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95%ED%95%9C_2%EB%B2%88%ED%83%80%EC%9E%90</id>
		<title>강한 2번타자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95%ED%95%9C_2%EB%B2%88%ED%83%80%EC%9E%9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95%ED%95%9C_2%EB%B2%88%ED%83%80%EC%9E%9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0T17:54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95%ED%95%9C_2%EB%B2%88%ED%83%80%EC%9E%90&amp;diff=79250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95%ED%95%9C_2%EB%B2%88%ED%83%80%EC%9E%90&amp;diff=79250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7T08:08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야구의 전략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통적인 야구의 타순은 [[테이블 세터|출루율이 높고 빠른 1번 - 작전 수행 능력이 있는 2번]] - [[클린업 트리오|타점 올리는 능력이 뛰어난 3번 - 가장 강한 4번 - 장타가 많은 5번]] 순으로 이어진다. 이 타순에 따르면 2번 타자는 1번을 득점권으로 보내는 능력을 크게 요구하게 되어 타격 능력보다는 작전 수행 능력이나 주루 플레이 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. 과거의 야구 만화에서 1번이 출루하면 2번은 고민할 것도 없이 번트를 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2000년 이후로 [[세이버메트릭스]] 계열에선 타격 생산성이 가장 높은 선수를 2번에 배치하는 것이 득점 생산력이 가장 높다는 이론을 설파하기 시작했고, 실제로 [[더스틴 페드로이아]]나 [[마이크 트라웃]] 등이 실전에서 이 이론을 증명해내면서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. 도루나 번트 능력이 떨어질지라도 [[클린업 트리오|높은 타율이나 파워를 보장하면서]] 주루 플레이도 좋은 소위 [[호타준족]]형 타자나 그에 준하는 선수를 배치하여 작전 대신 타격으로 1번 타자를 불러들이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론적으로는 가장 생산성이 높은 타자를 2번에 놓음으로서 얻는 점수는 1년에 5점 정도에 불과하지만, 실제로는 상위 타순에 둘수록 기회가 많이 찾아온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. 기회가 많이 찾아 올 수록 그만큼 일을 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강타자에게 기회를 많이 줄수록 유리하다. 애당초 얼마 차이도 안난다고 속단하면 타순을 짤 이유가 없을 것이다. 게다가 전체적인 지표만 봤을 때 그렇다는 거지 한 경기 한경기를 잡아서 승점을 쌓아야 하는 현실 상 이러한 판단은 불합리하다. 시즌 전체의 지표가 문제가 아니라 경기마다 이겨서 많은 승리를 거두어 승점을 벌어야 리그에서 우승하는 게 야구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의 사례로는 류중일 감독이 [[박한이]]를 2번타자로 기용한 사례나 김기태 감독이 나지완을 2번 타자로 기용한 사례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삼성의 [[류중일]] 감독은 만일 [[양준혁]]이 현역이라면 2번 타순에 놓겠다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다. 양준혁은 뛰어난 선구안과 컨택으로 높은 출루율을 보장하기 때문에 '[[강한 2번타자]]'론에 정확하게 들어맞는 타자라 볼 수 있다.그리고 [[20-20]]를 4번한 주력도 괜찮은 수준이었다. 현재 뛰고 있는 선수중에서 본다면 넥센 히어로즈의 [[이택근]]이 강한 2번 타자의 전형이라 볼 수 있다. 매 시즌 항상 삼진보다 볼넷을 많이 얻어내는 선구안에 볼도 안타로 만들어내는 컨택능력[* [[제리 로이스터]] 감독이 이택근을 보고 컨택 만큼은 메이저리거 수준이라고 극찬한 적이 있다. 물론 이 양반이 립서비스가 상당히 후하긴 하지만 이택근의 컨택 능력 만큼은 리그에서도 상위권 수준이란건 아무도 부인하지 않는다.]으로 4할에 육박하는 출루율에 더해서, 20도루 이상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주루센스까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용희]] 감독이 시즌 전에 추구했던 방법중 하나다. 그래서 새로운 외인 [[헥터 고메즈]]를 영입했으나... 헥터 고메즈가 시즌 초반에 1할대 타율을 기록하면서 7번으로 물러났다. 그 후 [[이명기]]의 부진으로 인하여 1번으로 기용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