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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감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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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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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3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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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래 의미 ==&lt;br /&gt;
[[모자]]의 일종으로, 감투라 불리는 물건은 세 가지가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번째는 [[머리]]에 쓰던 [[관]](冠)의 일종인 탕건.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은 2단 구성의 원통형 모자로, 주로 말총이나 가죽으로 만들었지만 헝겊에 각을 내서 만들거나 [[대나무]]를 조립해 만들기도 하는 등 그 재료가 실로 다양했다. 만드는 방법은 탕건 모양으로 생긴 나무틀에 대고 재료를 각지게 다듬어 짜 내리는 것. [[도깨비 감투]]의 감투가 바로 이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는 [[스님]]이나 [[노인]]분들이 추위를 막기 위해 썼던 복주감투. 짐승의 털을 잘 눌러 다듬은 조각을 바가지 모양으로 둥글넓적하게 만들어 썼으며, 양 옆을 접어 올리거나 펴서 [[볼]]을 가릴 수 있게 했다. 소위 '군밤장수 모자'와 비슷한 생김새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 번째는 [[조선]]시대 [[벼슬아치]]들이 썼던 조그마한 의장용 모자. 신분고하와 직위에 따라 디자인은 다소간 차이가 있었지만, 어찌 되었건 그 자체로 나라의 녹을 먹는 공적인 신분임을 상징하는 중요한 물건이었다. 오늘날로 치면 [[국회의원]] 금뱃지나 [[선도부]] [[완장]] 같은 등급의 물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확장된 의미 ==&lt;br /&gt;
세 번째 의미에서 확장된 의미로, 사회와 조직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공적인 존재 그 자체, 또는 그 자리를 의미하는 뜻 또한 가지게 되었다. [[자리]]나 [[완장]] 등과 비슷한 지위이며, 이러한 용례에 대해서는 완장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감투상? ==&lt;br /&gt;
감투상(賞)의 감투를 이 의미로 착각하기 쉬운데, 여기서 감투는 敢闘 즉 '용감히 싸웠다'는 뜻. 감투상이라는 말 자체가 일본에서 온 표현이며 국어사전에는 실려있지도 않다. 어감의 차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국에서 감투상은 '참가상'에 가까운 경우가 많은 반면 일본에서는 대개 준우승에 가까운 상당히 높은 상에 해당한다. [[일본프로야구]] [[일본시리즈]]를 예로 들면, 자신은 하드캐리를 했는데 팀이 패배할 경우 받는다. ~~1점이라도 더 내라고 야막 시발들아~~&lt;br /&gt;
[[분류:모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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