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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갑옷 마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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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9T15:26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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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3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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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3:04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롱베르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2.bp.blogspot.com/-oFJpwI5vBqk/UOl_pktDwUI/AAAAAAAAF3Y/Q9mTckcA-F8/s400/dq_hyunkel_colored_by_bk_81-d3i1dy0.png&lt;br /&gt;
갑옷 마검 장착전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3.bp.blogspot.com/-XDP0QG3QVMU/UOl_qjVX9GI/AAAAAAAAF3g/7KYlnq_jJ0A/s400/hyunckel___ultimate_armor_by_miaovic-d5b53x4+-+C%C3%B3pia.jpg&lt;br /&gt;
갑옷 마검 장착 후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타이의 대모험]]의 등장무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[[롱베르크]]가 제작해 대마왕 [[버언]]에게 바친 무기들 중 하나이며, 후에 [[흉켈]]이 버언에게 하사받아 무기로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력한 [[마검]]과 대형의 검집으로 이루어져 있다. 이 검집은 아무드라는 키워드[* Armed를 일본식으로 읽은 것이 분명하다.][* 갑옷의 형태로 바뀌는 것으로 볼 때나 발음상이나 Armored 가 올바른 표현으로 보인다. Armed 는 주로 공격적인 무장의 뜻이 더욱 강하므로]를 외치는 것으로 전신을 감싸는 [[풀 플레이트 아머]]로 바뀌게 된다. 이 갑옷은 물리 방어력도 물리 방어력이지만, 전격계 공격 주문를 제외한 모든 공격[[주문]]에 내성 100%[* 사실 전격만 통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이게 금속 갑옷인지라 파괴되지는 않으나 착용자에게 전기에 의한 타격이 전해진다는 의미다. 결과적으로 허용되는 것. 다만 흉켈이 그냥 버텨서 큰 타격을 주지는 못했다.]가 붙어있어서 사실상 마법에 대해 무적이 되며,[* 정확히 보자면 규격내 마력하에서 발동되는 주문에서는 절대적인 방어력을 자랑하지만, 대마왕 [[버언]]이나 용기장 [[바란]]같이 규격 외의 [[마력]]을 지닌 상대가 시전하는 공격 주문에서는 예외라고 볼 수 있다. [[베기라곤]]에 버금가는 위력인 [[해들러]]의 [[이오나즌]]을 정면으로 완벽히 방어했고, 비슷한 방어력을 지닐터인 [[마암]]의 마갑권은 베기라곤급의 위력을 지닌 [[아르비너스]]의 사우전드 볼을 방어했다. 즉 [[도르오라]] 등을 제외하고 세계관 최강급 주문이라도 버언이나 바란, [[쌍룡문]]이 각성된 이후의 타이 정도의 상대가 시전한 공격 주문 정도를 제외하고는 씨알도 안 먹힌다는 것. 이 때문에 해들러는 일부러 갑옷에 구멍을 내서 강제로 주문을 밀어넣는 방식을 써서 한 번 흉켈을 쓰러뜨렸다.] 최강의 검사인 흉켈은 검술만으로 모두 압도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완전무결한 존재가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격계 주문이 통한다고는 해도 작품 내에서 이걸 사용하는 사람이 타이하고 바란밖에 없다. 극소수. 원래 드퀘 세계관에서 전격계 주문은 용자의 상징이기도 하고. 