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80%EC%9E%A5_%EB%94%B0%EB%9C%BB%ED%95%9C_%EC%83%89%2C_%EB%B8%94%EB%A3%A8</id>
		<title>가장 따뜻한 색, 블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80%EC%9E%A5_%EB%94%B0%EB%9C%BB%ED%95%9C_%EC%83%89%2C_%EB%B8%94%EB%A3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80%EC%9E%A5_%EB%94%B0%EB%9C%BB%ED%95%9C_%EC%83%89,_%EB%B8%94%EB%A3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10T12:04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80%EC%9E%A5_%EB%94%B0%EB%9C%BB%ED%95%9C_%EC%83%89,_%EB%B8%94%EB%A3%A8&amp;diff=3123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1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80%EC%9E%A5_%EB%94%B0%EB%9C%BB%ED%95%9C_%EC%83%89,_%EB%B8%94%EB%A3%A8&amp;diff=3123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1T11:41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||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&amp;lt;:&amp;gt;{{{#ffffff '''{{{+1 가장 따뜻한 색, 블루}}}''' (2013)[br]''Blue Is the Warmest Color''}}} ||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[[파일:attachment/blueiswarmestcolor.jpg|width=500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원제''' || La vie d'Adèle - Chapitres 1 et 2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장르''' || 드라마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러닝 타임''' || 180분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촬영기간''' || [[2012년]] [[3월 9일]] ~ [[2012년]] [[8월 24일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개봉''' ||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a/a4/Flag_of_the_United_States.svg/22px-Flag_of_the_United_States.svg.png?width=20 [[2013년]] [[10월 25일]] [br] [[파일:attachment/20px-South_Korea_Flag.png]] [[2014년]] [[1월 16일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감독''' || 압델라티프 케시시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출연''' ||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, [[레아 세두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등급]]''' ||&amp;lt;#ff0000&amp;gt; {{{#ffffff 청소년 관람불가}}}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튀니지]]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《생선 쿠스쿠스》와 [[사라 바트만]]의 일대기를 다룬 《검은 비너스》로 [[대한민국]] 영화팬들 사이에서도 소소하게 주목받았던 [[튀니지]]계 [[프랑스]]인 감독 압델라티프 케시시의 2013년 [[레즈비언]] 에로티시즘 영화. 쥘리 마로의 만화 &amp;lt;파란색은 따뜻하다&amp;gt;를 원작으로 느슨하게 각색했다. 러닝 타임이 무려 3시간이다!!!!&lt;br /&gt;
&lt;br /&gt;
