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88%EB%A7%A4%EA%B8%B0%EC%82%B4</id>
		<title>갈매기살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88%EB%A7%A4%EA%B8%B0%EC%82%B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88%EB%A7%A4%EA%B8%B0%EC%82%B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9T22:00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88%EB%A7%A4%EA%B8%B0%EC%82%B4&amp;diff=3199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2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88%EB%A7%A4%EA%B8%B0%EC%82%B4&amp;diff=3199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1T12:52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--절대 [[갈매기]]로 만든 고기가 아니다!!--[* 허나 [[롯데 자이언츠]]가 안습한 성적을 거두었을 때 상대 팀의 갈매기살이 되었다고 비유하는 경우가 적잖아 있다. 롯데는 팀의 상징으로 갈매기를 쓰기 때문. 비슷한 케이스로 [[한화 이글스]]의 [[삼계탕]]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blog.joins.com/usr/n/um/number01/0902/49a3a37b53f6f.jpg&lt;br /&gt;
(위 그림의 갈비와 삼겹살 사이에 있는 파란색 부분이 바로 갈매기살이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갈매기]]와는 상관이 없고, [[돼지]]의 [[횡격막]]과 [[간]] 사이에 있는 부위이다. 어원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한자어 '횡격막(橫隔膜)'의 우리말 표현인 '가로막살'[* 가로[橫] 방향으로 막[隔]는 살[≒膜[꺼풀]]]인 듯하며, 여기에 접미사 '-이'가 붙어 '가로막이살'이 되고, [[움라우트]]화를 거쳐 '가로매기살', 다시 어중 모음 'ㅗ'가 탈락한 '갈매기살'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 지역 음식으론 서울의 [[마포구|마포]] 갈매기가 유명하다. 서울 마포 갈매기의 특징으론 고기 굽는 판 사이드에 계란을 굽는 것이 특징이다. ~~ 인터넷 에선 주로 이걸 계란 크러스트 라고도 부른다. ~~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름기가 없이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. 그렇다고 다릿살이나 등심, 사태처럼 퍽퍽하지도 않아서 삼겹살이 기름기가 많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잘 먹는다. 무엇보다 '''분명히 [[돼지고기]]인데도 쇠고기 같은 맛이 난다'''는 점이 특이하다. [* 바비큐 그릴에 훈연을 하며 간접 구이로 익히면 쇠고기와 구별하는 사람이 드물 정도이다.] 그래서 인기는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, 고깃집에서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국산의 경우 큰맘 먹지 않으면 함부로 사먹기 힘들어졌다. &lt;br /&gt;
사실 최근에 프렌차이즈로 붐이 일기전에도 돼지 한 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적은 데다가[* 약 300~400g 정도가 나온다] 전국적 인기를 얻진 않아서 수입해서까지 먹진 않았기에 가격이 꽤 비싼 편이었다. 하지만 이 갈매기살도 과거 70년대엔 인기가 없어서, 서울서 쫓겨난 판자촌 철거민들이 여수동 근처의 도축장에서 자주 얻어다 먹었다고 한다. 그러나 그 후  [[경기도]] [[성남시]] [[중원구]] 여수동 지역 일대엔 갈매기살을 주로 취급하는 가게들이 많이 생겼고, 이를 통해 성남시 풍물 음식으로 전국에 알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 후반 갈매기살 구이 전문 프렌차이즈들이 생기면서 한 근에 만 원 초반대 가격으로 고기를 제공했으나, 이는 대부분이 수입이다. 갈매기살의 경우 프렌차이즈 유행 전부터 매니아들에 의해 가격이 꽤 비싼 편이었다. 이미 90년대에 150~200g 정도 되는 1인분에 만원 전후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고 프렌차이즈들은 대부분 비싼 국산대신 수입을 쓸 수 밖에 없었다. 그리고 그 진한 향과 낮은 고기 질을 가리기 위해서 갈매기살에 달달한 간장 돼지갈비 양념을 해서 판매하여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었다. 냉동/냉장 양념 포장 갈매기살은 특히 홈쇼핑 방송에서 많이 팔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양념하지 않은 국내산 갈매기살과 이 양념 갈매기살의 맛은 꽤 다르다. 진짜 제대로 된 갈매기살을 먹고 싶다면 전문 프렌차이즈 말고 돼지 갈비 집이나 체인점 아닌 고기 구이 집에 가면 조금 비싸지만 맛있는 갈매기살을 먹을 수 있다. 양념 안 한 갈매기살을 숯불이나 두터운 철판에 구워 먹으라고 내놓는 집이라면 품질에 자신이 있는 곳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많은 가게들이 국내산 토시살을 갈매기살로 둔갑시켜 팔기도 한다. 토시살은 갈매기살 끝에 있는데, 내장과 가까워 냄새가 강하다. 따라서 이런 고기를 파는 업소는 양념을 강하게 하여 냄새를 가려서 판매하기 일쑤다. (맛이 진하기 때문에 이 쪽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