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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가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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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16:43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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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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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4:39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가발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sunjooschool.com/files/attach/images/184/875/007/20d4182ff72c7228c8756f56b1bf48ca.jpg&lt;br /&gt;
가체 중 어여머리를 한 [[순정효황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加髢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양권 국가에서 여성들이 치장을 위해 [[가발]]을 머리 위에 얹은 것으로, 다리 혹은 다래라고도 한다. 가체가 처음 기록에 나타나는 것은 [[통일신라]]시대로, [[당나라]]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체의 사치는 날로 심해져 [[조선]] [[성종]] 때에는 30cm 높이가 되었다고 한다. 그리고 이게 보통 무거운 것이 아니라서 목뼈가 부러지는 사고도 많이 발생했다.[* 시아버지가 방에 들어오자 놀라 갑자기 일어나던 며느리가 목뼈가 부러져 죽는 사건도 있었다. 다른 일설에 의하면 시어머니에게 인사드리러 가던 어린 새색시가 목을 숙이다가 부러져 죽었다고도 한다.] 그래서 [[영조]] 때는 가체금지령을 내려 [[족두리]]를 권하기도 하였으나 실패했고 [[정조]] 때 다시 강력히 단속했지만 실질적으로 머리에 얹는 형태의 가체는 [[순조]] 때에나 가서야 없어졌다. 쪽머리나 새앙머리도 풍성하고 통통한 모양을 내려면 가체가 필요하다. 실제 머리를 땋았을 때 그만한 굵기가 나오는지 생각해보면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종류 =&lt;br /&gt;
== 대수 ==&lt;br /&gt;
http://pds.joins.com/news/component/osen_new/201506/17/201506172054770191_5581603685748.jpg&lt;br /&gt;
[[왕비]]가 쓰던 가체로, 병자호란 이후 [[명나라]]가 무너진 후부터 쓰기 시작했다.[* 그전까지는 새 왕과 왕비가 즉위할 때 마다 명나라에서 하사한 '''주취칠적관'''을 썼다.] 특별한 날에 [[대례복]]을 입고 머리 위에 얹었다.[* 다른 가체들과 달리 고정시키지 않고 모자처럼 위에 얹기만 했다.]&lt;br /&gt;
== 어여머리 ==&lt;br /&gt;
http://books.chosun.com/site/data/img_dir/2002/01/13/200201130313_00.jpg&lt;br /&gt;
가르마를 탄 머리와 가체 사이에 솜족두리를 넣고, 그 위에 땋은 가발과 진짜 머리카락을 연결시켜 동그랗게 얹은 머리로, 내명부와 사대부 여인들이 착용한다. 눈과 같은 높이의 양 얖에 떨잠을 꽂고, 족두리 위에는 보통 나비잠을 단다. 다른 비녀나 장신구등으로 장식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떠구지머리 ==&lt;br /&gt;
http://cfs12.blog.daum.net/image/32/blog/2008/08/22/00/09/48ad850c7d9fd&amp;amp;filename=3.jpg&lt;br /&gt;
큰머리라고도 하며 어여머리 위에 떠구지라는 나무로 만든 것을 올리고[* 그 전까지는 떠구지를 '''진짜 머리카락'''으로 만들어 쓰곤 했다 ~~물론 더 무거웠겠지만~~], 떠구지를 고정시켜주는 떠구지비녀라는 것을 꽂은 다음, 떠구지비녀에 댕기를 묶는다. 왕실에서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썼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얹은머리 ==&lt;br /&gt;
이 머리는 서민들이나 기생들, 사대부 여인들이 평시에 주로 했다. 사대부 여인, 기생들은 가발로 올리기도 했지만, 서민들은 생머리를 땋아서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분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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