[[칸 영화제]] 경쟁 진출 당시 [[레아 세두]]를 제외하면 그닥 스타 캐스팅도 아니였고[* 이 영화가 칸에서 개봉하기 전엔 세두도 사실상 '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'에 가까웠다. 즉, 라이징 스타.] ~~감독 인지도도 다른 후보들에 비해 [[듣보잡]]였지만~~[* [[대한민국]]에서 그의 예전작들이 개봉을 하지 않은데다 당시 경쟁 후보들이 [[스티븐 소더버그]], 알렉산더 페인, [[미이케 타카시]], [[고레에다 히로카즈]], [[짐 자머시]], [[제임스 그레이]], 니콜라스 빈딩 레픈, [[파올로 소렌티노]], [[로만 폴란스키]], 프랑수아 오종, 지아장커, 아시가르 파라디, 아르노 데스플레샹 같은 인지도 높은 감독들이 줄줄이 몰려있었다.] [* 그를 듣보잡이라 부르는 것은 부당하다. 케시시 감독은 이 영화 이전부터 프랑스 국내외에서 두루 명망있는 감독이었다. 단순히 알만한 사람만 아는 인물이 아니였다. 그의 전작인 생선 쿠스쿠스만 해도 [[베니스 영화제]] 심사위원 대상작이다. 그리고 그는 이미 자국내 [[세자르 영화제]]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동시에 수상했던 인물이다.] 공개하자마자 파격적인 성 묘사에 대한 논란과 동시에 [[코엔 형제]]의 《[[인사이드 르윈]]》를 비롯한 쟁쟁한 후보들을 싸그리 물리치고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며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고 압델라티프 케시시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를 일약 영화계의 스타로 만들어줬으나... 자세한 것은 읽을거리의 논란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에서는 '''NC-17''' 등급을 받을 정도로 악명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C27D7p_2qIY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목 교통정리 ===&lt;br /&gt;
제목이 아주 복잡하게 꼬여있는 영화이기도 하다. 원래 쥘리 마로의 만화 제목은 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로 영제는 Blue Is the Warmest Color였다. 그리고 이 영제는 영화판이 [[영어]]권에서 개봉되었을때 그대로 쓰였으며 한국에 정식 출간 되었을때도 적당히 의역한 '파란색은 따뜻하다'로 출간되었다. 케시시 감독이 이걸 영화로 만들면서 [[프랑스어]]권 한정으로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La vie d'Adèle - Chapitres 1 et 2로 제목이 변경되었다. 한국에서 영화가 소개되었을땐 [[부산국제영화제]]에선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로 소개되었다가 정식 개봉하면서 지금 제목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정리하자면,&lt;br /&gt;
&lt;br /&gt;
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 - 프랑스어권 원작 제목&lt;br /&gt;
La vie d'Adèle - Chapitres 1 et 2 - 프랑스어권 영화판 제목&lt;br /&gt;
Blue Is the Warmest Color - 영어권 원작/영화판 제목&lt;br /&gt;
파란색은 따뜻하다 - 한국 원작 제목&lt;br /&gt;
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- 한국 영화판 영화제용 제목&lt;br /&gt;
가장 따뜻한 색, 블루 - 한국 정식 제목&lt;br /&gt;
&lt;br /&gt;
~~답이 안 나오죠. [[김태형(게임 해설가)|캐리어 가야 합니다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이건 [[애교]]일 정도로 정식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을 당시 한국 언론 기사들에선 자의적으로 제목이 해석되어서 더욱더 혼돈의 카오스였다. 그래도 정식 제목이 정해지면서 대충 정리됐다.&lt;br /&gt;
== 시놉시스 ==&lt;br /&gt;
17살 여고생인 아델은 청소년기의 혼란을 겪고 있다. 마라보의 소설에 나오는 '심장이 그리워하는 사랑'이 뭔지 궁금해하던 아델은 어느날 우연히 길을 가다가 푸른 머리를 한 엠마라는 레즈비언 미대생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. 아델과 엠마는 곧 우연히 다시 만나 서로 사귀게 되고 이뤄 말할 수 없는 행복함에 빠져들게 된다.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성인이 되어 유치원 교사가 된 아델과 엠마는 곧 가치관의 차이와 사랑의 위기를 겪게 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 * 아델 (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)&lt;br /&gt;
 * 엠마 ([[레아 세두]]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읽을거리 ==&lt;br /&gt;
