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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갈루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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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9T22:00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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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2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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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2:49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항목 : [[파이러츠:트레저헌터/캐릭터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3/261625/19_cha_story.jpg&lt;br /&gt;
'''갈루스, 악마의 노예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배경 =&lt;br /&gt;
{||붉은 수염 갈루스는 더는 예전의 그가 아니다. 그는 더는 잠들지 않고, 꿈을 꾸지 않는다.  &lt;br /&gt;
하지만 가끔 그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잔상들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딘지도 모르는 장소에서 그는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고 있었다. 다른 사람들의 것을 빼앗고, 심지어 동료와 친구들마저 배신하고  &lt;br /&gt;
죽여가며 탐욕스럽게 부를 축적하였다. 그 후 갈루스는 수많은 보물과 보석이 숨겨져 있다고 전해지는 신대륙으로 배를 띄웠다.  &lt;br /&gt;
그는 황금과 다이아몬드가 그의 힘이 될 것이라 믿었지만, 이는 이루어지지 못했다. 그를 추적해온 해적 연합에 의하여 &lt;br /&gt;
갈루스의 배는 침몰하였고, 그를 끌어당기는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바닷속 깊은 곳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연의 지옥으로 끌려간 갈루스는, 새 삶을 얻을 기회를 얻게 된다. &lt;br /&gt;
그것은 바로 반인반수의 괴물이 되어 지옥의 불꽃 속에서 악마의 노예로 영원히 살아가는 것. 갈루스는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. &lt;br /&gt;
그는 바다 위에서 목숨을 잃은 영혼들과 함께 유령선을 타고 끝없는 항해를 시작하였다. 인간 시절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&lt;br /&gt;
그는 긴 노를 무기로 사용하기로 했다. 그의 임무는 간단했다. 보물들을 빼앗고, 희생자들의 영혼을 타락시키는 것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갈루스는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며 약탈과 학살을 반복하였고, 어느덧 ‘불의 악마’로 불리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그는 잠시 동안 불멸의 존재가 될 수 있었고, 어떠한 대군이 몰려와도 불꽃으로 그들을 쓸어버릴 수 있었다. &lt;br /&gt;
악마와의 계약에 따라 그는 보물들과 영혼들을 계속해서 수집하고, 바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 날 한 척의 배가 그의 항로에 나타났다. 그 배를 바라본 순간 갈루스의 기억 속에 숨어있던 상처가 다시금 욱신거렸다. &lt;br /&gt;
그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. 존재해서는 안 될, 분명 갈루스의 칼에 찔렸던 그의 ‘동료’가 틀림없었다. &lt;br /&gt;
그는 갈루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돌아온 망령일까? 무언가에 홀린 듯이 갈루스는 계속해서 그 배를 따라갔다. &lt;br /&gt;
어느덧 배는 해안가에 도착했다. 악마의 야수들이 숨겨진 보물들을 지키고 있는, 바로 그 대륙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갈루스는 과거의 망령과 마주 서기 위해, 그리고 자신의 과거를 마저 지워버리기 위해 배에서 내렸다.||}&lt;br /&gt;
&lt;br /&gt;
= 무기 =&lt;br /&gt;
== '''좌클릭: 지옥의 샷건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18/19_item1.jpg&lt;br /&gt;
탱커답게 약해빠진 사격무기. 보호막이라도 쉽게 깎는 [[에르난]]보다도 구리다. 쌍권총 스타일이라서 연사력은 나쁘지 않은데, 문제는 공격력과 판정이 너무 허접하다. 갈루스의 오점이자 약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우클릭: 키 몽둥이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0/19_item2.jpg&lt;br /&gt;
