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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갈문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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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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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2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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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2:52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葛文王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신라]]시대에 왕위가 적통으로 계승되지 않은 경우에 그 왕의 생부나 장인 등에게 주던 직책. 조선시대의 [[대원군]]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&amp;gt;《삼국사기》에 보이는 갈문왕은 왕의 생부의 경우, 골정(骨正:助賁王의 부) ·세신(世神:沾解王의 부) ·습보(習寶:智證王의 부) ·입종(立宗:眞興王의 부) ·국반(國飯:진덕여왕의 부) 등이 추봉되었고, 왕의 장인의 경우, 일지(日知) ·허루(許婁) ·마제(摩帝) ·지소례(支所禮) ·내음(奈音) ·이칠(伊柒) ·복승(福勝) 등이 추봉되었다&lt;br /&gt;
라고 두산백과에 서술되어 있다. 하지만 왕의 생부나 장인 등이 모두 갈문왕 작위를 받은 것은 아니라고 하며, 진덕여왕의 생부 국반 갈문왕이 갈문왕 작위를 받은 마지막 사람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라의 역사는 조선의 역사만큼 대중적으로 읽히는 역사가 아닌지라 조선의 대원군과는 달리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단어였지만 [[대왕의 꿈]]에서 [[진덕여왕]]의 아버지인 국반 갈문왕이 등장해 공중파를 타면서 널리 알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갈문왕이 작위가 아니라 시호인 줄 알았다는 사람들도 많은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학자에 따라 갈문왕은 대왕(代王) ·군장(君長)을 뜻할 것이라는 등 이설(異說)도 있다. '대왕' 즉 '대신하는 왕'이라고 해석하는 쪽에서는, '서로 번갈아들며 교차되다' 라는 뜻의 __갈마들다__라는 [[순우리말]]이 있는 것을 근거로 삼는듯하다. 갊은 왕 → 갈문왕 의 음차라는 해석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서 503년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일 냉수리비에서는 지도로 갈문왕이라는 명칭이 나오는데, 이 명칭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것은 [[지증왕]]이다. 하지만 504년이면 지증왕이 즉위한지 4년이나 지난 다음이기 때문에 왜 왕이 갈문왕이라는 호칭을 쓰고 있는지 알 수 없어진다. 그래서 일부에서는 갈문왕 출신으로 즉위하면 왕위에 오르고도 몇년동안 그냥 갈문왕을 사용했다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지만, 이 역시 배경이 깔끔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게 문제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명한 갈문왕 ==&lt;br /&gt;
 * [[박아도]]&lt;br /&gt;
 * [[김구도]]&lt;br /&gt;
 * 지도로갈문왕 : [[지증왕]]&lt;br /&gt;
 * 음갈문왕 : [[선덕여왕]]의 [[국서]].&lt;br /&gt;
 * [[국반 갈문왕]] : [[진덕여왕]]의 아버지. 위 음갈문왕의 음(飮)을 반(飯)의 오기로 보는 설을 차용해서, [[진덕여왕]]의 아버지인 국반갈문왕과 선덕여왕이 혼인했던 것으로 보기도 한다. [[드라마]] [[대왕의 꿈]]에서도 이 설을 차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신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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