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9C%EC%B2%9C%EC%A0%88</id>
		<title>개천절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0%9C%EC%B2%9C%EC%A0%8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9C%EC%B2%9C%EC%A0%8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8T14:06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9C%EC%B2%9C%EC%A0%88&amp;diff=3359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5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0%9C%EC%B2%9C%EC%A0%88&amp;diff=3359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1T15:13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3 開天節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)]&lt;br /&gt;
[include(틀:대한민국 법정 공휴일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s.kidkids.net/user_files/141110513469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||1.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&lt;br /&gt;
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&lt;br /&gt;
이 나라 한 아버님은 단군이시니&lt;br /&gt;
이 나라 한 아버님은 단군이시니&lt;br /&gt;
&lt;br /&gt;
2. 백두산 높은 터의 부자요부부&lt;br /&gt;
성인의 자취따라 하늘이 텄다&lt;br /&gt;
이날이 시월상달의 초사흘이니&lt;br /&gt;
이날이 시월상달의 초사흘이니&lt;br /&gt;
&lt;br /&gt;
3. 오래다 멀다해도 줄기는 하나&lt;br /&gt;
다시필 단쪽잎에 삼천리곱다&lt;br /&gt;
잘받아 빛내오리다 맹세하노니&lt;br /&gt;
잘받아 빛내오리다 맹세하노니&lt;br /&gt;
-《개천절 노래》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의 [[국경일]]. [[대종교]]에서 시작한 기념일이다. 날짜는 [[10월 3일]]로, [[대한민국/법정 공휴일|한국의 법정 공휴일]]로 지정되어 있다. 원래는 음력(시헌력) 10월 3일에 기념했다가 지금은 양력 10월 3일로 바꾸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뜻은 '하늘이 열린 날'로, [[단군]]을 기념하는 날이다. 정확히는 [[환웅]]의 [[신시#神市|신시(神市)]]설립을 기념하는 것이다. 아래에도 나오듯이 '강림'한 분은 환웅이기 때문이다. 하필 10월 3일인 역사적인 이유는 구태여 말하면 없다. [[대종교]] 자체적으로는 경전인 삼일신고의 &amp;quot;한배님이 갑자년 10월 3일 태백산에 강림하여 125년간 교화시대를 지내고 무진년(戊辰年: 서기전 2333) 10월 3일부터 치화(治化)를 시작하였다.&amp;quot;라는 문장을 근거로 한다.[* 대종교에서는 나철이 삼일신고를 짓지 않고, 어느 이인에게 받았다고 말한다. 물론 역사학계에서는 나철 본인이 지었을 거라고 본다. 이에 대해 나철의 스승인 김윤식의 생일이 10월 3일이라는 얘기가 있는데, 일단은 [[카더라]] 수준의 이야기.] 대종교 이전에는 10월 3일을 특별히 [[단군]]과 연결지어 생각하지 않았다. 단지 [[조선]] 후기에 일부 지방에서 음력 10월 3일에 [[단군]]에게 제사 지내는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012380&amp;amp;cid=50221&amp;amp;categoryId=50233|향산제]]라는 풍속이 있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통적으로 음력 10월은 특별한 달이다. [[태음력|음력]] 10월은 동짓달(음력 11월) 바로 전 달로, 12간지로 따지면 마지막 해(亥)에 해당한다.[* 즉 동짓달이 자월(子月)이다.] 한 해의 마지막이면서, 이 즈음이면 농사도 끝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느낌도 강하다. 이 때는 민간에서도 상달이라 하여 집집마다 고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는데, 현대에 와서도 이 풍속이 아직 살아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]] 왕조 태조실록 1권, 태조 1년(1392년) 8월 11일 경신 [[http://sillok.history.go.kr/id/kaa_10108011_002|2번째기사]]에서는 &amp;quot;조선의 단군(檀君)은 동방(東方)에서 처음으로 천명(天命)을 받은 임금&amp;quot;, &amp;quot;평양부(平壤府)로 하여금 때에 따라 제사를 드리게 할 것입니다.&amp;quot;라는 언급이 있다. [[조선]]왕조의 제사예법에서는 상순, 즉 1일부터 10일까지는 존귀한 제사를 드리는 날로, 중순은 사대부, 하순은 그 이하가 제사를 자내도록 했다. 조선왕실 제사예법을 보면 상순에 드리도록 정한 제사가 많다. 또한, [[고구려]]의 [[동맹]], [[동예]]의 [[무천]] 등 옛 제천 행사도 10월에 열렸다. 위와 같은 사항을 고루 참고하여 나철이 날을 정한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 임시정부]]에서도 중국으로 망명한 대종교와 함께 음력 10월 3일을 명절로 정하여 경축하였다. [[1948년]] [[대한민국]] 정부 수립 직후에 [[대한민국]] 정부는 나라가 어수선하여 아무런 국경일을 제정하지 않았다. 