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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강대국의 흥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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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9T11:12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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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3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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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The Rise and Fall of The Great Powers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87년]], 폴 케네디 [[예일대]] 교수가 저술한 서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1500년대부터 [[1980년대]]까지 강대국의 정치,경제적 대두와 쇠락의 이유를 찾는 책으로 폴 케네디는 강대국의 국력은 오로지 다른 나라와의 비교를 통해서만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가능하다고 말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강대국의 대두는 이용 가능한 자원과 경제적 내구성에 좌우되며 강대국의 쇠퇴는 무분별한 군사력의 증강과 그로 인한 경제력의 쇠퇴, 이용 가능한 자원 이상의 안전보장과 무제한의 강대국의 야심에 의한 것이라고 지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폴 케네디는 이를 서구 열강의 역사 속 사례를 통해 드러내는데 16세기 유럽은 다른 지역들과는 달리 군사적 불안정이 지속되면서 자연스럽게 군사혁신과 산업발전을 추구하게 되었고 16-17세기 [[합스부르크 왕조]]가 유럽을 통일하려 했으나 실패하자 [[프랑스]], [[영국]], [[프로이센]], [[오스트리아]], [[러시아]]등의 국민국가가 나타나게 되었다. 18세기에는 프랑스가 [[나폴레옹 전쟁]]으로 강대국으로 등장했으나 역시 유럽 통일에는 실패했다. 이는 역설적으로 프랑스, 오스트리아 같은 전통적 강국이 물러나고 [[산업혁명]]에 성공한 영국이나 풍부한 자원을 가진 [[미국]]같은 신흥강국의 등장을 가져오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1차 세계대전]]과 [[제2차 세계대전]]을 거치면서 [[미국]]과 [[소련]]의 [[냉전]]이 시작되고 그로 인해 영국, 프랑스, 독일은 상대적으로 쇠퇴하게 되었다. 그러나 냉전으로 인한 과도한 군비경쟁은 미국과 소련의 경제력 쇠퇴를 불러 [[중국]], [[일본]], [[제3세계]]의 등장을 가져왔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폴 케네디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지나친~~멀티 확장~~ 팽창은 강대국의 쇠퇴를 불러온다... 정도가 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책이 나올 당시 미국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침체되고 유럽, 일본과의 경제마찰로 갈등이 심화되던 상황이라 이 책은 선풍적인 화제를 일으키게 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큰 주목을 받은 저작이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[[흑역사]]가 하나 있는데, 바로 '''본 책에서 저자는 일본이 곧 미국을 제치고 제1의 강대국으로 우뚝 설 것이란 전망을 했다는 것'''이다. 뭐, 당시 일본의 기세가 상당했던 건 사실이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일본의 미래를 매우 긍정적으로, 때로는 부정적(위기감)으로 예상하긴 했지만... (과거 미국 영화에선 부유한 악당이나 흑막으로 일본 기업들이 등장하는 등, 그런 위기감이 드러나 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....현실은 '''[[잃어버린 10년]]''' 크리요. ~~망했시요~~[* 사실 엄밀한 의미에서 일본의 경제붕괴는 과도한 경제 팽창 및 이로인한 버블과 관련이 있기때문에 한도를 벗어난 과도한 팽창에 의한 강대국의 몰락이라는 논리는 맞아떨어졌다. 다만 일본의 경우 군비가 아닌 경제부문의 팽창이었다는 차이만 있었을뿐(...) 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[[덩샤오핑]]의 주도 하에 중국은 탄탄하고 점진적으로 잠재력을 발휘하여,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자리를 뺏고, 2015년 현재는 일본 경제규모의 약 3배 수준의 경제력을 갖췄다. 일본과 달리 군사력, 국토, 패권, 입지, 인구 등의 면에서 매우 비대한데다가, 결국은 서방세계 일원이었던 일본과 달리 반서방세계에 속하는 중국은 미국에게는 위협적으로 보이기에 충분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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