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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개미(소설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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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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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5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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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5:06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프랑스]]의 작가 [[베르나르 베르베르]]의 작품.&lt;br /&gt;
국내에서는 1993년 6월에 첫 출간 되었다. 고2 문학 교과서에 실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출간 당시 프랑스에서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으나, 한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오히려 본국에서 작가의 명성을 드높인 희한한 작품. 어쨌든 한국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최초의 대히트작이며, 이후 그가 한국에 출간한 작품은 대부분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부 - 개미&lt;br /&gt;
2부 - 개미의 날&lt;br /&gt;
3부 - 개미 혁명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초기 출간 당시에는 1부와 2부가 한데 묶여 개미로 발간되고 3부는 몇 년 뒤에야 (타나토노트가 먼저 나왔다) 출간되었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을 헷갈리게 만들기도 했다. 지금은 전 부가 한 세트로 묶여 있다.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의 관찰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개미 세계를 매우 구체적으로 표현해 내었고, 개미 세계에서 나타나는 개미들의 전쟁과 모험과 사랑(… )이야기 + 개미와 관련된 사람들이 하나씩 죽음을 맞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교차적으로 보여주는데, 상당히 재미가 있다. 1부까지는(… ) 국내의 일부 학부모들이 자연과학과 관련된 교육적인 내용으로 착각하는 바람에 더욱 큰 인기를 얻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부에서는 인간과 개미의 교류를 시도하는 이야기가 나온다. 개미들은 종족으로는 개미지만 지성수준은 인간이랑 별 차이 없다.[* 참고로, '''당연히 사실이 아니다.''' 소설에서 개미의 특성에 관해 워낙 과학적인 것 같은 문체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, 어린 독자들 중에는 진짜로 개미가 이 정도의 지능과 어휘력을 갖춘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. 뭐, 인간보다 개미가 지능이 높다는 설정의 영화도 있었다] 특히, 주인공인 개미 103683호 (2부 중반까지 꼬박꼬박 103683호라고 나오다가 이후 &amp;quot;동료들이 애칭으로 '103호로 부르기 시작했다' 라는 설정으로 103호로 바뀐다. --쓰기 귀찮았나보지--)는 텔레비젼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인간의 본질을 파악하는 경지에 올랐을 정도. 3부만큼은 아니지만 이 작품 역시 뉴에이지의 요소가 다소 가미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부는 개미의 이야기는 이 103호가 벨로캉에 돌아가 '''손가락 원정대'''[* 개미들은 인간을 '손가락'이라고 부르며 [[드래곤]] 정도의 사악하고 흉포한 괴물로 취급한다.][* 생각해 봐라 갑자기 하늘에서 핑크색 기둥5개가 내려오더니 당신을 눌러버리면] 를 꾸리는 것에서, 인간의 이야기는 쥘리 팽송이라는 [[여고생]]이 자기와 비슷한 학생들과 [[록 밴드]]를 결성한 뒤 [[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]]을 손에 넣고 자기가 다니던 고등학교를 점거해 '''[[혁명]]'''을 일으키는 것에서 시작한다.  여기까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내용이 거의 [[뉴에이지]] [[판타지]] 급. 말이 혁명이지, 딴에는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면서 무단으로 학교를 점거하는 등 사실상 무력사태와 다름없다. 여담으로 저 백과사전은 개미가 출간될 무렵에 따로 책으로 출간되어 나왔는데, 읽어 보면 이 작가의 뉴에이지적 성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3부 개미혁명에는 정말 황당한 오류가 있다. [[백제]]의 고분을, '''이집트의 [[피라미드]]와 같은 어마어마한 무덤을 만든 뒤 그것을 대수롭지 않은 언덕으로 위장하기 위해 흙으로 덮은 것'''이라고 설명하는 부분. ~~작가의 한국 사랑에 기인한 것인지는 몰라도 백제를 언급해 준 일 자체야 꽤 반가운 일인긴 한데…~~ ~~직접 파 보셨나 봐요, 작가님?~~ 자세히 설명하자면 [[스포일러]]인데, 그래도 읽고 싶다면 이 문서의 아랫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[[개미/등장인물]] 참고&lt;br /&gt;
