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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갈고리 폭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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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00:25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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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2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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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2:46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일본 보병장비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lonesentry.com/articles/jp_tankhunters/fig2_japanese_antitank_hook_charg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당시에 [[일본군]]이 사용했던 대전차 병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죽창]]에 폭탄과 갈고리가 달린 형태의 대전차 병기이다. 사용법은 이것을 적 탱크의 포신에 걸고 [[신관]]을 작동시키는 것. 정식 제식명은 없는데, 안 그래도 안습인 [[자돌폭뢰]]마저 보급받지 못한 부대들이 임기응변으로 만들어낸 물건이어서 그렇다. 한마디로 말해서 급조품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드는 방법은 쉽다. 그냥 폭탄에 낚싯용 소형 갈고리들을 여러개 붙이거나 농기구에 폭탄을 묶던가 해서 [[참 쉽죠|참 쉽게]] 만들 수 있다. 일단 이런 무기를 사용하는 논리는 병사들이 셔먼에 덕지덕지 달라붙어서 제압한다 → 전차병들을 잡거나 사살한다 → 전차를 노획한다 → 끌고간다/버린다/파괴한다 인듯한데.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문제점 =&lt;br /&gt;
일단 해당 무기를 사용하려면 '''적 탱크 코앞에서''' 저 짓을 해야했고, 탱크 근처의 [[보병]]들은 마냥 손빨고 있는것이 아니기에 다가가기 전에 죽기 일쑤였고, 성공한다 하더라도 가까이서 폭탄이 터지기 때문에 포신과 함께 시전자의 머리와 몸도 빵터지는 최악최흉의 자살병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전쟁말기의 열악한 일본의 공업력에 따른 저질 폭약은 파괴력이 약해 포신을 부수는 것에 그쳤고, [[미군]]은 망가지는 즉시 전차를 후송해서 현지의 정비창에서 즉시 갈아끼워 의미가 없었다. 또한 충격적인 것은 사용 목적도 탱크의 파괴가 아닌 '''탱크 포신의 무력화'''이다. [[흠좀무]]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공격에 성공하더라도 전차가 무력화되지 않는다. '''포신이 부셔져도 [[기관총]]이 있다.''' 주포를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미군 전차는 적어도 기관총을 2-3정[* 주포옆에 동축기관총 한정, 아래 보조사수 한정, 포탑위에 노출현 한정 (그리고 보조 50구경까지)] 보유하기 때문에 일본군 보병따위는 갈아버릴 수 있었다.  --미국의 움직이는 성-- 설사 일본군 전차가 있다고 해도 미군 전차의 장갑에는 이상이 없으므로 격파하지 못하는 것은 매한가지며, 설상가상으로 미군 전차 옆에 있는 미국 보병은 [[바주카]]를 보유하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릴 뿐 일본군이 갈리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. 게다가 [[97식 전차]]는 [[M2 중기관총]]에도 갈려나갔다.. --소련군은 아예 [[탱크 데산트|이걸]] 시전하던 상황이니 포신 따위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 급조품이었던데다가 후기 일본군의 공업생산력 덕분에 신관이 작동되지 않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으며, 미군 전차병의 수필 중 이러한 시도를 실패한 일본군을 [[무한궤도]]아래 깔아뭉갰다는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여담 =&lt;br /&gt;
원본으로 여겨지는 무기가 있다. 바로 대전차[[지뢰]]를 작대기에 묶어서 막대사탕처럼 만든 무기가 있는데, 이 무기는 전차 포신의 파괴가 아니라 전차 자체의 파괴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지만, 역시 앞서 언급한 문제점으로 인해 전차에 접근하기도 전에 개박살나는 일이 많고, 나중에는 제대로 된 대전차지뢰를 생산할 능력도 없어서 현지에서 남아있는 재고품으로 만들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그리고 독일에서도 대전차 교범에 [[볼라|수류탄 2개를 줄로 묶어서]] 포신에 집어던져 감고 도망가라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참고 항목 : [[반자이 어택]], [[자돌폭뢰]], [[대전차총검술]], ~~[[맹독충]]~~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대전차 병기]][[분류:보병 무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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