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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강부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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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9T07:13:2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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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3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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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3:31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당신만이 내 사랑]]의 등장인물. 배우 [[사미자]]가 연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취미이자 특기는 며느리 내쫓기. --손주 며느리도 예외 없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악의 근원이지만, 모든 걸 남탓으로 일관하거나, 자신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논리를 편다. 예를 들자면...&lt;br /&gt;
[[오말수]]를 내쫓은건, 천한 것이 자기 아들을 넘본 죄.&lt;br /&gt;
[[오말수]]에게 딸이 죽었다고 구라쳐서 다시는 못 오게 한건, 천한 것 밑에서 손녀가 자라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.&lt;br /&gt;
[[오말수]]가 프루트 코리아(강부남 소유의 회사)를 인수하며 복수를 시작해도 그동안의 잘못을 사과하며 애원해도 모자를 판에, 네가 그러고도 무사할 줄 아느냐는 식으로 협박과 폭언.&lt;br /&gt;
[[남혜리]]가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되어 자신에게 반기를 들자, 이 모든 것은 그 악행들을 저지른 자신이 아닌, 이를 폭로한 [[이병태(당신만이 내 사랑)|이병태]] 잘못. 늘 이런 식이다.&lt;br /&gt;
사실, 극 중에서 자신의 잘못을 오말수에게 사과할 기회도 있었고, 반성할 기회도 있었지만, 혜리가 진실을 알게된 순간마저도 합리화 및 변명, 개소리만 해대니, 상황이 계속 악화된다. (가령, 자신이 남혜리라고 가정해 보자. &amp;quot;네 엄마가 천한 년이라, 널 똑똑하게 키우려고, 네가 죽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내쫓았다. 다 너를 위한 것이다.&amp;quot; 이런 개소리를 들으면, 어느 누가 &amp;quot;할머니, 고마워요.&amp;quot;하고 할머니를 받아주겠는가.)&lt;br /&gt;
작중 악행들도 문제지만, 더 큰 문제는 부족한 상황판단과 문제해결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행적을 중심으로 보면, 그녀는 남제일의 모친이며,  [[남혜리]]와 남혜성의 할머니. 그리고 푸르트코리아 명예이사직도 맡고있다. 며느리 [[지수연(당신만이 내 사랑)|지수연]](지길자)가 근본없는 가난한 집 출신이라 여기며, 틈만나면 욕 나올만큼 갈군다. 이 할머니도 은근히 악독한 기질이 있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편. 특히 혜리를 어떻게든 지건과 결혼시키기 위함과 동시에 사업확장을 위해 [[송도원]]네 과일가계가 위치한 동성시장을 헐값에 매입 - 대형 쇼핑센터를 세울 계획을 밀어 붙힌다. 이를 위해 동성시장 큰손인 [[오말수]]를 견제 + 상인회장인 송덕구와 대립각을 세우는 상인을 차기 상인회장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등 여러가지 술수를 벌인다. --[[가문에 흐르는 악의 피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작중 중반에 드러난 사실에 따르면 혜리의 친모 오말수가 집안 맏며느리가 되는게 싫어서 반 협박하여 내친 경력이 있으며, 이 사실을 몇십년간 숨긴채 살아왔다. 즉, 이 작품의 악역 포지션인 혜리&amp;amp;병태[* 이쪽은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남순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어 주겠다고 약속하며 한가정의 아버지로써 개과천선이라도 하는 반면 이 두 사람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멀쩡한 사람들을 모함하여 내치고 감옥으로 보내려고 온갖 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고 있다. 역시 그 할머니의 그 손녀.]