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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강철의 해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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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22:48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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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4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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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4:00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항목 : [[파이러츠:트레저헌터/캐릭터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3/261730/21_char_home.jpg&lt;br /&gt;
'''강철의 해적, 신의 저주를 받은 자'''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사이클롭스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배경 =&lt;br /&gt;
||역사상 신대륙으로 항해하는 모든 해적 중, 가장 신비로운 해적이 일명 ‘강철의 해적’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. 누구도 그의 배, ‘강철의 악마’ 호가 언제 처음 나타난 지 알지 못했다. &lt;br /&gt;
10년 주기로 교체되는 선원들로부터는 혀가 모두 잘려있어 어떠한 정보도 얻을 수가 없었다. &lt;br /&gt;
그는 한밤중에 정박하고, 빠르게 출항하고는 했다. 그리고 절대 같은 항구에 두 번 정박하는 일이 없었다. &lt;br /&gt;
그는 남쪽 항구에 정박했다가 석 달 만에 북쪽 섬에 나타나는 등 종잡을 수 없고 현상금이 가장 높은 공포스러운 해적 중 한 명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철의 가면 뒤에 있는 건 어떤 얼굴일까? 그는 누구일까? &lt;br /&gt;
세월이 지나도 비밀은 밝혀지지 않았고, 과연 그가 인간이긴 한 것인지에 대한 의심마저도 일고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뷰나뮤르테 근처에 살고 있던 한 마법사만이 신으로부터 저주를 받은 한 해적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었다. &lt;br /&gt;
온몸에 큰 상처를 입고 두 눈까지 먼 그를 처음 보았을 때,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어 보였다. &lt;br /&gt;
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조금씩 회복하며, 변해갔다. 불타버린 근육은 점점 단단해졌고, 흰색으로 멀어버린 눈도 불꽃처럼  &lt;br /&gt;
빛나기 시작했다. 그러던 어느 날 그 해적은 사라졌고, 아무도 그를 찾을 수 없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국은 자신들의 황금수송선을 약탈한 그를 추격하기 위해 함대를 출동시켰지만, 극소수의 생존자만이 돛대에 매달린 채로 &lt;br /&gt;
돌아올 수 있었다. 그들의 증언은 다음과 같았다. 강철의 해적은 온몸을 강철 갑옷으로 감싸고 있어, &lt;br /&gt;
어떤 공격도 그에게 피해를 주지 못했으며, 빠르면서도 강력한 총과 악마의 힘이 깃들여진 검으로 병사들을 쓸어버렸다.  &lt;br /&gt;
그의 가면에서 빛이 뿜어져 나올 때마다 앞쪽에 있던 가엾고 운 없는 자들은 생명을 잃을 수밖에 없었다.  &lt;br /&gt;
그 후 ‘강철의 악마’ 호와 그 선원들은 남쪽으로 사라졌고, 제국과 식민지들은 한시름 놓을 수 있었다. &lt;br /&gt;
대양을 통한 무역은 재개되었고, 크고 작은 분쟁 또한 다시 시작되었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= 무기 =&lt;br /&gt;
== '''좌클릭: 한손용 기관총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2/21_item1.jpg&lt;br /&gt;
'''강철의 주력 무기'''. 쌍권총처럼 보이지만, 실질적으로는 기관총 형태의 무기. 양손을 앞으로 나란히 하고 사격하는 폼이 사이보그 같다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미지, 명중력, 연사력을 포함하여 매우 강력한 기관총이다. 기본 장탄량이 적다는 단점이 있으나, 1번 스킬로 계속 탄을 채울 수 있으므로, 강철의 해적은 쉴드를 채우면서 지속적으로 적과 교전을 하는 방식으로 뛰어난 유지능력을 보여주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우클릭: 강철의 송곳니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2/21_item2.jpg&lt;br /&gt;
