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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강진 초등학생 실종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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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0T02:00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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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3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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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3:57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미제 사건]]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항목: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거의 1년 사이 [[전라남도]] [[강진군]]에서 2명의 [[초등학생]]이 연달아 [[실종]]된 사건이다. 두 사건은 관련성이 있어 보이고 실종이라는 유사점에서 한 문서로 엮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김성주양 실종 사건 ==&lt;br /&gt;
http://www.reviewstar.net/newsphoto/reviewstar/news/thumbs/2015/04/23/2015042301445847_1_rstarrsm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0년]] [[6월 15일]][* [[남북정상회담]]이 있던 날이다.]오후 2시경 [[전라남도]] [[강진군]] 강진읍 교촌리 동[[초등학교]] 앞에서 당시 초등학교 2학년생 김성주양이 실종되었다. 실종 당일 [[오빠]]를 기다리고 있었던 김 양은 이 후 여러 차례 목격되었으나, 결국 지금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과정 ===&lt;br /&gt;
김 양은 평소 하교하면 오빠를 기다렸다가 함께 귀가했다. 그 날도 평소보다 조금 수업이 일찍 끝나서 오후 2시경 학교 앞 [[문방구]] 앞에서 오빠를 기다리고 있었다. 오후 2시 30분과 2시 50분에 학교 친구들에 의해 그 곳에 서 있던 김양이 목격되었는데 오후 3시경 김 양의 담임선생님이 문방구 앞을 지났을 때는 김 양이 보이지 않았다. 그러다가 목격자가 나타났는데 오후 3시 10분경 학교 친구에 의해 학교 근처 슈퍼 앞에서 김 양이 [[고등학생]]으로 보이는 남학생 3명과 강진 [[우시장]] 쪽으로 가는 것을 목격했다. 그러나 '''그 곳은 김양의 집과는 정반대 방향으로''' 이 후 김양은 나타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그 후 ===&lt;br /&gt;
실종 다음날인 [[6월 16일]] 새벽 4시 10분경 뜬 눈으로 김양을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한 통의 [[전화]]가 걸려왔다. 그러나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고 곧 끊어졌다. 이상한 느낌에 김양의 아버지는 밖으로 나갔더니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검은색 [[승용차]]가 있었다. 그 외에도 그 날 오후 6시경에 또 다른 아이가 김양이 동네 한 악세사리 가게 앞에서 40대 남자 1명, 20대 남자 1명과 함께 있었다는 제보가 있었고 김양이 '언니' 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정말 김 양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은 두 아이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만들었으나 두 아이가 묘사한 용의자들이 상이하게 달랐고 별 진전을 찾지 못했다.[* 두 아이가 묘사한 용의자들이 서로 달랐던 점은 두 아이가 아직 어렸기에 용의자들을 보기만 했던 기억에 왜곡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. 하지만 직접 체험한 내용, 김양이 우시장이나 액세사리점에 간 것, 김양이 목격자에게 언니라고 한 것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.]&lt;br /&gt;
 &lt;br /&gt;
이 후 경찰은 집과 학교 주변, 인근 야산, 공터, 폐가, 건물 등을 수색하는 한편 전국에 전단을 배포하는 등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다. 또 전국의 아동 보호시설을 방문 조사하고 강진 관내 주요 도로 3개소에 설치된 범죄 감시용 무인카메라에 촬영된 1천400여대의 통과 차량을 판독했다. 그리고 [[2008년]] 수사전담팀을 만들고 재수사를 했으나, 아직까지 김 양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 양이 사라진 지 15년이 다 됐지만 아직도 김 양의 방에는 물건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고 친구들이 보낸 걱정 어린 [[편지]]들이 있다고 한다. 김 양의 어머니는 그걸 김 양이 돌아오면 읽도록 뜯지 않고 혹시라도 오늘 밤 돌아올까봐 대문 앞에서 기다린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 양은 평소 낯가림이 심해 낯선 사람들에게는 말이 어눌했다고 한다. 김 양과 함께 우시장으로 갔던 남자 3명과 액세사리점의 남자 2명은 김 양의 실종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의문점 ===&lt;br /&gt;
