서 부르는 이름이 바로바로 바뀌지는 않았는데, 일본이 당이 망하고도 한동안 중국을 가리켜 당이라고 한 것이나 [[임진왜란]] 때 일본이 조선을 [[계림]]([[신라]]의 다른 이름)이라고 부른 사례들, 그리고 조선이 망한 현대에도 다른 한자문화권에서 조선이 한국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는 것과 비슷하다. 물론 현재 북한의 국명이 조선이라는 것도 있다.]몽둥이'라는 뜻이다. 중국에서 방쯔라는 건 주로 행동에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한 사람들에게 자주 붙여지는 별명인데 중국에서는 산둥 성 사람들에게 산둥 방쯔(山東棒子)라는 별명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방쯔'는 중국에서 [[자지|남성기]](...)를 뜻하는 은어로도 쓰인다고 한다. 단, 중국이 넓은 관계로 지역에 따라서는 은어가 아닌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밖에 방쯔란 말이 [[저고리]]식의 [[한복]]을 지칭한다는 말도 있고 그 밖에 중국 북방 사투리로 '가난뱅이'를 지칭하는 '방쯔'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대개의 별명이 그렇듯이 확실한 증거가 없기에 의견만 분분할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로 친다면 강원도 감자바위와 비슷한 어감인데 약간 비하의 의미는 있지만 그냥 별명이기 때문에 흥분할 것 없다는 사람도 있고[* 실제 중국인에게 물어보면 방쯔(棒子)는 그렇게까지 나쁜 뜻은 아니라고 한다. 그냥 장난삼아 부르는 정도로 한국 사람 중에 반중감정 없는 사람도 때로 장난삼아 [[짱깨]]라고 하는것과 비슷한 수준. 물론, 그렇다고 비하적 의미가 없는 건 아니며, 경우에 따라서 모욕적인 어조로 쓰이는 경우도 많다. 특히, 高麗棒子를 다 붙여서 사용할 때는 비하적 의미로 쓰는 경우가 대부분.] 한국인을 경멸하는 비칭이라며 아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. 하지만 원래 별명이란게 좋은 의미를 가진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경상도 문둥이와 전라도 홍어, 강원도 감자바위도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상당수의 중국인은 저 명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. 비하적 표현이라는걸 잘 알기 때문. 하긴 어느 상식적인 한국인이 중국인 앞에 가서 '짱개'란 말을 쓰겠는가. 상당수의 한국인들이 교양있는 자리에서 짱개나 쪽바리라는말을 절대로 입에담지 않는것과 마찬가지이다. 민족 비하욕은 부모욕과 함께 욕 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상욕이므로 원래 해당 욕이 쓰이는 사회에서도 경멸받게 되어 있다.&lt;br /&gt;
== 유래 ==&lt;br /&gt;
가설 중 하나는 [[만주국]] 건국을 전후로 해서 [[일본]]의 만주와 대륙 침략 앞잡이 구실[* [[매국노]]와 같이 어디건 다 있는 문제이다. 참고로 조선인들은 2차대전 당시 [[태국]]이나 여러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더 악랄하게 굴었다. 비슷한 경우로 [[오스만 제국]] 지배를 받을 당시 [[그리스]]인들이 오스만 제국 앞잡이로 [[불가리아]]나 다른 동유럽 오스만 제국 식민지에서 똑같이 악랄하게 굴었기에 이들은 오스만인보다 그리스인을 더 증오했고 결국 독립하고 나서 그리스와 대판 싸우게 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.]을 했던 몽둥이든 [[조선]]인들을 지칭하는 데서 나왔다는 것. [[만보산 사건]]의 경우도 그렇듯이, 청나라 말기부터 해서 만주지역에서는 중국인들과 조선인들의 충돌이 잦았다. 만주 침략에 대한 밑준비로 일제는 언론이나 잡지등을 통해 조선측에 혐중국인 정서를 부풀리거나 사고를 조작하는 등 민족 갈등을 유발시킨 뒤, 충돌이 일어나면 '대일본제국 2등신민의 보호'를 명분으로 무력개입 했다. ~~[[야쿠자]]?~~ 중국인 지주들은 땅을 뺏기고 쫒겨났다. 