~~내용도 없으면서 기대하게 하지마~~&lt;br /&gt;
== 등장인물 소개를 빙자한 내용 요약 ==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벨로키우키우니 : 불개미들의 도시 벨로캉의 여왕개미. 벨로캉의 여왕개미들은 벨로키우키우니라는 이름을 물려 받는다. 에드몽 웰즈와 만나 인간들의 존재를 알고 있는 개미. 인간과 개미들의 만남이 개미들에게 큰 혼란을 줄거라 예상하고 인간들의 존재를 숨긴다. 그녀는 '바위 냄새가 나는 개미들' 에게 명령하여 인간의 존재를 알아채려는 개미들을 제거한다. 인간의 지식을 활용하기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던중 사망한다. [* 고아원의 아이들이 벨로캉을 불태워서 사망한다.]&lt;br /&gt;
 * 56호 : 327호가 말해 준 '바위 냄새가 나는 개미들'에 대해서 진상을 조사하게 된다. 일종의 [[공대장]] 역할. [[결혼비행]]을 성공하고 [[클리푸캉]]이라는 도시를 세워 '''클리푸니'''란 이름의 여왕개미로 즉위한다. 1부가 끝날 무렵엔 벨로캉을 접수하며[* 물론 벨로캉을 공격해서 얻은 건 절대로 아니다. 클리푸니가 자신이 새로 개발한 무기인 '뿔풍뎅이 폭격기'를 위시한 군사들을 이끌고 벨로캉을 찾아갔을 때, 딱 그 무렵에 니콜 웰즈의 고아원 아이들이 벨로캉에 불 붙인 휴지를 투척하는 테러를 감행한다. 클리푸니가 도착했을 무렵엔 벨로캉은 이미 폐허로 변해 있었고, 클리푸니는 이 벨로캉에 무혈입성.벨로캉의 여왕개미가 되었지만 벨로키우키우니의 이름을 물려받는 것을 거부했다고 '''작중에 나온다.''' 3부에 나온 클리푸니 후대의 여왕은 벨로키우키우니 이름을 쓴다.] 2부에서는 [[바위 냄새가 나는 개미들]]의 진실을 알게 되고 손가락 원정대를 파견한다. 참고로 [[엠버밍|어머니인 벨로키우키우니의 유해를 보존하여 방에 두고 있다]]. &lt;br /&gt;
 * [[103683호]] : 56호가 끌어들인 병정개미. 이 이상 설명하는 것은 그 자체가 이 작품에 대한 중대한 스포일러이니 원작을 감상하지 않은 분은 조심하기 바란다. 어차피 그 항목 안에서도 경고를 하겠지만, 2번 경고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 * [[라미레 부부]] : 위와 마찬가지로, 이 인물에 대해 설명하는 것 자체가 작품에 대한 중대한 스포일러가 된다.&lt;br /&gt;
== 설정 ==&lt;br /&gt;
 * 로제타 스톤 : 에드몽 웰즈가 만든 인간과 개미의 대화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장치. 개미 측에서 내뿜는 페로몬 신호를 해독하고, 인간의 언어를 페로몬 조합으로 개미에게 전달한다.&lt;br /&gt;
 * 리빙스턴 박사 : 로제타 스톤과 연결된 소형 개미 로봇. 인간 입장에서는 소형으로 개미와 무척 닮았지만 개미 입장에서는 꽤나 크고 미묘하게 보이는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영화화 ==&lt;br /&gt;
[[원더풀 데이즈]]로 알려진 [[김문생]] 감독이 영화화한다. 2004년, 김문생 감독이 원더풀 데이즈를 완성하고 차기작을 고민하던 중, 프랑스의 영화제작사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의 영화화 의사를 던졌다. 프랑스 쪽 제작사는 개미의 영화화를 계획 중에 있었는데,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직접 김문생 감독이 마이크를 잡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. 때마침 차기작을 구상하고 있던 김문생 감독이 개미의 영화화와 인연이 닿은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김문생 감독을 선택한 이유는, 그가 심사를 봤던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김문생 감독의 원더풀 데이즈를 봐서라고. 영상미에 반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프랑스 쪽 제작사가 M&amp;amp;A가 되면서 회사 내에서 진행하던 모든 제작계획을 폐기하게 되자 한, 불 합작으로서의 개미 영화화는 물건너 가게 됐다. 이에 김문생 감독 측이 한국에서 만들어 보겠다고 개미의 영화화 권리를 사려고 2006년부터 몇 년에 걸쳐 그쪽 에이전트와 입씨름을 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가, 2009년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한국에 방문하여 김문생 감독과의 면담 끝에 근 2년 만에 영화화를 재개할 수 있게 되었다. 작가의 에이전트가 영화화 권리를 가지고 까탈스럽게 굴자, 작가가 에이전트를 갈아버렸다고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는 2014년에 완성된다고 한다. 똑같이 개미를 소재로 한 [[픽사]]의 개미나 [[벅스 라이프]] 달리 외형의 의인화는 거의 없을 거라고 한다. 진짜 개미처럼 땅을 기며 더듬이로 소통하는 모습을 그대로 영상화 할 거라고. 김문생 감독은 '''애니메이션 영화'''가 아닌 '''디지털 시네마'''라는 영화로 선보이겠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nocutnews.co.kr/Show.asp?IDX=2151785/|자세한 것은 여기서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과거에도 [date] 현재에도 --그리고 미래를 통틀어서-- 아무런 소식이 없다.&lt;br /&gt;
[[분류:프랑스 SF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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