왜 갑자기 새벽에 전화가 왔으며 아버지가 나가자 수상한 자동차가 왜 황급히 자리를 떴을까? 그 차는 김양의 학교 쪽으로 향했다고 하지만 아버지는 차 번호를 기억하지 못했다. 다만 그 날 새벽 4시경 그 차를 목격했다는 한 [[할머니]]를 찾았는데 그 차의 운전자는 할머니에게 동초등학교의 위치를 물었다고 한다. 새벽에 그는 왜 학교로 갔을까? 그리고 그가 이 사건과 연관이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김하은양 실종 사건 ==&lt;br /&gt;
http://www.jgynews.com/news/photo/201504/1283_1736_2027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종 당시 모습과 현재 모습 추정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1년]] [[6월 1일]] 오후 1시30분경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평동리 강진중앙초등학교 1학년인 김하은양이 하교 후 집 근처인 강진 모 여고 입구 [[횡단보도]] 주변에서 사라진 사건이 일어났다. 김 양은 이 날 같은 반 친구 A군과 집에서 3분 거리인 성 요셉여자고등학교 입구 [[횡단보도]]까지 함께 걸어갔다고 한다. A군은 횡단보도 바로 앞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귀가했고 김양은 이후 실종됐다. 김 양을 목격한 목격자는 김양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을 봤으나, 별 특이점은 없었다고 진술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은 당시 체육대회를 열었던 성 요셉여자고등학교 학생 721명을 대상으로 탐문 조사를 벌였지만 현장에서 김양을 봤다는 목격자는 나오지 않았다. 그리고 김양의 통학로 일대 주민들에게 탐문 활동을 하고 폐가와 비닐하우스, 심지어는 주택 내 재래식 화장실까지 뒤졌으나, 성과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역 신문사에 하은이와 닮은 아이를 남자 2명에게 데려다 줬다는 제보가 들어 왔다. 아이가 부산에서 앵벌이를 하고 있을거란 말에 죄책감이 든다고 제보 했던 익명의 여성은 순천의 한 PC방에서 그 글을 쓴 것으로 확인 됐지만 여성을 찾을순 없었다. 당시엔 아이들에게 앵벌이를 시킬려고 납치하는 사례가 많았고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해 조사 했으나 역시 별 진전은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용의자 A씨의 대두 ==&lt;br /&gt;
[[2008년]] 전남경찰청은 이 두 사건에 대해 재조사를 시작, 남자 아이를 성추행하고 그것을 녹화한 A씨가 용의선상에 올랐다. 당시 법원은 약취유인에 대한 혐의를 인정 했지만 공소시효 만료로 면소판결 해 처벌 받지 않았다. A씨는 김성주양이 실종된 후 그해 7월 군에 입대 하고 1년 후 김하은양이 실종되기 몇달전 환청, 환시 등의 정신질환을 이유로 [[의가사]] 제대를 했다. 김성주양 실종 후 여행 도중 자신에게 독백 하거나 지인에게 메모를 쓰기도 했는데 그 내용은 &lt;br /&gt;
&amp;gt; 단지 날 알고 있지 않다면 난 그 어떤 죄도 짓지 않았을 것이다. &lt;br /&gt;
&amp;gt; 단지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난 그 어떤 죄도 나에게 없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얼마전의 일은 나와 관련이 없으며 나 또한 확인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술분석전문가에 따르면 전자의 메모는 남자아이 성추행 사건인지 실종 사건인지 확인 하기 어려우나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고 있다. 후자의 메모는 김성주양 실종사건에 대한 메모일 가능성이 높다 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A씨는 군대에서 면회 온 가족들에게 녹화한 테이프들을 버려 달라고 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 했고 여러모로 의심스러운 상황이지만 실종아동과 접촉한 사실이나 목격담도 없고 결정적인 증거나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수사는 종결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 이후 용의자 A씨가 이사한 마을 주민은 A씨는 착하고 조용한 사람이였고 다툰적도 없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두 사건의 연관성 ==&lt;br /&gt;
먼저 두 사건의 실종자는 모두 연령이 비슷한 여자 초등학생들이었으며 동초등학교와 강진중앙초등학교는 거리가 별로 멀지 않다. 실종된 2명이 1년이란 시간을 간격으로 하굣길에 실종됐고 실종 시간대가 모두 6월 오후 1시 30분 ∼ 2시 사이였으며 가족들에게 금품 요구가 전혀 없다는 점 등 경찰은 이러한 유사점들에 주목했다. 하지만 아직까지 결정적인 증언이나 물증은 찾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공소시효]]란 프로그램에서 이 사건을 다뤘으며 동일범일 가능성이 있다고 방송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일 두 학생이 생존해 있다면 현재 이들의 나이는 한국 나이로 2016년 기준 23~24세이다. 이들의 현재 얼굴로 추정되는 새 몽타주를 만들 필요가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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