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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감자 샐러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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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9T18:46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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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3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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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3:00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http://pds23.egloos.com/pds/201208/13/63/c0013363_5028af6a493fd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요리의 본질은 아삭하게 삶은 [[감자]]를 한입 크기로 잘라 사워크림을 기반으로 [[셀러리]], [[양파]], [[계란]] 등과 섞어 내는 샐러드이다. 그러나 간략화(...)가 되면서 사워크림은 [[마요네즈]]로 대체되는 경우도 많고, 다른 재료 역시 생략되는 경우가 있다. 그런데 [[한국]] 및 [[일본]]에서는 삶은 감자를 으깨서 마요네즈 및 기타 재료를 섞어 만드는 [[사라다]]가 감자샐러드란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적으로 만들기 쉬운 [[남자의 요리]]. 약간 귀찮을 수 있는 드레싱을 [[마요네즈]]로 때우는 점이 더욱 더 남자의 요리임을 몸소 증명한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조리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원조 감자 샐러드 ===&lt;br /&gt;
[[미국]]에 [[감자]]가 최초 전래되었을때 그 이름이 붙여진 오리지날 레시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감자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문질러 흙을 제거한다.&lt;br /&gt;
2. 잘라낸 감자를 1인치 x 1인치 납작썰기 한다. 취향에 따라 잘게 썰거나 슈 스트링으로 썬다.&lt;br /&gt;
3. [[프랑스]]산 마요네즈를 썰어둔 감자 위에 감자 높이의 절반 만큼 뿌린다.&lt;br /&gt;
4. 생 감자의 아삭한 맛을 즐기며 그대로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미국에서는 프랑스에서 전래된 감자를 생식하여 섭취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의 감자 샐러드는 본래 '매쉬드 포테이토' 로, 제대로 된 샐러드가 아닌 고기 요리를 주문하였을 당시 전채로서 내는 보조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유럽식 감자 샐러드 ===&lt;br /&gt;
1. 먹고 싶은 만큼의 [[감자]]를 삶든가 찌든가 마음에 드는 방식으로 익힌다. [[젓가락]]으로 찔러서 익었다 싶으면 꺼낸다.&lt;br /&gt;
2. 계란을 몇개 삶아 잘게 부순다.&lt;br /&gt;
3. 양파와 샐러리도 잘게 다져서 준비한다.&lt;br /&gt;
4. 위의 모든 재료를 사워크림과 함께 섞고, [[소금]]과 [[후추]]로 간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식의 진득한 식감과는 다르게, 새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감자가 일품인 요리이다. 주로 [[샌드위치]]나 가벼운 고기요리에 사이드로 내며, [[소풍]]에서 단골로 나오는 요리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금 더 고급스럽게 만들고 싶다면 [[베이컨]] 부스러기나 [[햄]]을 섞어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한국식 감자 샐러드 ===&lt;br /&gt;
1. 먹고 싶은 만큼의 [[감자]]를 삶던가 쪄서 푸욱 익힌다. 젓가락으로 찔러서 익었다 싶으면 꺼내어 껍질을 벗긴다.&lt;br /&gt;
2. 넣고 싶은 부재료들을 골라본다. 흔히 햄, 건포도, [[당근]], 양파, [[옥수수]], 계란, 샐러리 등 바리에이션은 무궁무진하다.&lt;br /&gt;
3. 껍질을 벗긴 감자를 으깬 뒤, 부재료들을 모두 몰아넣은 뒤 [[마요네즈]]를 넣고 적당히 섞는다.&lt;br /&gt;
4.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재료는 [[삶은 계란]],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짜낸 [[오이]], [[당근]] 등. 그 외에 [[옥수수]] 통조림, [[양파]]도 잘 어울린다. 레시피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[[건포도]], 플레인 [[요구르트]], 설탕, 과일, [[파프리카]], [[참치]], [[스팸]], [[베이컨]], [[머스타드 소스]] 등등 다들 제 맘대로 넣어서 먹고 있다.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기 입맛 기준으로 넣어서 맛있겠다 싶은 것을 넣는게 기본이다. 자신감을 가지자. --달리 [[남자의 요리]]가 아니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료를 넣을 때 주의점은 물기를 빼고 넣어 줘야 한다는 점. 물기가 많은 야채 종류의 경우 그냥 넣으면 나중에 물기가 흘러 나와서 곤란하다. 한 끼 분량만 만들어서 바로 먹고 말거라면 괜찮지만 많이 만들어서 두고 먹을 생각이라면 야채는 소금에 10분~1시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짜주고 투입하자. 짜겠다 싶으면 살짝 헹구면 된다. 덕분에 야채에 배어있는 간이 있으니 봐가면서 간을 맞추는게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요라]]들이라면 여기에 들어가는 [[마요네즈]]의 양을 더 늘려서 먹는 편이다. 물론 [[칼로리]]는 장담 못 한다.(...)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심야식당]]에서 맛있게 만드는 비결을 알려주는데&lt;br /&gt;
1. 감자는 껍질채로 삶을 것.&lt;br /&gt;
2. 양파는 감자가 뜨거울 때 넣을 것.&lt;br /&gt;
3. 마요네즈는 식은 뒤에 넣을 것.&lt;br /&gt;
이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섞은 상태로 냉장고에서 2~3시간 정도 묵히는 것. 그래서 이 감자샐러드랑 마카로니 샐러드는 마스터가 개점준비할때 미리 만들어 둔다. 실제로도 맛이 균일하게 배기에 바로 만들어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진다. 이는 서양식이고 한국/일본식이고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상엔 &amp;quot;메시드 포테이토 가루&amp;quot;라는 것도 존재한다. 가루에 따뜻한 물만 넣고 스푼 등으로 몇번 저으면 걸쭉해지면서 메시드 포테이토가 되는 게 있는데 여기에다가 취향에 따라 부재료를 곁들이면 끝이다.보통 3분 안에 꽤 괜찮은 맛의 메시드 포테이토를 만들 수 있는데 이것도 3분 요리 비슷하게 파는 데 이러한 편리성 등으로 인해서 [[전투식량]]에 보면 가끔씩 메시드 포테이토 가루가 담긴 팩이 추가되는 경우[* 3끼를 한 케이스에 넣는 경우에는 이게 아침으로 나올 수 있고 캐나다나 미국같이 1끼씩 포장하는 경우에는 고기가 있는 메뉴에 종종 들어가있다고 한다.]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일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[[게르트 뮐러]]는 어머니의 감자 샐러드를 먹고 '''세계를 제패했다.'''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할 감자 샐러드가 만들어졌다(...) [[킥스타터 감자 샐러드 사건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요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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