 * 원작은 한국에서 '파란색은 따뜻하다'라는 제목으로 2013년 10월 미메시스에서 출간되었다. 원작하고 영화는 많이 다른 편이다. 일단 원작에서는 아델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클레망틴이라는 이름으로 나오고 원작에서 짧게 끝냈던 몇년 후 전개가 상당히 길어진데다 아예 오리지널 전개로 가는 편이다.[* 감독 말에 따르면 원래 따로 준비하던 여자 선생님이 나오는 오리지널 각본을 이 영화 각본하고 합쳤다고.] 거칠게 정리하자면 원작 후반부는 [[시한부 인생|시한부]] 최루 로맨스에 가깝지만 영화 후반부는 불륜 치정극에 가깝다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공개 당시 장장 '''40분'''에 다다르는 노골적인 레즈비언 [[섹스]]신이 상당한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국내 개봉이 불투명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무삭제로 19금 판정을 받고 무사히 개봉했다. ~~하지만 이 영화의 수위를 뛰어넘는 [[게이]] 섹스신으로 화제가 된 《호수의 이방인》과 [[라스 폰 트리에]]의 《[[http://youtu.be/WukElTFh978|님포매니악]]》이 나오면 어떨까?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 국내에서 최종 누적 관객은 51,326명. 러닝타임도 3시간에 전국에서 53개밖에 안되는 스크린에서 상영한 걸 생각하면 상당한 선전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 이 영화가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면서 만화 원작 영화/LGBT 영화로써 최초 황금종려상 수상, 배우하고 감독과 함께 황금종려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남겼다. 그야말로 전후무후한 기록. 이 영화뿐만이 아니라 2013년 칸 영화제는 퀴어 영화가 강세였던 영화제였다는 평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압델라티프 케시시는 본디 배우 출신 감독으로 소수인종들의 애환을 다룬 영화들로 나름 호평과 소소한 인지도를 얻고 있었으나 한국에서는 한 편도 개봉하질 못했다. 따라서 이 영화가 정식으로 한국에 소개되는 첫 케시시 영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이 영화로 가장 덕을 본 사람은 바로 주연인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.[* 여담으로 에그자르코풀로스의 친할아버지가 [[그리스]]인이며, 에그자르코풀로스(Exarchopoulos)는 그리스계 성씨다. 그러나 그리스는 영화 홍보 활동 때 처음 방문했다고 한다.] 그전까지 단역과 조역을 전전하던 에그자르코풀로스는 첫 주연작이 대박을 터트리는 경사를 맞이했다. 근데 캐스팅 된 비화가 좀 특이한데 케시시 감독 曰 '''레몬 타르트 먹는 입이 마음에 들어서'''라고. ~~[[먹방]]계의 강력한 신성이 등장했습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싱가포르에서는 최고 등급인 R21 지정도 모자라서 모자이크에 가위질까지 당했다. --[[안습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한국에서는 [[플레인 아카이브]]를 통해 블루레이가 정발되었는데, 워낙 인기가 좋아 한정판과 일반판이 전부 매진되었다. 그래서 한동안 일반판조차도 중고 시장에 올라오면 고가로 팔릴 정도로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. 그러나 다행히 플레인 측에서 일반판 재생산을 기획 중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=== 논란 ===&lt;br /&gt;
[[스티븐 스필버그]]의 격찬을 받고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감독과 배우들의 세계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줄 알았으나, 촬영 현장이 매우 가혹했다는 제작진들과 노조의 폭로가 [[칸 영화제]] 도중 튀어나오면서 논란이 되었다. 그에 대해 케시시 감독은 그들의 주장이 영화를 음해하려는 시도라고 맞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더해 데일리 비스트란 매체에서 매춘부 등과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촬영현장이 성적 착취에 가깝게 진행되었다는 레아의 발언을 기사로 작성하여 논란이 생겼다. 이 기사 이후에 케시시 감독과 [[레아 세두]]의 사이가 틀어졌다.&lt;br /&gt;