묵직한 2연타 공격. [[에르난]]의 병맛 넘치는 1타 공격보다는 유용하다. 전진범위, 스플래쉬 범위도 굉장히 넓다. 하지만 그만큼 연타가 느리고, 2타를 치는 만큼 허점도 크니 주의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제로에서는 궁극기를 켜고 점프무빙을 하면서 싸우면, 왠만한 캐릭터 2명까지도 힘으로 찍어누르는 모습이 종종 나왔을 정도의 근접공격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쉬프트: 지옥의 갈고리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0/19_item3.jpg&lt;br /&gt;
'''갈루스의 의미, 최고의 효율을 가지는 풀링스킬'''. [[에르난]]의 올가미처럼 직선으로 투척하는데, 맞은 적을 자신의 앞으로 '''끌고 온다'''. 끌려오는 동안 기절 시간이 있어서, 체력이 약한 적들은 그 기간에 끔살당하기도 한다. 심지어 공격력도 은근히 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르난의 올가미처럼 맞추기가 어렵다는 점을 빼면 좋은 도구. 아니, 에르난보다도 좋다. 심지어 갈루스도 갈고리를 쓰는 시간 동안 --적을 맞추었던 아니던 간에-- 완전히 무방비 상태가 되어버린다. 하지만 화력에 치중하는 게임 밸런스 때문에, 자신이 몇 대 맞더라도 적을 끌어오기만 하면 무난하게 킬이 나오면서 이득을 보는 경우가 많다. 또한, 아군에게 붙은 적을 떼어주는 서포팅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스킬 =&lt;br /&gt;
== '''1: 악마의 계약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0/19_skill1.jpg&lt;br /&gt;
갈루스와 주변 동료들의 방어력을 높인다. --설정상 악마의 보험케어 서비스-- 탱커다운 보조스킬. 소규모 접전에서 굉장히 훌륭하다. 맞짱이나 생존기로도 은근히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2: 화염의 물결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0/19_skill2.jpg&lt;br /&gt;
'''갈루스의 화력을 보장하는 대범위 타격'''. 부채꼴 범위로 넓은 불길을 일으키면서 데미지를 준다. '''3스킬에 1600, 4스킬에는 2400'''에 달하는 미칠듯한 광역 공격력이 특징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마나 사용량이 워낙 많으므로, 갈루스가 교전에 참여하면 궁극기와 이중에서 하나를 택일하는 경우가 많다. 어찌보면 궁극기 2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3: 불꽃의 악마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0/19_skill3.jpg&lt;br /&gt;
'''갈루스의 방어력을 올리면서, 공격속성을 화염으로 바꾼다.''' 갈루스의 맞짱 능력을 극대화시켜주는 궁극기. 1:1, 소규모 접전에서 갈루스를 깡패로 만들어준다. 갈루스는 탱커답게 가뜩이나 체력이 높은지라, 왠만한 캐릭터들은 비슷한 레벨대의 갈루스에게 스펙이 후달려서 발리는 경우가 생긴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'''어떤 상황에서도 쓸모있는 깽판형 탱커'''. --사격은 제외-- 탱커, 서포팅, 광역기까지 모두 가능한 전투캐. 범위타격과 방어력 상승으로 소규모 접전에서 깽판을 보여줄 수 있다. 갈고리를 통해서 적들이 원치 않는 타이밍에 싸움을 강요하거나, 상대편의 암살자나 원거리 캐릭터를 끊어낼 수 있는 사기적인 성능도 지니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제로 기준으로 점프해서 근접공격을 하면 후딜레이 감소+데미지증가라는 이상한 버그가 있었다. 갈고리로 묶어놓고 폴짝폴짝 뛰면서 허! 흡! 허! 기합을 내지르며 몽둥이질을 하는데 위력이 어마어마하다. 그런거 없어도 강한 편이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카비누스]]와 원수지간이다. 정확하게는 카비누스가 갈루스에게 배신당해서 죽었다. 그리고 카비누스가 이 전장에 합류한 이유도 갈루스의 배를 보고 뒤쫓아왔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는 프리시즌 기준으로 서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게임에 존재하는 진짜 답도없는 녀석들 중에 하나.&lt;br /&gt;
평균이하의 사격을 가졌으나, 내가 사격이 약하니까 사격을 하지말고 적을 데려와서 패면되지! 라며 걍 끌고와서 혼자 패도 아픈데 지 친구들이랑 같이 팬다.&lt;br /&gt;
체력 스텟 3스텟 이후부터는 정말 믿을수 없는 체력을 갖게 되서 진짜 많이 맞아야 죽는다. 거기다 근거리 무기는 범위가 넓어 휘두르면 맞는다. 한 두번 때리고 방어력 없애면, 결전 병기급의 2번스킬이 인사를 한다. 내가 때리면 안박히고, 저놈이 때리면 진짜 죽을거 같은데 저놈이 원할때 마다 싸운다. 차에 타고있거나, 배에 타고있는 플레이어를 끌고 오는건 갈루스의 백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군 많은 곳으로 가서 적 끌고오면 되고, 내가 잘컸으면 내가 가서 도망가는 애들 잡아오면 된다. 불리하다 싶으면 거미 있는데로 끌고오면 된다. 테러가 안되는게 유일한 흠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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