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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개똥철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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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17:17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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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5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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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5:04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엉터리 [[철학]]을 속되게 이르는 말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학문을 이르는 철학이라기보다는 '세상과 인생을 보는 관점,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고찰'을 의미하는 부차적 의미로의 철학의 뜻으로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2병]]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 포함범위가 실로 [[크고 아름다운|크고 아름답기]] 때문에 중2병과 개똥철학은 교집합을 가지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만의 인생철학이라고 부를 만한 게 있긴한데 상식으로부터 심하게 벗어나 있을 경우를 떠올리면 된다. 최근 '성공학'이나 '[[자기계발서]]'라는 종류의 책에서도 자주 발견되는데 말은 맞는 듯 하지만 읽다보면 다 똑같은 내용을 경험에만 근거하여 나열하고 있음으로 미루어 대부분이 개똥철학이라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려운 학술어휘들이나 '[[미셸 푸코]]', '[[자크 라캉]]', '[[양자역학]]', '[[포스트모더니즘]]', '탈구조주의' 등의 어렵고 있어 보이는 단어를 '''아무 맥락도 없이 [[갑툭튀|갑자기 툭 꺼내서]] 제대로 설명도 못 하는'''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경우 약간의 구분을 필요로 한다. 우선 이를 아는 인물이 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고, 청자의 능력이 부족해서 설명이 이해가 어려운 것일 수도 있다.[* 헤겔이나 칸트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대부분의 철학서적이나 그에 대한 설명 자체가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. 따라서 언급하고 설명을 못한다고 무조건 개똥철학이라고 보기보다는, 그 사람이 정확히 알고 있는지 아닌지를 판별해 볼 필요가 있다.~~근데 정확히 안다는 걸 어떻게 판별하지~~ ~~그 전에 라캉 정도만 되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일텐데...~~] 그러나 이들의 주장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어디서 주워듣고 언급하는 것이라면 개똥철학이 틀림없다. 쉬운 실례를 들자면 [[진화론]]을 들이대면서 약자는 도태되는 게 당연하네 강한 자를 우대해야 하네 등의 소리를 하는 게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다른 사람의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, 단순히 그 철학을 이해하지 못 했을 경우, 혹은 자신들의 수준이 그보다 낮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기에 매도 후 [[정신승리]]를 위해서 그 생각을 개똥철학이라고 까내리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.[* 이는 역사적으로도 많았다. 지금와서 재조명 받는 사상들이 당시에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생각해보자.] 또한 단순히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유 때문에 그렇게 취급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차피 철학의 역사란 친부 살해의 역사란 말이 있을 정도로 서로 욕하고 싸우다가 발전하는 것이다. 또한, 실존주의 철학이나 포스트모더니즘 같은 사상은 학계 내부에서 학문적 가치에 대해서 논란이 많다. 몇몇 학자들은 [[실존주의]]를 철학이 아닌 문학으로 치부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속어 유행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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