그러나 이는 매우 힘들었다는 배우의 발언을 자극적으로 표현한 매체의 잘못이다. 아델 또한 인터뷰에서 이 매체를 조롱하며 자극적인 표현의 기사 내용을 부인한 바 있다. 그리고 이를 곧이 믿은 케시시 감독이 소송을 들먹이며 상황을 악화시킨게 사건의 전말이다. 이 역시 아델이 단독인터뷰에서 케시시 감독이 매체를 다루는데 능숙하지 못함을 인정한 바 있다. 그러니 이는 결국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매체에 의해 감정의 골이 깊어진 사건이다. 레아는 케시시 감독과의 작업 중엔 힘들었던 것 외엔 불만이 없었으며, 오히려 그와의 작업을 먼저 제의했던 것은 레아였다. 그리고 이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도 레아와 감독의 관계는 원만했다.&lt;br /&gt;
국내에서는 [[레아 세두]]의 팬들을 중심으로 이 사건의 전말을 보지 않은 채, 케시시 감독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만 형성되었다.[* 더 힘들었을 아델은 그의 작업방식을 이해하며 그를 두둔한 반면, 자기가 그와의 작업을 먼저 제의해 놓고 너무 힘들었다며 다시 작업하고 싶지 않다는 뉘앙스로 말하며 논란의 빌미를 제공한 레아도 책임이 있다.]~~이 문서도 그런 방향으로 기술되어 있었다.~~ 심지어 [[칸 영화제]] 공식 기자회견 당시에 레아가 눈물을 흘린 사진까지 가져다가 마치 케시시 감독이 레아를 울린 것처럼 묘사한 팬들도 있다.[* 레아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케시시 감독이 그녀의 연기를 &amp;quot;촬영현장을 뒤흔들어 놓았다&amp;quot;고 표현할 만큼 칭찬했기 때문이다. [[유튜브]]에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.[[https://youtu.be/69d-E2G2KUo|관련영상]]]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상가상으로 원작자 쥘리 마로(참고로 레즈비언이다.) 역시 영화의 섹스신이 마음에 안들었다고 비판하면서 혼돈의 카오스는 이어지는 중. 이에 케시시는 '영화 잘 봐놓고는 왜 비판하냐'라는 반응을 보였다.[* 그러나 쥘리 마로가 원작의 주인일지는 몰라도 이 영화의 주인은 당연히 케시시 감독이다. 원작자가 자신의 감상을 말할 수  있지만, 케시시 감독의 반응도 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. 처음에 이런 케시시 감독의 반응을 꽁한 반응이라 적어놓았기에 이를 수정한다.][* 실제로 개봉 전에 편집본을 원작자에게 보여줬는데, 그때는 좋은 평가를 해줬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위의 논란들은 케시시 감독에게 어쩌면 억울할 수도 있다. 이 영화가 극찬을 받은 점은 배우들의 날것의 연기를  볼 수 있기 때문이다. 이는 케시시 감독이 이 영화에서 본래 의도한 바이기도 하다. 그러한 날 것의 연기를 담기 위해 그가 택한 방법은 같은 장면을 계속 반복해서 찍는 것이었다.[* 이 영화의 총 촬영분 시간은 600시간을 넘어간다고 한다. 편집기사만 8명이 작업했다고 한다.] 예를 들어 아델과 엠마가 처음으로 횡단보도에서 마주치는 명장면은 100번 이상[* 과장된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100번 이상이었다. 인터뷰에서 두 배우가 직접 밝힌 내용이다.] 반복한 후에야 비로소 얻게 된 장면이다. 이러한 과정에서 배우와 스텝의 혹사는 어쩌면 당연히 감수해야 했던 것일지도 모른다.[* 이 점에서도 스텝들의 폭로에 대한 그의 항변도 어느 정도 납득이 간다. [[데이빗 핀처]]같은 감독은 반복 촬영으로 배우나 스텝을 몰아치기로 악명 높고, [[스탠리 큐브릭]] 감독 같은 경우는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 것이다.][* 폭언 같은 경우에도 설사 그것이 있었다 치더라도, 자신들이 만든 영화가 처음 사람들에게 공개되고 호평을 받는 영화제 기간에 그러한 폭로나 시위를 하는 것이 적절한가 생각해봐야 한다. 폭언으로 유명한 [[마이클 베이]]나 [[제임스 카메론]]의 스텝들도 영화관에 자신들이 참여한 영화가 걸려 있는 동안에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.] 실제로 아델은 인터뷰에서 밝히길 케시시 감독이 가장 좋은 장면을 택해 영화를 완성하리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그 과정을 참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사람들이 환호하고 감동하는 예술은 예술가의 집요한 노력과 정신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보면 케시시 감독이 이 모든 논란의 원흉인 냥 평가하고, 기술하는 것은 부당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프랑스 영화]][[분류:로맨스 영화]][[분류:드라마 영화]][[분류:퀴어 영화]][[분류:2013년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