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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갤러가 '88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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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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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5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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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5:17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Galaga '88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alaga88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코]]에서 1987년에 나온, [[갤러가]]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'[[개플러스]](Gaplus) / 갤러가 3'의 속편. 개플러스의 속편이기는 하지만 개플러스의 시스템은 별로 반영되지 않았고 타이틀이 보여주듯 원점인 [[갤러가]]로 돌아가 발전시킨 듯한 느낌의 작품이다. BGM은 [[갤러가]]의 것을 리메이크했으며 효과음도 거의 [[갤러가]]의 것을 의도적으로 리메이크했다는 인상을 강하게 주고 있다. 단, 개플러스에 있던 기체 변형 시스템은 본작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이번 작품은 3단 합체까지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에서 파리를 잡는 슈팅게임이라는 건 변함이 없지만, 전작보다 한층 더 향상된 그래픽을 보여주며, 적들의 수가 더 다양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나오는 아이템을 얻느냐 못얻느냐[* 보너스 스테이지 이전까지 2개를 얻어야 한다. 합체로 나오는 적이나 방해물을 제거하면 획득 가능, 거대보스 스테이지에선 나오지 않는다.]에 따라서 분기가 생기는데, 분기에 따라서 나오는 적들이 또 달라진다. '차원'이라고 불리는 이 분기는 5번째 분기까지 업그레이드(?) 가능. 게다가 중간에는 '거대보스'까지 등장, 갤러가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지만 갤러가라는 타이틀 본연의 재미도 여전히 충실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갤러가가 당시 오락실을 거의 천하통일하다시피 했던것에 비해 이미 이 때에는 [[트윈 코브라]]와 [[알타입]] 같은 게임들이 나오며 슈팅게임들이 발전하고 있었던 시기인지라 비교적 낡은 시스템인 고정화면 슈팅 게임인 본작은 별로 성공하진 못했다. 사실 [[갤럭시안]]으로 시작되는 이 시리즈의 전성기는 [[갤러가]]에서 절정을 찍었고 [[개플러스]] 때는 이미 끝물이었다.[* 슈팅게임의 패러다임을 고정화면에서 벗어나게 한 [[제비우스]]가 개플러스가 나오기 2년 전에 나온 1982년작이다.] 본작은 당시에도 일종의 [[추억팔이]]에 가까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엔딩을 보면 상상도 못했던 전개가 나오는데, 함께 싸워왔다는 설정의 여성 캐릭터가 플레이어에게 '남자와 여자로써' 함께 하자고 하는 엔딩이 나온다. 물론 차원에 따라 엔딩이 다른 멀티엔딩 시스템인지라, 다른 엔딩도 존재.&lt;br /&gt;
&lt;br /&gt;
[[PC엔진]]으로도 이식되었는데, 이게 특이하게 일본 외의 국가에서는 '갤러가 90'으로 발매되었다. 그럴만도 한 것이 다른 나라에서는 2년 뒤인 1989년에 발매되었기 때문. 시스템은 같다. 사실 국내에서 갤88이라고 하면 아케이드 원판보다는 PC엔진통으로 풀린 경우가 더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가 게임기어로도 이식되었는데, 이 때는 일본에선 '갤러가 91'로, 유럽에선 '갤러가 2'로 발매되었다. ~~[[고만해 미친놈들아|그만해 남코 자식아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세월에따른 그래픽 변화에 맞물려 분위기가 전작들보다 꽤나 아기자기해졌다(..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반다이남코의 게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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