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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강목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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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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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9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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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역사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綱目體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사서]](史書, [[역사]][[책]])의 서술 방식 중 하나. [[편년체]]에서 파생된 것으로 [[주희]]가 쓴 《[[자치통감|자치통감강목]]》에서 시작되었다. 편년체처럼 역사를 시간 순서대로 서술하는 것은 같으나 내용을 분류하여 일종의 제목 역할을 하는 강(綱)을 두고, 세부 사항은 목(目)으로 정리하여 서술하였다. 또한 역사적 사실을 서술할 때 정통성을 구별하고 포폄(褒貶, 칭찬하고 꾸짖음)을 밝히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. 이를 위해 상세한 범례를 작성하는 것도 특징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강목체는 역사적 사실을 기록할 때 강과 목을 구분하여 기록한다. 강은 기사의 큰 줄거리를 요약한 것이고, 목은 기사의 세부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. 기본적으로는 편년체와 동일한 체제이지만 목을 통해 세부 내용을 정리 및 구성함으로써 편년체 특유의 단점인 전체 사건의 일관적인 파악이 어렵다는 점을 보완할 수 있다. 물론 모든 기록에 목이 있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일반적인 기사는 강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세부 사항이 필요한 기사에만 목이 작성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정통을 구분하고 포폄하는 것을 중시하였는데, 강목체의 창시자인 주자는 《[[춘추]]》의 법을 따르는 것을 기준으로 삼았다. 이에 따라 정통인 국가 및 군주와 비정통 혹은 참국(僭國)을 철저하게 구분하였으며, 사용하는 용어를 통해서 포폄을 표현했다. 정통인 국가 및 군주는 시호/묘호 및 연호를 정확하게 기록하였으나 비정통인 경우 시호가 아닌 X국왕, X국군이라 썼으며 참국인 경우 아예 이름으로만 표기했다. 물론 기년을 세는 기준도 정통인 국가를 기준으로 한다. 강목체 사서의 포폄은 용어 및 표현으로 이루어졌는데, 예를 들어 인물의 죽음을 표현할 때도 정통성, 정당성 여부에 따라 崩, 薨, 拙, 死 등으로 구분하였다.[* 강목체의 전범이라 할 수 있는 《춘추》는 정도가 훨씬 심해서,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이나 그 행동 자체를 아예 기록하지 않음으로써(...) 비판하는 것을 나타내기도 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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