이듬해인 [[1949년]]에 비로소 [[국경일]]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다. 법률 제정을 앞두고 당시 [[문교부]]에서 음력 10월 3일을 양력으로 환산할 수 있는지 검토하였다. 하지만 심의 결과 환산할 수 없다고 나왔거니와[* 당장 기준을 무엇으로 정해야 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. 단기 1년을 기준으로 삼을까?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[[태음력|음력]]은 1645년에 청나라 순치제가 예수회 선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반포한 시헌력이다. 그럼 음양력 환산 때에도 시헌력을 기준으로 해야 할까? 개천절 날짜의 음-양력 변환이 불가능하단 결과는 타당하다.] '10월 3일'이라는 날짜 자체가 중요하단 의견이 설득력을 얻었다. 그래서 [[1949년]] 10월 1일에 법률 53호로 '국경일에 관한 법률'이 공포되었는데, 여기에서는 양력 10월 3일을 '개천절'이라는 이름으로 [[국경일]]로 정했다.[* [[1949년]]에 지정된 [[국경일]]은 4대 국경일([[삼일절]], [[제헌절]], [[광복절]], [[개천절]]), [[새해 첫날|신정]], [[식목일]], [[한글날]], [[추석]], [[크리스마스|기독탄신일]], 국제연합일이다.] 그런데 [[태음력|음력]] 10월로 했으면 대부분 11월에 걸려 문제가 되지 않았을텐데, 이 때문에 '''10월에 [[공휴일]]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''' [[한글날]]이 [[1991년]]부터 [[2012년]]까지 [[공휴일]]에서 빠져 논란이 되었다. [[한글날]]이 [[공휴일]]로 지정된 이후에도 개천절과 [[한글날]] 간 간격이 너무 가깝고 [[한글날]]과 [[크리스마스]](다음 [[공휴일]]) 간 간격이 멀기 때문에 그대로 [[태음력|음력]] 10월 3일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. ~~[[석가탄신일]] [[설날]] [[추석]]은 잘도 [[태음력|음력]]으로 하면서 왜 굳이 [[태양력|양력]] 환산을 시도했는지 의문이다.~~[* 정부 수립 당시에 정부는 [[태음력|음력]]이 비과학적인 역법이라는 이유로,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최대한 안 쓰는 입장이었다. [[추석]]만을 겨우 허용해주었을 뿐이다.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[[구정]], [[석가탄신일]] 등 음력으로 정하는 국경일이 늘어났다. 역법을 하나만으로 통일하려던 정부와 민간 문화 간의 갈등이라고 할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종교]]에서는 음력 10월 3일을 기준으로 함에도 불구하고 나라에서 양력 10월 3일을 [[국경일]]로 지정하자 이를 존중하여, 음력 10월 3일과 양력 10월 3일, 양일을 모두 기리기로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민족주의 역사관에 따른다면 한민족의 '''건국절'''이라고 해도 틀리진 않다. 하지만 '''개천절'''이라는 명칭에는, 홍암 나철이 [[단군]] 신앙을 '역사적 위인, 민족의 시조'로서만이 아니라 천신(天神)으로도 이해했기 때문에 붙인 호칭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천절에는 여느 [[국경일]]처럼 정부 주도의 기념식이 열리는데, 다른 국경일과는 달리 [[국무총리]]가 참가하는 것이 관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[[2009년]]에는 [[추석]]과 개천절, 주말이 합쳐지면서 휴일이 짧아지는 것에 더해 최악의 교통대란이 우려된 바 있었다. ~~하늘이 아닌 [[헬게이트|지옥이 열릴]] 뻔 했다.~~ 그리고 실제로 상당히 복잡했으나, 대놓고 전날에 가는 사람들 덕에 고향길은 조금 나았다. ~~하지만 돌아오는 길은 어떨까?~~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스갯소리로 [[개]]가 [[천원]]을 가지고 [[절]]에 가는 날이라거나, 개가 천번 절하는 날이라거나, [[개천]]에서 [[목욕]]하는 날(...) 등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. [[걍]] [[농담]]일 뿐이지만 어디 가서 이딴 되도 않는 [[개드립]]들은 하지 말자. [[노잼|재미없는]] 건 둘째치고 민족적 [[패륜]]으로 취급받아 욕먹을 공산이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동독]]과 [[서독]]이 통일되어 [[독일]]이 된 날짜가 바로 [[1990년]] 10월 3일이다. 독일인들에게 있어서도 10월 3일은 따지고 보면 개천절인 셈. 또는 통일절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[[일본]] 역시 [[진무 덴노]]가 즉위한 날인 [[2월 11일]]을 건국 기념일로 삼고 있다. 즉, [[대한민국|한국]]과 비슷한 개념의 건국일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천절이 대종교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 날을 [[국경일]]로 삼는 것에 반대하는 의견도 존재한다. [[석가탄신일]]이나 [[성탄절]]이 [[국경일]]이 아니기 때문에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[[국경일]]에서 해제해야 한다는 의견이다. 더 나아가 대종교가 [[불교]]나 [[기독교]]에 비해 소수만이 믿는 [[종교]]이기 때문에 다른 소수 종교와의 형평성을 맞추어 [[공휴일]]에서도 제외해야 한다고도 한다. 다만 국내에서 개천절은 종교적인 날이라기보다는 민족적 명절로 인식되기에, 딱히 큰 논란은 없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국경일]]&lt;br /&gt;
[[분류:공휴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