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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간결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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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04:10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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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2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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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2:12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문예 관련 정보]], [[문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일반 문체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||이 개요는 간결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. 나무위키 암묵의 룰로 인해 여기서 간결체로 서술한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론 Concise style이다. 내용을 되도록 짧게 쓰는 것이다.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수사법이다. [[헤밍웨이]]가 애용했다. 이를 [[스타카토]] 스타일이라 불렀다. 하드보일드류 글에도 자주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개조식]]과는 다르다. 애초에 [[문체]]도 아니다. 문장구조 없이 키워드만 부각한 서술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율리우스 카이사르]]도 이를 즐겨 썼다. [[왔노라, 보았노라, 이겼노라]]가 대표적이다. [[갈리아 전기]]와 내전기도 있다. 간결하고 위트있는 문체로 되었다. 동시대 문인 [[키케로]]가 [[만연체]]로 유명했던 것과 대조된다.[* 키케로가 [[변호사]]였음을 알린다. 당시 법정에선 [[웅변]]이 중요했다.] 오늘날 고전 [[라틴어]] 연구는 위 둘의 저작이 근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문기사와 공문서는 가독성 좋은 간결체를 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간결체 숙련 여부로 작가 수준을 알 수 있다. 잘 소화 못하는 글은 지루하다. 현대 한국 문학평론계도 간결체를 높이 평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 [[작가]]들 중 간결체를 잘 구사하는 작가는 [[황순원]], [[조세희]], [[김영하(소설가)|김영하]], [[김훈(소설가)|김훈]] 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디시인사이드]]와 [[일베저장소]]에서 선호받는 문체이다. 여기는 글을 제대로 안 읽는 [[난독증]]이 많기 때문이다. 그래서 [[세줄요약]] 같은 간결체성 문구에 추천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무위키]]는 간결체와 [[만연체]]가 섞여 있다. 만연체가 싫은 위키러는 간결체로 고치기도 한다. 하지만 이건 [[문서 사유화]]로 여길 수 있다. 만연체가 싫다고 마구 지운다면 [[수정 전쟁]]을 부를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글은 [[접속사]]와 [[접속부사]]가 거의 없다. 간결체 특성을 내세우기 위해서다. 간결체가 바탕인 글은 많다. 그런 글도 적당한 접속(부)사는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해석 ===&lt;br /&gt;
추가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글 문장에서의 문제점 ==&lt;br /&gt;
종결어미 용법이 매우 제한된다. 보통 간결체는 건조체와 유사하다. 간결체 역시 어미가 &amp;quot;~다.&amp;quot;로 끝난다. 그래서 단조로워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다른 문체도 똑같다. 간결체는 문장을 짧게하려다 보니 더 도드라진다. 종결어미가 '~다.'로만 통일된다는 문제점은 여러 사람이 지적했다. 이오덕 선생이 그 대표자다. 간결체를 구사할 땐 다양한 어미 사용을 권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항목은 종결어미를 &amp;quot;~다.&amp;quot;로 통일했다. 우리말에선 다양한 종결어미 구사가 쉽지 않다. 여러모로 골치아픈 문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구어체]]로 쓰면 반대로 [[시너지]]가 생긴다. 일단 어미가 자유롭다. 눈 앞에서 말하는 느낌도 든다. 말은 보통 짧으니까. 참고하자.&lt;br /&gt;
== 이 문체가 적용된 작품들 ==&lt;br /&gt;
 * [[김훈(소설가)|김훈]] - [[남한산성(소설)|남한산성]],[[칼의 노래]]&lt;br /&gt;
&amp;gt; &amp;quot;당상들이 날마다 어전에 모였다. 내행전 마루에서 말들이 부스러졌고, 부딪쳐서 흩어졌다... 사관은 묘당의 말들을 기록할 수 없었다. 저녁 때 사관은 붓을 들어 겨우 적었다. 임금은 남한산성에 있었다.&amp;quot;&lt;br /&gt;
 *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 - [[노인과 바다]]&lt;br /&gt;
 * [[율리우스 카이사르]] - [[갈리아 전기]], [[내전기]], [[왔노라, 보았노라, 이겼노라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 문체를 주로 쓰는 캐릭터 ==&lt;br /&gt;
 * [[스타크래프트 2]] - [[데하카]]&lt;br /&gt;
[[분류:문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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