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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강화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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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20:35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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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4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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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4:06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약물이나 수술을 통해 신체능력, 인지 능력 등을 상승시킨 특수한 병사 ==&lt;br /&gt;
근본적으로 따지면 [[강화인간]]의 하위 분류. 강화'''병'''이라는 호칭대로 전투 목적으로 강화를 받은 자들만이 해당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[[슈퍼 솔저]] 항목도 같이 참고하도록 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[[파워드 슈트]]와 같은 수준으로 자주 언급되는 SF 병기 중 하나로, [[Warhammer 40,000]]이나 [[헤일로]]시리즈처럼 파워드 슈트와 함께 주요 소재로 사용된다. 대부분은 신체능력을 대폭 강화해 백병전을 벌이는 부류이지만, 간혹 [[ESP]]와 관련된 강화병이 등장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요 제작법은 대부분 세 종류로, 하나는 세포나 기관을 조작하는 생체적인 강화, 다른 하나는 몸에 기계나 특수 장비 등을 심는 기계적인 강화[*  [[사이보그]]와 자주 의미가 혼용된다.], 나머지 하나는 화학 약품등을 이용한 약물적인 강화다. 주로 세번째 강화의 경우는 앞의 두 가지에 곁들여서 사용되는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작품에서 강화병들이 도저히 [[버틸 수가 없다|버틸 수 없는]] 압도적인 [[간지]]를 내뿜다보니 멋지다고 [[동경]]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. 그들 본인의 강화된 힘과 더불어 강화복까지 갖추면 어지간한 [[총기]]류의 사격과 포격은 몽땅 씹어버리면서 적진에 정면으로 돌진해 말그대로 일당백으로 다 박살내는 장면들이 연출되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실질적으로 파워드 슈트보다도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소재라고 할 수 있다. 아직까지 본래 세포나 기관의 주인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식할 경우 생기는 부작용을 의학에서 완전하게 해결하지도 못했고, 기계 근육이나 신경 등을 이식해도 제대로 반응하려면 사람의 뇌파를 전자신호로 100%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데 아직 그것도 이뤄지지 못했다. --으아니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은 생체적인 강화보다는 기계적인 강화가 그나마 현실성이 있는 편인데... 가장 큰 문제는 기계적인 강화의 경우, 사람의 몸 안에 집어넣고도 멀쩡히 그 병사가 전투행위를 지속할 수 있을 정도로 부품들을 소형화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며, 그것들을 정상적으로 기동할 수 있는 전력은 어디서 얻을것인가...하는 문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물의 경우 이미 강화 비슷한 것이 있기는 하다. [[스테로이드]]나 [[펜사이클리딘]]. 또는 [[각성제]] [[마약]]도 강화 약물로 취급될 수 있으며, [[제2차 세계대전]] 때 [[독일군]]이나 [[일본군]]에서 상습적으로 사용했다. 하지만 효과가 강한 약물은 그만한 '''[[부작용]]'''도 함께 따라오므로 정상적인 군대에서는 쓸 수 없는 방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덧붙여 인륜적으로 문제인 것도 더할 나위 없고, 수술하는건 그렇다 쳐도 병사의 사회 복귀 이후도 굉장히 큰 문제다[* 시술을 받지 않은 인간들보다 월등하게 강한 강화병들이 복귀 후 적응을 못해서 범죄집단에 들어가기라도 한다고 생각해보자. 잔혹 범죄가 늘어나는 것만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.]. 미래에 생겨나게 될 강화병의 실상은 다음 2가지 경우가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국가의 군대에서 시행할 경우, 지원자로 구성된 특수부대에 한정될 가능성이 높다. 아무래도 수술과 관리 비용 문제가 해결되기 어렵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화병 제작 기술이 보편화 되어 [[제3세계]]에도 [[어둠의 루트]]로 전해질 경우, 대표적으로 [[소말리아]]등의 혼란스러운 곳에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사람 잡아다 대충 부작용따윈 씹고서 강화병 시술 떼워놓고 [[몸빵]]으로 써대는 [[카오스]]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도 아주 높다.--[[페인보이]]--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강화병이 등장하는 작품 ===&lt;br /&gt;
 * [[건담]] 시리즈의 강화병들&lt;br /&gt;
 * [[나이트런]] - [[드라이 레온하르트]]를 위시한 [[레온하르트 가]]를 포함, 수많은 강화병, 사이보그들.&lt;br /&gt;
 * [[노블레스]] - [[개조인간]]&lt;br /&gt;
 * [[더 위쳐]] 시리즈 - 주인공 [[리비아의 게롤트]]를 포함한 [[위쳐]].&lt;br /&gt;
 * [[마블 코믹스]] &lt;br /&gt;
  * [[캡틴 아메리카]]나 [[어보미네이션(마블 코믹스)|에밀 블론스키]] 등 슈퍼 솔저. &lt;br /&gt;
  * [[아이언맨 3]] - [[익스트리미스]] 병사&lt;br /&gt;
  * [[토르 : 다크 월드]] - [[커스]]&lt;br /&gt;
  &lt;br /&gt;
 * [[마술사]]의 강화병들&lt;br /&gt;
 * [[상주전신관학원 팔명진]] - [[상주전신관학원 팔명진#s-3.2.5|강아세력 멤버 전원]], 이 특징이 두드러지는 병사들인  [[러시아제국기갑수화연대 게오르기]].&lt;br /&gt;
 * [[엑스컴: 에너미 위드인]] - 확장팩에서 추가된 유전자 강화병과 MEC 강화병.&lt;br /&gt;
 * [[헤일로]] - [[스파르탄]]&lt;br /&gt;
 * [[DC코믹스]] - [[데스스트록]]&lt;br /&gt;
 * [[Warhammer 40,000]] - [[스페이스 마린]]&lt;br /&gt;
== [[트리니티 블러드]]에 등장하는 용어 ==&lt;br /&gt;
1번과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인다. 여러 시술 혹은 약물을 통해 [[장생종]](메투셀라)에 근접하는 괴력과 벌새의 날개짓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동체시력이 좋아지는 등, 여러가지 육체적 스펙의 상승이 이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묘사에 따르면 무장한 1개 부대가 모여야 상대할 수 있는 흡혈귀를 개개인이 상대할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강화된다고 알려져 있다. 하지만 묘하게 작중에 나오는 강화병은 되게 취급이 좋지 않다. 일반 군인에게는 무척 강하지만 능력자들, AX나 로젠크로이츠 올덴 멤버들에게는 썰린다든지. --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비 네임드 졸개 장생종들도 마찬가지 취급이다-- 그냥 전투력 측정용 쫄개 역할이 대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AX 멤버인 [[위그 드 바토]]는 양팔의 의수를 사용하는 것 뿐이지 기타 시술은 받지 않았다. 이런 시술들에는 등에 추가적인 팔을 부착한다든지, 팔의 관절을 추가하는 시술, 그리고 생체 표면과 골격을 통째로 장갑재질로 교체하는 시술등이 이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슈퍼로봇대전]]의 오리지널 등장인물 ==&lt;br /&gt;
[[엘리트병]]의 아종. 엘리트병과 엇비슷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. 하지만 문제는 이 녀석들이 그 이름대로 [[강화인간]] 수술을 받았다는 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덕분에 특수 스킬 강화인간의 보정을 받아 명중률과 회피율이 질려버릴 수준으로 높다. 상대할려면 아군 에이스 뉴타입들로 상대하는게 좋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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