아방과 노바라면 전격주문을 배웠을 법도 하지만 쓰질 않으니... [[마누사]] 정도는 [[마음의 눈]]으로 씹어버리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단 주문 뿐만 아니라 본편에서는 [[브레스]]계 공격 또한 방어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. 실로 무시무시한 장비가 아닐수 없다. [[드래곤 퀘스트]] 게임 본편에서도 내성이 높은 장비와 방어력이 높은 장비는 존재하지만, '''내성도 방어력도 무식하게 높은 장비'''는 없다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드시 머리 부분에 칼날이 위치하며, 이를 [[사복검|촉수같이 늘여서 적을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다]]. 또한 투구에서 검을 분리하여 검술을 전개할 수도 있다. 다만 검을 분리했을 때는 얼굴의 가드 부분의 빈틈이 조금 커지는 것이 단점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롱베르크의 마법방어구들은 작품 전반부의 설정과 후반부의 설정이 다르다. 전반에서 갑옷마검은 투구부분에서 검을 분리하거나, 공격에 의해 구멍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마법 방어력이 급강하했지만, 전신 가드가 가능한 갑옷마검보다 가드 부분이 훨씬 작은 [[갑옷 마창]]도 마법 방어력은 거의 동등하고, 무엇보다 몸의 절반만 감싸는 마갑권도 마법 방어력은 동등 이상. 그리고 가리는 부분이 적은데도 마법 방어가 가능한 이유가 마암 曰, '마법진으로 감싸서' 라고. 즉, 이 세 무기의 마법 방어력은 금속제 갑옷으로 가리는게 아니라, 갑옷 자체에 대(對) 주문용 처리가 되어 있어 가능하다는 설정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르게 생각해보면 이 '빈틈'은 실제로 존재한다고 해도 갑옷 마검, 갑옷 마창, 마갑권을 쓸 정도의 강자에게는 별 의미는 없다. 실제로 타이가 틈새를 찔러 넣을 때도 흉켈은 충분히 대응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해들러]]전, [[라하르트]]전에서도 활약하며 라하르트전 이후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과 싸우는 타이에게 빌려줬다가 타이의 라이데인 스트랏슈와 바란의 불완전판 [[기가 브레이크]][* 바란은 [[도르오라]]를 3번(1번은 기억을 잃은 타이가  전권에 등장해서 발사취소, 2번은 타이에게 발사했으나 타이가 순간이동주문으로 피해서 빗나감, 마지막은 타이에게 명중했으나 타이가 깡으로 버텨냈다.)이나 쏴버린 덕분에 마법력이 딸려서 [[라이데인]]을 걸 수밖에 없었다.][* [[메간테]]를 쓰고 죽어버린 [[포프]]가 [[고메]]와의 대화 중(사후세계인 듯 하다.), 고메의 도발에 넘어가 '''&amp;quot;내가 타이를 버릴 리가 없잖아&amp;quot;'''라며 폭주(?)해 죽은 상태로 마법을 써서 바란에게 명중시켰고, 이에 놀란 바란은 타이밍을 빼앗겨서 타이의 라이데인 스트랏슈보다 늦게 기술을 발동시켜 불안전할 수밖에 없었다.]가 격돌하여 [[진마강용검]]은 부러뜨리지만, 타이의 힘을 견디지 못 한 탓에 부서져 가루가 된다. 이후 흉켈은 라하르트가 쓰던 [[갑옷 마창]]을 이어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에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롱베르크는 시큰둥한 태도를 버리고 매우 흥분해서 [[타이의 검]]을 만들어 주기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질은 불명이나 롱베르크의 말에 의하면 [[오리하르콘]]을 제외하고 가장 강한 금속으로 만들었다고 한다. 타이의 대모험 세계관에서 오리하르콘은 신이 만든 금속이니 만큼 인간, 마족, 용족 등이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금속인 듯.[* 다만, 롱베르크의 말에서 유추해볼 때 연금술사는 이를 인공적으로 만드는게 가능할지도 모른다.]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롱베르크는 더 떨어지는 금속으로 만든 무기가 자신이 추구하던 무기의 궁극이자 신의 무기인  [[진마강용검]]과 무승부를 이루었다는데에서 매우 감격한 듯하며 롱베르크가 추구하는 바인 무기와 사용자의 혼연일치를 이루어낸 타이이기에 그를 위한 최강검을 만들 의욕에 불타게 된다.&lt;br /&gt;
[[분류: 가공의 무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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