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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강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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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9T01:10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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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3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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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3:45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혹시 강정마을로 대변되는 [[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논란]]을 찾으셨다면 이쪽으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한국 요리]], [[한과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andongnews.net/files/15249/%EA%B0%95%EC%A0%95.jpg?width=480&lt;br /&gt;
羌飣. [[밀가루]]를 꿀[[찹쌀]]가루를 반죽하여 썰어 말렸다가 [[기름]]에 튀긴 조과(造果)에 속한다.&lt;br /&gt;
--[[https://twitter.com/shirohoshi4654/status/675233955235405824|#]]사실 [[에너지바]]다 카더라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유래는 자그마치 [[중국]] [[전한]] 시대때로 거슬러 올라간다. 당시 한나라에서는 아침식사 전 일종의 [[애피타이저]] 개념으로 먹던 [[간식]]의 일종인 한구(寒具)라는 음식이 있었다. 이는 찹쌀가루에 밀가루를 혼합하여 반죽한 다음 일정한 모양새로 만들어 튀겨서 꿀이나 물엿에 찍어먹는 음식으로, 이것이 [[고려]]시대에 '유밀과'라는 이름으로 널리 퍼진게 강정이라는 설이 있다. 하지만 삼국시대, 그것도 [[가야]]에서 '과(餜)라고 하여 강정으로 추측되는 물건이 묘사되어 있기도 하다.[* 출처 : http://100.naver.com/100.nhn?docid=5636, http://customsearch.naver.com/dbplus.naver?pkgid=201007140&amp;amp;query=%EA%B0%95%EC%A0%95&amp;amp;id=000000049792] 아니면 옛날부터 있었는데 고려시대에 널리 퍼진것이던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의 강정은 한구처럼 '양념을 찍어먹는' 방식이 아닌, '미리 양념을 입혀놓은' 상태로 나온다. 강정 자체의 재료도 다양해서 일종의 고물로 쓰는 재료에 따라 흑임자 강정, 깨강정, 계피 강정, 잣 강정 등으로 불리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늘날로 치면 [[과자]]류에 속하며 실제 취급도 그렇지만 강정은 만드는 과정이 오래 걸리고 복잡한데다가[* 찹쌀을 물에 10일정도 담궈서 골마지가 낄때까지 삭힌다음(손으로 만지면 부스러질때까지) 쪄서 떡메로 친 다음 반죽을 늘여 적당한 모양으로 만든다음 말린다.(여기까지 만든것을 '바탕'이라고 한다.) 그 다음 기름솥을 2개 준비하여 하나는 100 다른 하나는 160 정도로 예열한 다음, 바탕을 온도가 낮은 기름솥에 담갔다가 어느정도 부풀면 높은 기름솥에 넣는다 이때 갑자기 부푸므로 모양을 잘 잡아줘야 한다. 튀겨진 강정은 조청에 담갔다가 튀밥이나 깨고물을 묻혀 완성!] [* 강정을 만들때 주의 사항이 있는데, 삭힌 찹쌀을 쪄서 떡메를 치기전에 콩물과 술을 넣지 않거나 처음 찹쌀을 물에담가 삭히는 과정을 소홀히 하면 튀길때 말린 바탕이 잘 부풀지 않는다고 한다.~~위 사진에는 정작 이와같은 과정을 거치는 찹쌀강정이 없는건 함정~~][* 설탕과 물엿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요즘에는 위 사진에 나오는 깨강정, 땅콩강정 등의 견과류 강정의 경우 생각보다 가정에서 만들기 어렵지 않다. 약불 위에 올린 프라이팬에 설탕을 넣고 녹아서 거품이 올라오는 것이 보이면 물엿을 넣고 견과류를 넣어 잘 섞은 후에 꾸득해진 상태의 것을 깨끗한 도마 등에 올려 놓고 납작하게 펼친 후 어느정도 굳어지면 식칼로 자르기만 하면 된다!]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료들이 하나같이 어마어마한 것들 뿐이여서 ~~만드는 법도 어마어마하다~~ ~~찹쌀강정만 어렵다니깐~~ 양반층의 전유물로 오랫동안 군림해왔다. 서민들이 강정을 구경하는건 양반이 인심이 좋아서 나누어주거나 아니면 마을 경사가 나서 잔칫상을 만들때 정도. 물론 이런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강정은 역시 양반층 이상의 전유물이였다.[* 사실 강정말고도 지금은 여러 나라에서 흔히 먹을 음식이나 과자가 이런 게 많았다. [[헬바]]라든지 [[마카롱]]이 그랬다. 그나마 나중에는 노점 음식까지 되었지만 값이 무척 비쌌기에 아무나 먹기 어려운 과자였다.그만큼 손이 많이 가고 만들기 어려우니까 도저히 싸게 팔 수 없었던 것. 그러나 기계가 나오면서 대량으로 쉽게 만들게 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사회에서 강정은 기기와 공법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'좀 특별한 과자'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. 사실 이는 [[약과]] 같은 다른 제삿상 식품들도 마찬가지이지만...찹쌀을 주재료로 하며 이를 반죽하고 숙성 기간을 거쳐서 바싹하게 말린 다음 튀겨서 만드는 꽤 까다로운 물건이지만, 공장등에서는 숙성 과정 없이 그냥 만들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식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그나마 받아들이는건 바로 이 강정이다. 현대 과자와 많이 비슷하기 때문. [[과자]]인 [[조청유과]]가 강정과 많이 유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제 강정은 그럭저럭 먹을만한 반면 [[대한민국 국군]]에서 만드는 [[전투식량|특전식량]]에 들어가는 강정은 이빨로 깨물기 어려울 만큼 단단함을 자랑한다. 때문에 지급받아봤자 [[쓰레기통]]으로 직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닭강정]] 역시 여기에서 본딴 요리다.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요리]][[분류:과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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