일본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만주를 먹을 셈이고 일제에게 땅을 잃고 수탈을 받는 조선인 측에서는 조선 땅보다도 만주로 가는 것 혹은 피해가는 쪽에 희망이 있었는데 [[청]]-[[중화민국]]의 영토인 만주에 땅을 얻으려면 청국인-중국인으로 민족을 바꾸는 것이 필요했지만 일제 강점 이후 조선인이 국적을 바꾸는 것은 금지되었기 때문에 만주국이 세워져야 만주의 농토를 얻을 수 있기도 했다. 이런 [[만주]]라는 땅을 두고 애매한 관계가 얽혀서 [[만주국]] 건국을 앞둔 북방에서는 중국인과 조선인 vs 일본으로 침략에 맞서는게 아니라 만주로 살 길을 찾는 조선인과 침략 목적으로 그 편을 든다는 명분을 백분 활용하는 일본 vs 중국으로 만주 땅을 노리는 구도가 되었다. 이런 상황에서 '조선인은 일본의 앞잡이'라는 인식이 생기고 여기에서 앞잡이라는 의미의 고려봉자가 나온 것이라고. [[일본]]은 [[중국]]과 [[조선]]이 공동으로 [[항일]]전선을 펴는 것을 가장 경계했기 때문에 만주에서 민족 이간질 차원의 여러 장치를 두었는데, 그 한가지로 주로 조선인에게 [[만주]] 지역에서의 [[중국인]] 감시 등을 맡겼다. 이 때 조선인이 반기 들 것을 경계해 [[일본인]]들과 같은 [[총검]]을 지급하지 않고 몽둥이만 지급했다는 물증이 있는데, 이것과 연관이 있어보이기도 한다. 그 외 몽둥이로 처맞아야 하는 고려인 이라든지 [[당나라]]가 [[고구려]]유민들을 끌고갈 때 당 군인들이 고구려 유민들을 때리던 몽둥이에서 유래됐다는 주장도 있지만 지나치게 과거까지 가져가는 이야기라 신빙성은 거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'''위에서 서술한 내용은 모두 객관적인 근거가 전혀 없다.''' 기록에 따르면 중국인이 한국인을 가오리방쯔로 지칭한 것은 이미 조선시대부터이고 이것은 청과 조선의 기록 모두에서 볼 수 있다. 그러므로 특히 일제를 배경으로 하는 주장은 성립할 수가 없다. 일제와 관련에서 유력한 설 운운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다. 요컨대 이 낱말은 이미 수백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중국의 남경대학 학보에[* 학회지가 아니고 대학의 학보다.] 황푸지(黃普基)라는 이가 가오리방쯔의 방쯔는 한국 관아의 심부름꾼인 [[방자]][* 춘향전의 그 방자를 말한다]에서 나온 단어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. [[http://big5.backchina.com/blog/54493/article-177231.html#.U8SldPl_uSo|원문]]. [[http://blog.daum.net/shanghaicrab/16154405|번역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글에 의하면 고려봉자라는 단어의 최초 출현은 청나라 강희제다. 청나라 강희제때 왕일원(王一元)의 요좌견문록(遼左見聞錄)에 처음 등장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조선 공사(貢使)의 종자(從者) 이외에, 오가면서 일을 하는 자들이 있었는데, 이들을 '빵즈(棒子)'라고 불렀다. 그 나라(조선)에서 부녀가 음행을 저지르면 관기로 만드는데, 관기가 자식을 낳으면 '방자'라고 했고, 일반 백성들이 멸시했다. 머리는 봉두난발이며 망건을 할 수 없었고, 만리를 걸어가도 말을 탈 수 없었으며, 풀을 깔고 땅바닥에 누워서 잠을 자고, 구들이 있는 곳에서 잠을 잘 수 없었다. 그 나라안에서 천한 일을 하는 자들이다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절단에 포함된 노비인 방자가 하도 민폐를 끼치다보니 방자라는 단어를 멸칭으로 쓰게 되었고, 그게 조선인 전체의 멸칭으로 어의가 확장된 것이라는 주장이다. 적어도 현재까지는 유일하게 문헌적 근거가 있는 주장이다.&lt;br /&gt;
== 방자 유래론에 대한 반론 ==&lt;br /&gt;
