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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개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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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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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5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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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있을 리 없는 일, 혹은 [[그런 거 없다|그럴 리 없다]]는 뜻으로 쓰이는 [[순우리말|말]]. 말도 안된다는 소리다. 보통은 &amp;quot;~는 무슨!&amp;quot;의 의미로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로는 ~~dog horn~~ bollocks(英)/bullshit(美)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뜻 보면 [[개]]의 [[뿔]]처럼 말도 안될 일을 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'쥐불'이라는 단어가 변화한 결과라고 한다. 여기에서 불이란 '[[고환|불알]]을 싸고 있는 살로 된 주머니', '음낭', '불알의 준 말'이며, 이 단어가 쥐뿔이 되고, 또다시 개뿔로 변화된 것. 모 지역에선 90년대에 개뿔보다 쥐뿔이 먼저 쓰이기도 했다. --[[기억]]에 기반한 정보라 불확실하지만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서는 관련된 설화(우화)가 전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옛날에 강아지만큼 크게 자란 어떤 요망한 [[쥐]]가 사람으로 변하여[* [[손톱]]을 먹어서 둔갑했다는 문헌도 있다. ~~21세기 같으면 도리어 축복이다. 일은 가짜한테 다 시키고 자신은 집에서 탱자탱자 놀면서 가짜가 벌어다 주는 돈으로 먹고 살면 된다.~~ ~~내가 먹여 살려 줘야 되지나 않으면 다행.~~] 주인 영감을 내쫓고 그 자리에 들어앉아 주인 행세를 했다. 가짜로 오인받아 집에서 내쫓긴 주인이 하도 억울해서 영험하다는 [[스님]]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. 드디어 스님이 알려준 비방으로 요망한 쥐를 내쫓은 주인 영감은 열 일 제쳐 두고 부인부터 불러 앉혔다. 그리고 나서 부인을 나무란 첫마디가 바로 '''&amp;quot;쥐좆도 모르냐!&amp;quot;'''였다. 그렇게 오래 살았으면서도 남편과 쥐를 분간하지 못하느냐는 핀잔이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원래는 [[쥐]][[좆]]도 모르냐! 는 말이었지만, 순화되는 과정에서 쥐뿔로 변했다는 이야기인데, 믿거나 말거나...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561479|한국 민족문화대백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순우리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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