쓸만한 3연타 근접공격. 범위와 속도가 상당히 좋다. 게다가 2번 스킬을 쓰면 '''+100%''' 데미지가 고정 상승된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철의 해적은 사격무기가 워낙 좋다보니, 성능은 괜찮은데도 무시받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쉬프트: 저주의 광선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2/21_item3.jpg&lt;br /&gt;
'''강철의 해적의 킬먹기 핵심'''. 직선으로 길쭉한 범위에 즉시 데미지를 주는 광선을 발사한다. --옵틱 블래스트!-- 장탄량 개념이 없는 무기로서, 시간이 지나면 느리게 충전된다. 레벨을 올릴수록 데미지와 충전시간이 짧아지므로, 포인트가 남으면 바로바로 업글을 시작하자. 재사격 간격은 물론 데미지도 상승하며, 딸피로 도망치는 적을 잡기도 수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스킬 =&lt;br /&gt;
== '''1: 추가 탄창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3/21_skill1.jpg&lt;br /&gt;
'''강철의 해적이 끊임없이 교전을 할 수 있는 이유'''. 다소 장탄량이 애매한 기관총을 충전한다. 효율이 제법 쏠쏠한 편에 속하는 재보급 기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2: 좌완 가속장치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3/21_skill2.jpg&lt;br /&gt;
설정상 왼쪽 팔에 달고 있는 추진장치를 써서 검격을 강화한다고 한다. --역시 사이보그-- 근접 데미지 증가량이 무려 '''100% 고정상승'''이므로, 근접무기를 쓸 상황이라면 써보자. 스킬을 찍어도 데미지가 늘어나지는 않지만 지속시간이 늘어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3: 강철의 해적''' ==&lt;br /&gt;
http://c3.img.netmarble.kr/web/6N/2014/04/171023/21_skill3.jpg&lt;br /&gt;
'''방어력이 +95% 증가하는 미친 궁극기.''' 심지어 레벨이 높을 경우, 쿨타임도 40초 내외 밖에 안 된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중반부터 잘 큰 강철의 해적이 보급이고 뭐고 씹어먹으면서 적들의 탄을 낭비하게 만드는 이유. 강철의 해적이 궁극기를 쓰면, [[네빌]]의 저격이 아닌 이상 데미지가 거의 안 박힌다고 보면 된다. 대치상황을 타계할 때는 물론이고, 각종 암살자 캐릭터나 1:1 상황에서도 무시무시한 효율을 발휘하는 스킬. --[[에어맨을 쓰러뜨릴 수 없어|강철의 해적이 쓰러지지 않아!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데미지가 애매한 면이 있기 때문에, 압도적인 레벨링을 하지 못하는 이상, 게임을 캐리하기보다는 상황에 휘둘리는 입장이다. 하지만 상자를 열며 정비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을 이용, 게임시간 내내 전투를 지속하며 경험치를 쌓을 수 있다. 주로 자신보다 레벨이 낮고 체력이 적은 상대를 노리며 '''게릴라 플레이'''를 하면서 괴롭히는 스탠더드한 전투 캐릭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초반만 넘기면 궁극의 만능형 캐릭.--오오 강철의 해적 오오-- 하지만 [[패트리스]]처럼 독구름이 있는 것도 아니고, [[로즈썬]]처럼 한방에 적을 눕여버리는 것도 아니오, [[기믹스]]처럼 백도어가 우월하지도 않다. 지속적인 교전능력은 탁월하지만, 결정적인 활약성이 부족하여 다소 애매한 평가를 받는 캐릭터. 이득이 나오는 상황을 끝없이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궁극기를 통한 순간낚시와 생존성 때문에, 후반으로 갈수록 1:1로 맞긁기를 이길 만한 캐릭터가 없다. 초반에는 한명을 상대하기도 버겁지만, 중반부터는 잘 컸다면 여러명을 상대로도 농락이 가능해질 정도. 기관총이나 2번 스킬을 켜고 적들을 슥슥 긁어 죽이면서, 적절한 타이밍에 궁으로 낚시를 하여 이득을 볼 수 있다. --마무리는 옵틱 블래스트!--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벼운 팁으로, 궁극기를 켠 상태로 귀환 주문을 사용하면 8명에게 맞는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탈출이 가능하다.주문은 꼭 이걸 들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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