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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장 논리적인 남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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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12:02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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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1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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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1:41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lt;[[퇴마록]]&amp;gt;의 등장인물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란체스코 주교]]와 더불어 [[퇴마록]] 단역들중 가장 '''막장 [[찌질이]]+[[열폭]]쟁이+[[정신승리]]자'''인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편 3권의 &amp;quot;가장 논리적인 남자&amp;quot;편에서 등장한다. 본명은 나오지 않지만, 에피소드의 이름을 따서 가장 논리적인 남자로 부른다.[* 현암이 마지막에 조롱 삼아 반어법으로 부른 이름이기도 한다. 황당하게도 그걸 또 자랑스럽게 여긴다. ~~지 욕하고 조롱하는것도 칭찬이라며 착각하는 멍청한 놈~~] 이 에피소드의 주인공이자 화자인 인물. 이 에피소드는 이 사람의 1인칭 시점에서 서술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다른 에피소드에서의 언급을 볼 때, 이 에피소드의 배경은 [[독일]]이며 그 외의 묘사를 미루어볼때 아마도 [[독일]] 사람으로 추측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합리적이고 초자연적인 것은 아무것도 믿지 않으며 그런 것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. 특히 유령이나 괴물 등의 초자연적인 존재는 결코 믿지 않으며 그런 것을 믿는 사람을 비웃기까지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학자는 아니며, 무슨 이론에 특별히 밝다거나 수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다. 오히려 진학 시험에 번번히 떨어졌다면서, 그 이유를 시험관들이 비합리적인 문제만 냈기 때문이라고 [[정신승리법]]을 사용하는 [[열폭]] 증세가 있다. 동양인을 같은 인간으로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인종차별주의자적인 면이 있으며, [[히틀러]]가 [[유태인]]을 없애려 한 일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등 [[네오 나치]] 같은 면도 있다. 물론 당연히 이러한 생각은 '''비논리적 사고의 범주에 속하는 것이므로, 그의 별칭과 대비되어 역설적 효과를 내는 요소'''로서 작용하기도 한다. ~~원래 멍청이는 자기가 멍청하다는 것 조차 자각하질 못하지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날 술집에서 [[카프너]]를 만나 대화를 하다가 그의 말에 넘어가 그를 존경하게 된다. 그리고 어느 유명한 철학자가 자신의 사상을 고대어로 적은 것이라는 작은 책자를 받는데, 사실 그것은 [[늑대인간]]으로 변하는 주술책이었다. 그는 책에 쓰인 주문을 읽으며 늑대인간으로 변하다가, 어느날 카프너의 지시에 따라 달밤에 늑대인간으로 변하여 카프너의 부하로서 퇴마사 일행과 싸우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늑대인간으로 변한 상태에서도 &amp;quot;이런 일은 존재할 리가 없기 때문에 꿈이며, 퇴마사들은 아마 만화를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꿈속에서 벌어지는 망상일 것&amp;quot;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. --자기합리화 보소--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카프너는 퇴마사들에게 패배하여 늑대인간에 대한 통제력을 잃은 다음 늑대인간들에게 찢겨서 죽었다.[* 카프너에 대한 존경심이 아직 남아 있어서 카프너를 살해하는데는 가담하지 않았다. 허나 그가 죽어가는 모습은 기분좋게 바라봤다.] [[코제트]]도 도망쳤으며, 주술이 풀려 다른 늑대인간들은 인간으로 돌아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왠지 그는 인간으로 돌아오지 않았는데, 자신을 너무 논리적이라고 믿고 영적인 것을 과도하게 무시한 나머지 영적 저항력이 사라져 더욱 지독하게 주술에 걸렸기 때문이다. 결국 [[장준후]]가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주술책을 본 뒤에야 주술을 풀어 줄 수 있었다. ~~얼마나 마인드가 썩은 눈뜬 장님이면 이정도로 지독하냐(...)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으로 돌아온 뒤에도 [[박신부]]의 충고도 궤변이라 무시하고 ~~구해줫는데도 지랄이야~~ 눈앞의 퇴마사들이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으므로 꿈속의 존재라고 우기다가 퇴마사 일행으로 하여금 폭소를 터트리게 하였으며 [[이현암]]에게 한 방 맞고 기절해서 ~~유쾌!상쾌!통쾌!~~ 다음 날 자기 집에서 깨어났다. 그 후로도 완전히 그 날 밤의 일은 꿈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별로 변한 것은 없었다. ~~끝의 끝까지 [[정신승리]]~~&lt;br /&gt;
다만,현암이 마지막에 반어법적인 조롱 비슷하게 남긴 '''&amp;quot;세상에서 가장 논리적이신 선생님&amp;quot;'''이라는 말에 유일한 위안을 삼는 것으로 끝난다. ~~결국 마지막까지 눈뜬장님답게 [[정신승리]]만 해댄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이 남자 자체가, 현실주의자들이 신비주의자들을 &amp;quot;비난&amp;quot;할때나 쓰는 억지 논리들과 비하성 묘사로 점철된 캐릭터다. 어린 독자층이나 신비주의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는 독자가 아니라면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캐릭터/에피소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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