보다 더 반인륜적인 악행을 벌인 진정한 [[만악의 근원]]. 이 매정한 모습은 아들에겐 유전되지 않았으나 불행히도 손녀 혜리한데 영향을 준 듯.--[[격세유전]]--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말수를 내친 과거를 하필이면 아니곱게 생각하는 수연(길자)이 알게되고, 이를 빌미로 별의별 협박이 들어오자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. 수연을 인정하자나 자신의 자존심&amp;amp;집안 위신이 떨어질것 같고, 모든 사실을 말했다간 비도덕적인 인간으로 찍히기 때문. 스토리 진행상 이 사실이 폭로되는건 시간문제라 호되게 당할일만 남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 이지애가 며느리로 들어오는대 이걸 인정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상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스트레스가 심해져 병원에 입원하고 만다. 뇌에 생긴 악성종양 때문에 수술도 해야하는 상황 그러나 입원해도 자존심은 여전해서 병태에 의해 자신의 어머니가 오말숙임을 알게된 혜리에게 거짓말을 해 오말숙을 더 증오하게 만들었으며 급기야 아픈몸으로 오말숙 집에 찾아와서 용서를 구하기는 커녕 화를 내는등 답이 없는 수준.이후 수술에 성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병태가 혜리에게 녹음 내용을 들려주자 사실이 발각 되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명만 늘어 놓다가 버림 받게 된다. 변명도 기가 막힌 개소리인데, &amp;quot;그런 천한 년이 널 길렀으면, 네가 이렇게 똑똑하게 자랐겠냐? 덕분에 네가 이렇게 똑똑하게 큰 것 아니냐.&amp;quot;--결국 똑똑한 [[남혜리]]는 더는 강부남의 말을 안 믿고 병실을 뛰쳐 나온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반성이나 사과할 생각은 악성종양이 사라져도 두뇌에 생기지가 않는 건지, [[이병태(당신만이 내 사랑)|이병태]]한테 전화해서 따지고 협박이나 하고 있고. 자신의 재산을 남혜성에게 줄려고한다.[* 이때 강부남은 자신이 입원하자마자 이지애랑 남혜성이 이혼한줄 알고있었다.물론 이것은 강부남의 재산(주식)을 노리는 지수연의 거짓말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남혜리의 자살미수 소식을 듣고  다시 자기집으로 돌아오는데 이지애와 남혜성이 아직 자기집 며느리로 있는것을 보고 격노. 특기인 며느리  내쫒기로 이지애를 쫒아낸다. 이후 남혜성은 재산을 포기한후 이지애와 함께 집을 나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시각 집으로 돌아와 집에서 나가려고 짐을 싸고있던 남혜리를 붙잡는데 여전히 개소리를 시전 하였고, 더욱 더 실망한 남혜리는 그대로 집을 나간다.물론 이래도 잘못은 오말숙 탓으로 돌리고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화가 얼마 안 남은 시점.최후의 수단으로 지수연과 함깨 프루트 코리아를 되찾으려는 음모를 꾸민다. 이 장면에서 평생 서로 못죽여 안달이었던 [[지수연]]과 한배를 타기로 하고 의기투합한다. 이 드라마 최초로 둘의 화목한 분위기가 연출된다. --악역들끼리도 훈훈해지는 가족드라마-- &lt;br /&gt;
이때 적절하게도 오말수가 프루트코리아 주식을 포기해서 주식을 되찾는것에는 성공하는듯 보인다. 이때도 오말수에게 용서를 빌 생각을 전혀 없으며 오말수가 자기내 손바닥에 놀아난다고 생각한다.(...)허나 자신의 부하인 --그 동안 개 같이 부려먹은-- 믿어왔던 조실장이 배신을  때려 주식은 다른기업으로 넘어가고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조실장이 강부남의 주식+프론트 코리아 주식을 얻으려고 대출받은 돈을 들고 필리핀으로 도망가 버려서 완전히 돈을 되찾을수 없게 되어버렷다.결국 자기 자존심과 욕심 때문에 집안의 모든돈이 다 날라가버린것. 이 충격으로 그녀에겐 일일드라마 속 할머니들의 최악의 적, 치매신을 만나게 된다. 그러더니, 오말수집으로 다시 찾아와 드디어 용서를 빈다. 결국 모든것이 망해서야  용서를 구하러 간것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치매가 온 직후로는 남제일과 오말수 외에는 어느 누구도 기억하지 못한다. 남자의 경우 아들인 남제일을 빼곤 죄다 돈을 훔쳐가는 도둑으로 인식한다. 재미있는 점은 남혜리의 경우 오말수로 인식하고, 송도원은 [[지수연|새로운 식모]]로 인식하고 있다. --외모가 며느리들의 리즈 시절과 같았나 보다-- 정신이 오락가락 하면서 오말수를 찾을 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데, 잘 대해 주다가도 밥 차려오라고 하는 것을 보면 아마도 젊었을 때 오말수가 남제일과 맺어지는 것을 제외하고 말 잘 듣는 아랫사람으로 생각한듯.&lt;br /&gt;
[[분류:당신만이 내 사랑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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