 * 방자에서 방쯔로 넘어가는 음운 변화에 대한 설명이 전무하다. 방자의 한국어 음은 bangja 인데 방쯔의 음은 bangzi다. 한국어에서 子는 ja로 발음되고 중국에서는 zi 로 발음된다. ja 발음이 zi 발음으로 변하는 데 관한 해명이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음운 변화에 대한 설명 대신 저 글에서는 장황하게 한국 노비의 처지와 행실에 대해 설명하고 그들을 곤장으로 처벌하는 것 때문에 房子 혹은 幇子가 棒子로 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. 이것은 먼저 방쯔가 방자에서 나왔다는 결론을 내려두고 뒤에 이유를 억지로 끼워 넣는 것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중국에서 가오리방쯔라는 단어가 나오기 이전 명나라 시대에 이미 방쯔가 욕설로 사용되고 있었다. 위의 주장이 사실이 될려면 반대로 가오리방쯔라는 단어가 먼저 사용되고 그 뒤에 방쯔가 욕설로 사용되어야 한다. 한마디로 말해서 시간 순서가 거꾸로 뒤집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윗 글의 저자는 [[방자]]를 한국 노비 계층에 대한 총칭으로 오해하고 있다. 하지만 [[방자]]는 관아에서 심부름하는 심부름꾼에 대한 칭호이지 천민 계층 전부에 대한 총칭이 절대 아니다. 조선의 중국 사행에 방자가 끼어 있었다고 해도 고위직 몇 명의 심부름꾼 몇에 불과했지 사행 인원 대부분이 방자라고 불렸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저자는 주로 노가재연행일기에서 인용하여 한국의 사신 행렬에 소속된 천민들이 저지른 여러가지 불량한 소행들을 말하면서 전부 방자가 저질렀다고 적고 있지만 정작 저들 중에 [[방자]]는 한 명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어원을 설명하려면 발음에 대한 부분부터 들어가야 한다는 건 상식 중의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윗 글의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한 흔적조차 없다. 단지 앞글자의 발음이 같고과 뒷글자의 한자가 같다는 점을 가지고 논지를 펴고 있지만 당대 중국인 대중이 한국 대중이 사용하던 한자를 알았다는 건 어불성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윗 글의 저자는 송라역자 정잡노미의 이야기를 하면서 아버지를 알 수 없는 잡종이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노가재연행일기 원본에 나온 이름은 정잡노미가 아니고 정잔노미(鄭自卩老味)이다. 卩는 이두나 구결에서 &amp;quot;ㄴ&amp;quot; 받침을 나타낸다. 잡종이란 뜻이 아니고 집안의 막내이거나 실제 덩치가 작은 사람이었을 것이다. 한국어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잘못 해석한 것일 수도 있고, 저자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준 사람이 잘못 가르쳐줬을 수도 있지만 저자가 한국의 성씨나 천민 계급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것은 확실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윗 글의 저자인 황푸지(黃普基) 씨를 검색해보면 윗 글 빼고는 연행록에 대한 논문을 썼다는 사실만 나오는데 역사학 관련 졸업생이거나 연구자로 보인다. 윗 글도 아마 연행록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다가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보이지만 저자가 언어학에 관련된 지식이 부족하고 한국의 방자라는 단어를 잘못 이해하고 있어서 위에 올렸듯이 여러가지로 헛점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방자를 한국의 천민계급 전체에 대한 총칭으로 오해하고 있는 점이 치명적이다. 저자는 사신행렬에서 범죄행위를 저지른 자들을 전부 방자가 한 짓으로 알고 있지만, 실제로 방자로 불렸을 사람은 사실 한 명도 없다. 사실 숫자가 제한되는 사신 행렬에 개인 심부름꾼을 끼워넣기는 어려운 일이라서 600 명 가까운 사신 행렬 중에 진짜 방자라고 불렸을 사람은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. 설사 있었다고 하더라고 1-2명 많아봤자 3-4명에 불과했을테니 솔직히 당시 요동 지역에 살던 중국인들이 방자라는 한국 단어를 알아들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윗 글이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뒤에 이를 보완하는 자료가 발견될 가능성은 약간 남아있기 때문에 완전히 무시하기는 어렵고 이런 주장도 있다는 정도로만 알아두는 게 좋을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자학에 대한 오랜 연구와 축적 때문에 중국의 언어학, 음운학은 그 폭이 넓고, 깊이도 깊다. 이들 중에 한국어가 가능하고 한국 역사에 정통한 이가 나오고 다른 자료들이 더 발견된다면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이 나와 줄 수 있다.&lt;br /&gt;
