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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우 루게리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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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16:49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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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1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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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1:30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가우 루게리아/Ga.png]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ガウ・ルゲイラ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예익의 유스티아]]의 조역. 성우는 [[카이바라 에레나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불식금쇄와 풍청의 세력간의 다툼이 있었을 때 첫 등장. [[카임 아스트레아]]가 느낀 첫 인상은 마치 칼을 쥐기 위해 태어난 여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임과 마찬가지로 양 손에 나이프을 사용하는 암살자이다. 그 실력만큼은 초 일류로,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작 중 최고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묘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암살자로서의 실력도 출중하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수완가의 자질도 갖고 있어 약점을 들키기만 하면 물어뜯는데도 탁월하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살아온 환경이 환경이니 만큼 성격이 상당히 뒤틀려있으며 사람을 죽이기 위해선 무엇이든지 하는 여자라고 한다. 실제로 만나서 대화만 해 봐도 정신이 나간 여자로 보일 정도로 보일 정도.[* [[루키우스 디스 밀레일]]이 말하기를 그녀를 대놓고 광견이라는 농담같은 진담을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장 ===&lt;br /&gt;
풍청의 무리들이 [[지크프리트 그라도]]의 부재를 틈타 리리움과 사창가를 점령하고 이를 숨어서 지켜보는 [[카임 아스트레아]]의 배후에서 기습한다. 압도적인 실력으로 [[카임 아스트레아]]를 죽음의 직전까지 몰아넣었으나 [[베르나도 스트라우프]]에 의해 저지당하고 자신의 먹잇감을 차마 죽일수 없는 분함을 이기지 못하고 기절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이 정리된 이후 [[루키우스 디스 밀레일]]과 [[시스티나 윌]] 앞에 잠깐 등장한다. 부관인 시스티나를 검술로 농락하고 루키우스와 면식이 있는 듯 대화를 나눈 이후 사라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장 ===&lt;br /&gt;
적막한 새벽 [[카임 아스트레아]]가 대성당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바라보니 마차에서 [[나달 아트레이드]]와 귀족으로 추정되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망을 보는 모습이 보았다. [[성녀 일레느]]로부터 평소 귀족의 친구가 많다고 언급된 [[나달 아트레이드]]가 귀족과의 모종의 대화가 오간 것으로 추정된다.[* 일종의 복선일지도 모르겠지만 [[카임 아스트레아]]와 [[유스티아 아스트레아]]를 대성당으로 유인해 암살을 실행하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었다. 출입이 비교적 자유로운 대성당으로 체류 장소를 옮기는 것이 비교적 암살이 수월하기 때문이다.]&lt;br /&gt;
=== 4장 ===&lt;br /&gt;
[[루키우스 디스 밀레일]]의 보좌관이 된 [[카임 아스트레아]]의 앞에 나타나 살기를 뿌리며 인사아닌 인사를 하게 된다. 같은 귀족의 개들끼리 사이좋게 하자는 말을 하면서 [[카임 아스트레아]]가 감옥에서 화재가 난 약국에서 획득한 검은 가루를 '''복음'''이라고 칭하며 그 복음은 치유원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전한다. 자신은 어려운 것에 대한건 잘 모르겠다며 단지 강한 상대와 싸우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낸 채 다음에 만날때까지 누구에게도 살해당하지 말라고 한다. 또한 [[루키우스 디스 밀레일]]도 상당히 수상한 인간이라면서 한번 조사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의미심장한 충고를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바리아스 마이스너]]와도 충돌이 있었다. 그의 수하에 있는 근위병들과 실전에 가까운 훈련을 하게 되었는데 도리어 상대가 된 근위병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고.[* 목검으로 급소가 되는 부분을 찔려 당시 훈련한 근위병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한다.] 상당히 악질적인 태도로 대하며 그의 부하들을 모욕하는 말투로 도발을 하게 된다.[* [[바리아스 마이스너]]는 가우가 집정공의 보좌관이 아니었으면 그 자리에서 죽여버리겠다고 마음먹을 정도.] 그러고는 집정공 [[길베르트 디스 발스타인]]과 적대해 주면 좋겠다는 의미를 알 수가 없는 말로 교활한 계략을 꾸미는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]]와 가까워지는 [[카임 아스트레아]]를 견제하기 위해 그에 대한 진실을 적은 편지를 보내 신뢰의 관계를 파탄나게 한다. 예의 범절 좋게 행동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정공의 명령이 아닌 감옥에서 자란 동류로써의 단독 행동이라고.[* 과거 행적을 보아 원래 그녀 역시 카임과 마찬가지로 하층에서 생활했었는데 그란 포르테로 인해 감옥으로 떨어졌다고 한다. 그 뒤, 자신을 범하려는 남자들을 끊임없이 계속 죽여오며 생활해 왔다. 