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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개 풀 뜯어먹는 소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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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19:35:2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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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4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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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--[[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|개 풀 뜯어먹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!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도 안 되는 소리를 뜻하는 말. [[개소리]]라고도 한다. [[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]]와 비슷하게 쓰이는 말.&lt;br /&gt;
~~한자로는 犬草食聲이라고 한다.~~&lt;br /&gt;
--[[사냥꾼(하스스톤: 워크래프트의 영웅들)/카드일람#s-2.5|개풀을 뜯어라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말로 ''''[[개뿔]]'''[* 원래는 쥐뿔로 누군가가 쥐의 불(부랄)이 어떻게 생겼다며 떠들고 다니니까 다른 사람이 쥐의 불은 밖에서는 보이지도 않는다며 &amp;quot;쥐불도 모르는 소리 하고 있네&amp;quot;라고 말한 것에서 처음 유래되었다고 한다. 이후 쥐불-&amp;gt;쥣뿔도 모르는 소리로 변화, 욕에는 무조건 --만만한-- 개가 들어가는 문화 특성상(ex-개소리, 개새끼 등등) 이후 쥐뿔이 개뿔이 되었다고 한다. 어, 그런데, 쥐불은 보면 잘 보인다... 그냥 쥐'뿔'이 낫다.]도 모르는 소리'가 있다. 여기서 뿔은 머리에 돋아나는 그 뿔이 아니라 음낭, 즉 [[불알]]을 감싸고 있는 살을 말하는 것이다. ~~발음 잘못 해서 ''''[[내가 고자라니|개뿔 뜯어먹는 소리]]''''라고 하면?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]] ==&lt;br /&gt;
[youtube(5dTfRXXUiH0, width=100%)]&lt;br /&gt;
[[파일:OCEi1vQ.gif]]&lt;br /&gt;
--귀, [[귀요미]]--[* 위의 동영상은 일본에서 촬영된 것으로 견종은 [[시바견]],참고로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6z6D7Ku5H4I|다른 영상이 더 있다]].]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개 풀 뜯어먹는 소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사실 [[개]]는 잡식동물이기에 [[풀]]을 뜯어 먹는것은 그리 이상한것은 아니다. 잡식을 하는 동물뿐만 아니라 육식동물들도 풀 뜯어먹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. 하지만 잡식동물과는 달리 육식동물의 식물 섭취는 정말로 먹는다기보다는 소화불량일 경우에 [[식물]]이나 나뭇가지 등을 먹어서 장을 자극하거나 [[구토]]하려는 게 목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상의 멍뭉이들을 잘 보면 단 맛이 나는 [[배추]]의 가운데 속만 파먹고 있다. 식육목 동물들이 공통적으로 [[단맛]]을 좋아하는 것도 있고, 애완견들 중에도 식구들이 먹다 흘린 [[당근]]이나 [[양배추]]를 빛의 속도로 달려들어 먹는 것을 보면 바삭거리는 식감을 즐기는 듯하다. 단맛을 좋아해서인지 수박도 주면 앞발로 조각을 세운채로 붙들고 잘 먹는다. --그러나 안타깝게도 [[고양이]]들은 [[단맛]]을 아예 못 느낀다-- 배추쌈밥을 먹고 있는데 식탁에 달려들어 배추를 내놓으라고 악악거려 줘보니 잎사귀 부분만 마구 뜯어내서 뱉어내는 짓거리를 한다. 정말 아삭아삭한 게 재밌나보다. 좋아한다고 자주 주면 질리는지 나이가 든 이후에는 잘 안먹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캣닙]] 을 굉장히 좋아하는데, 일반적으로 고양이가 좋아한다고 알려진 것 이상으로 사랑한다. 허브농원에 개와 함께 놀러가거나, 놀러가서 따온 허브를 봉지채로 놔 두면 다른 허브는 가만히 놔두고 캣닙만 골라서 하루종일 씹고 있다. 누워서 뒹굴거리며 허브를 씹는 강아지 주변에 다른 --맛없는--허브들과 캣닙의 줄기만 굴러다니는 걸 보면, 술먹고 뒹굴거리는 자신을 바라보는 부모님의 심정을 느낄 수 있다 카더라. 그리고 무엇보다도 캣닙의 한국 이름이 ''''개'''박하'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이모저모 ==&lt;br /&gt;
[[블리자드]]의 TCG게임 [[하스스톤]]에 등장하는 사냥꾼은 [[사냥꾼(하스스톤: 워크래프트의 영웅들)/카드일람#s-2.5|개들을 풀어라]] 라는 마법카드를 가지고 있는데, 예전에 이 카드는  1코스트에 모든 아군 야수 공+1, 돌진 부여를 하는 카드였다. 이 카드가 매우 op였던지라, 밸런스 패치가 되기 전까지 '개들을 풀어라'에만 의지하던 사냥꾼들이 사냥꾼 관련 카드의 성능으로 징징대면, '냥뻔뻔 개풀뜯는 소리' 라며 매우 욕을 먹었다 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속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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