== 이모저모 ==&lt;br /&gt;
 * 棒글자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 명사는 방망이라는 뜻이고 형용사로는 멋지다 굉장하다는 의미가 된다. 예로 好棒이라고 하면 칭찬이다. ~~ 칭찬과 욕이 공존하는 棒!~~ ~~[[왈도체|좋은 몽둥이!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추신수]] 선수의 2호 홈런 보도기사에서 [[타이완]] 언론이 추신수 선수 소개에 앞서 '가오리방쯔'란 표현을 써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. 참고로 타이완 언론의 이런 짓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. 아마 이때 상대 투수가 대만 국보급 선수인 [[왕첸밍]]이라서 그런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중국]] 웹에서 한국을 비하할 때 방구어(棒國)라고 쓰기도 하는데 어감은 짱깨국과 비슷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간단한 중국어 표현을 익힌 다음 실제 [[중국인]]을 만나서 자기 소개를 저걸로 하면 어쩔줄 몰라 한다. ~~마치 백인이 한국어로 &amp;quot;전 코쟁이 양놈입니다&amp;quot;라고 하는 격~~ ~~그보다는 [[후지타 사유리]]가 자기보고난 왕[[쪽발이]]라고 했던 거 보면 되겠다.~~ 유쾌하게 웃어 넘기는 중국인들도 있지만, 외국인이 자국민 비하어로 자신을 소개할때 부끄러워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다.&lt;br /&gt;
== [[모에]]화 ==&lt;br /&gt;
 * [[르번구이쯔]]와 마찬가지로 [[모에화]]되었다. &lt;br /&gt;
http://pds24.egloos.com/pds/201206/05/68/f0031668_4fcd08d8cd5ba.png&lt;br /&gt;
▲ [[한국]]인의 모에화 [[http://egloos.zum.com/francomics/v/2024246|출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가오리방쯔 모에화.jpg]]&lt;br /&gt;
▲ 이에 [[지나가던]] [[http://angelhalo.org/bbs2/index.php?mid=image&amp;amp;page=1&amp;amp;document_srl=799226|일본인]]의 모에화도 추가돼있다(...).[* 참고로 해당 엔젤하이로 링크는 짤렸고 그린 일본인의 홈페이지 역시 폭파된지 오래라 대신 구글에 남아있는 니코니코 동화 영상의 캡처를 올린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tatic.mengniang.org/common/b/b9/15669033.jpg&lt;br /&gt;
▲ [[타이완]]인으로 추정되는 모에화도 발견했다. [[http://zh.moegirl.org/%E9%AB%98%E4%B8%BD%E6%A3%92%E5%AD%90|출처는 여기]] ~~[[고만해 미친놈들아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가오리방쯔]]도 그렇고 [[르번구이쯔]]도 그렇고, 사실 극단적이고 지저분한 비하의 의미가 내포되는 다른 많은 비하 명칭들에 비하면 [[쓸데없이 고퀄리티|은근히 뜻이 멋지다고 느껴질수도 있는]] 단어이기도 하다.(...) ~~중국님들 고려 몽둥이한테 한번 두들겨 맞아볼래요?~~ ~~중국님들 일본 마귀들한테 한번 혼나볼래요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별칭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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