그러다가 '사람은 왜 이리도 쉽게 죽을까. 그렇다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' 와 같은 의문을 품게 된다. 이렇게 끊임없이 죽이다 보면 언젠가 그 의미를 알게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암살자로 생활하다가 집정공 [[길베르트 디스 발스타인]]에게 고용되어 베르나도의 일을 돕다가 카임을 만났을 때부터 자신과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.] 나라면 카임을 이해할 수 있는 동료가 될 수 있다고 말하나 그렇기에 이 손으로 죽이고 싶다는 식으로 섬뜩하게 말한다. [[카임 아스트레아]]와의 대화를 할 수록 더욱 맘에 든다고 하며, 이는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할 정도로.[* 상대하는 본인은 짝사랑으로 끝내겠다고 받아친다. 참 끔찍하기 짝이 없다 (...)]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길베르트 디스 발스타인]]의 명령으로 자신에 대항하는 세력의 귀족들과 그의 친인척들을 닥치는 대로 죽인다. 하지만 이후 밝혀지기를 [[루키우스 디스 밀레일]]과 [[카임 아스트레아]]를 암살하라는 명령은 수행하지 않았는데 이는 카임과 만난 후, 자신과 여러가지로 비슷한 처지의 카임이라면 자신의 의문에 대한 답을 알고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뒤에서 여러가지로 카임과 자신이 싸울 수 있게 일을 조작한다.[* 진작에 가우가 집정공의 지시를 제대로 수행했다면 루키우스는 거병하기도 전에 사로잡혔을 것이다. 하지만 가우는 [[카임 아스트레아]]와 싸우기 위해서 루키우스의 행동들을 어느 정도 눈감아주며, 무장 봉기가 일어날 수 있도록 루키우스측에도 도리어 어느정도 도움을 준다.][* [[길베르트 디스 발스타인]]을 역으로 견제하기 위해 [[카임 아스트레아]]와 [[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]]의 관계를 다시 수복시키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한다. 이 사건을 계기로 리시아는 큰 심경 변화를 겪었다.][*스포일러 이 상황에서 [[시스티나 윌]]로 추정되는 인물이 리시아의 방을 무단 침입, 가우에 의해 찾아온 카임과 승부를 벌이고 일부러 집정공의 각인이 새겨진 반지를 흘리는 등 상당히 주도면밀한 일을 벌인다. [[시스티나 윌]]과 집정공 사이의 관계는 이후 밝혀진다.] 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, 가우의 수완대로 루키우스는 거병에 성공, 집정공 세력과 루키우스 세력간의 군사충돌이 일어난다. 초반에는 루키우스의 정규군이 선전했으나, 가우가 참전하면서 이내 밀리기 시작한다.[* 상층에서의 전쟁은 지형 상 1:1 승부가 강요되어, 개인의 실력으로 전장의 상황이 좌우되기 때문이다.] 방역국에서 최고수준의 검술 실력을 자랑하는 [[피오네 실바리아]]를 상대로 농락에 가까운 압도적인 실력 차이로 부상을 입히고, 방해되는 정규군을 전부 죽여버린 후 카임과 승부를 내기 위해 루키우스의 앞에 나타났으나[* 이때의 모습을 보면 다른 사람들이 전쟁영화를 찍고 있는데, 혼자 무협지 뺨치는 모습을 보여준다. 지붕을 도약해서 곡예와 같은 움직임으로 나타난다(...).] [[카임 아스트레아]]가 부재중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크게 실망하고[* [[카임 아스트레아]]는 거병이 시작하기 전에 [[유스티아 아스트레아]]와 함께 감옥으로 돌아갔다.] 집정공의 명령대로 루키우스를 죽이기 위해서 전투를 속행한다. 단 한번의 검의 교환으로 [[시스티나 윌]]을 제압하고 [[루키우스 디스 밀레일]]에게 도달하게 된다. 루키우스 역시 어느정도 검술을 익혔기에 저항했으나 이는 무의미했고 처리하기 바로 직전에 [[카임 아스트레아]]가 나타나 가우를 저지한다. 카임이 나타자나 마침내 진정한 살육전을 할 수 있다고 매우 기뻐하며 전투를 시작,  선공을 적중시키면서 우세함을 가져가지만 이내 정신차린 시스티나와 루키우스가 가세하자 일보 후퇴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가우 루게리아/Ga2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[[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]]가 이끄는 일행들이 비밀 통로를 통해 왕국에 잠입함과 동시에 재등장한다. 스스로 복음[* [[베르나도 스트라우프]]가 유통한 검은 가루와 하얀 가루를 섞은 마약은 [[크가 실바리아]]와 같이 특정한 케이스의 인간들을 검은 날개로 변화시키는 일종의 실험성을 지닌 약이었고, 순수한 검은 가루를 칭하는 복음은 천사의 힘을 강제로 추출해 정제한 약으로 이를 복용할 시 검은 날개와 같이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동체 시력을 일시적으로 얻게 되나 곧 죽음으로 이르게 된다.]을 복용하고 그야말로 압도적인 힘으로 앞을 가로막는다.[* 눈 깜짝할 사이에 3명의 근위병들을 순살시키는 저력을 보인다.][* 진 루트를 진행할 경우 [[바리아스 마이스너]]가 홀로, [[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]] 루트를 진행할 경우 여기에 [[카임 아스트레아]]가 합류한다. 이후 행적은 진 루트의 행적에 근거하여 서술한다.] 왕국의 근위 기사단장이자 작 중에서 검술로는 명실공히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[[바리아스 마이스너]]를 상대로 밀어붙이고 바리아스는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된다. 하지만 복음의 부작용으로 내장이 완전히 망가지게 되고, 피를 토하기에 이른다. 자신의 한계를 직감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서 바리아스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리는 데 성공하나 호락호락하게 당하고만 있지 않은 [[바리아스 마이스너]]는 그런 건 스스로 생각하라는 대답과 동시에 숨겨진 단도로 가우의 측두부에 도리어 일격을 돌려받게 된다.[* 뇌 골수까지 이르는 일격이라고 표현된다. 심장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심을 일격을 날린 [[바리아스 마이스너]]의 강한 정신력에 감탄이 나올 정도.] 결국 감개무량하다는 말을 남기고 자신이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서 깨닫지 못한 채 바리아스에게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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