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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갯가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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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09:46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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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5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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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5:33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||||||&amp;lt;table bordercolor=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e/eb/Mantis_shrimp_from_front.jpg?width=250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갯가재'''||&lt;br /&gt;
||||||&amp;lt;rowbgcolor=#FF9933&amp;gt; Mantis shrimp||||이명 : 사마귀새우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'''Stomatopoda''' Latreille, 1817||&lt;br /&gt;
||&amp;lt;|6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절지동물문(Arthropoda)||&lt;br /&gt;
||[[문|아문]]||||||갑각아문(Crustacea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연갑강(Malacostraca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구각목(Stomatopoda)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 '''[[과|상과]]''' 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 본문 참조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3/39/OdontodactylusScyllarus2.jpg/600px-OdontodactylusScyllarus2.jpg?width=500&lt;br /&gt;
관상용으로 많이 키우는 공작갯가재(Peacock mantis shrimp, ''Odontodactylus scyllarus'') --[[브루탈리스크]]?--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0/04/Oratosquilla_oratoria%2C_back.jpg/800px-Oratosquilla_oratoria%2C_back.jpg?width=500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1/19/Oratosquilla_oratoria.jpg/800px-Oratosquilla_oratoria.jpg?width=500&lt;br /&gt;
우리나라에 사는 ''Oratosquilla oratoria'' 종. 출처는 위키미디어 공용.--[[쏙]]?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구각목(Order Stomatopoda)에 속하는 [[갑각류]]의 총칭. 사마귀를 연상케 하는 [[낫]] 모양의 앞다리가 특징적이다. 앞 다리에 타원형 공을 지니고 있는 갯가재는 앞다리로 펀치도 날리는데, 이 때 속력이 매우 빠르고 강력해서 유리도 깰 수 있을 정도~~[[원펀맨]]?~~... 다만 강화유리나 산호를 깨부술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종은 한정되어 있다. 이름이나 생김새에서 왠지 '''[[가재]]나 [[새우]]의 친척뻘일 것 같지만, 사실 촌수가 상당히 멀다.'''[* 새우와 가재는 게와 같은 십각목, 갯가재는 구각목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Mantis shrimp 혹은 stomatopods, prawn killer[* ‘[[새우]]를 잡아먹는 자’라는 뜻 ~~근데 새우만 잡아먹을것 같지는 않다~~], シャコ. 우리나라에서는 갯가재 외에 [[딱새]], 털치, 설개 또는 설게, 설기(충청도 지방)라고도 부른다. [[정약전]]은 [[자산어보]]에서 갯가재를 ‘백석해’[* ‘흰 [[닭새우]]’라는 뜻. 물론 [[닭새우]]와는 아주 다른 동물이다.]라는 이름으로 기록했다. 간혹 [[쏙]]이랑 갯가재를 뭉뚱그려 부르는 사람들도 있긴 한데 둘은 엄연히 다른 종이니 주의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Mantis shrimp라는 영명은 이 놈들의 생김새가 [[사마귀]]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인데... 실제로 사마귀 못지 않은 강력한 포식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&amp;quot;갯-&amp;quot;이라는 접두어가 &amp;quot;바다의&amp;quot;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[[바닷가재]]와 헷갈릴 수도 있으나, 이 둘은 전혀 상관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갯가재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라면 입에 달려있는 앞다리이다. 괜히 구각(口脚)목이 아니다. [[사마귀]]처럼 앞다리를 모으고 있다가 초속(秒速) 23m/s(시속 83km)  + 순간가속도 '''10,400g'''의 강력한 일격[* 위에서 언급했듯이 '''강화유리도 깨부숴버리는''' 위력이다. 사람으로 치면 '''코 앞에서 [[수류탄]]이 터지는 수준.''']을 날려 먹이를 잡거나 천적에 대항한다. 이 순간적인 공격이 얼마나 빠른지 앞다리와 공격목표물 사이에 순간적으로 진공인 공간이 생기는데, 이 빈공간에 물이 빨려들어가면서 생기는 충격파가 2차 타격을 수행하므로 앞다리를 타격대상에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목표를 '''[[장풍]]'''으로 가격할 수 있다. 심지어 이 2차 타격 시의 에너지가 '''빛을 만들어 자그마한 불빛이 번쩍이기도 한다'''. ~~[[둠(코믹스)|힘은 빛을 만든다! 그리고 난 힘찬 기분이 든다!]]~~ 순간온도로 따지면 '''[[태양]]표면 온도보다 높은''' 경우도 있다!  앞다리에는 [[권투글러브]]처럼 타격을 가하는 펀치형과 날카롭게 베는 스피어형이 있는데, 국내 갯가재는 대부분 스피어형이다. 이 앞다리살도 밥풀만하지만 꽤 진미라 하여 [[일본]]에서는 이 앞다리살만 발라내어 팔기도 한다. 명심할 점은 펀치형이 가격해서 죽음에 가깝게 기절시키는 용도로 주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목표물을 동강내서 먹는게 목표다. [[http://theoatmeal.com/comics/mantis_shrimp|갯가재에 대한 정리]]. 관련 다큐에서 생물학자가 갯가재 연구 노트에는 갈색 얼룩이 기본적으로 묻어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원인이 '''실험하던 사람들의 손가락을 갯가재가 두들겨서 피가 나는''' 거라고.&lt;br /&gt;
 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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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[[푸른고리문어|큰푸른고리문어]]도 그냥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aZ7njTvDw0o)]&lt;br /&gt;
어느 정도 교감이 가능한듯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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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&lt;br /&gt;
--하지만 [[헨더스 섬|남태평양의 어느 섬]]에서는 '''[[러시아식 유머|갯가재가 사람을 먹는다]].'''-- 사실 [[헨더스 섬]]이 아니더라도, 연안 바다 생태계에서는 엄연히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다. 육식성에다가 성질 자체도 상당히 공격적이고, 몸을 감싸는 단단한 껍데기와 '''강화유리도 깨버리는''' 강력한 앞발로 무장한 갯가재를 상대할 수 있는 동물은 적다. 이런 해양 프레데터가 그렇듯, 바다에 빠진 인간 시체에도 몰려들기 때문에, 갯가재가 [[인간]]을 먹을 수도 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중 펀치형 갯가재(공작갯가재 포함)는 해수어항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겐 큰 골칫거리로 작용한다. 해수어항의 메인이 되는 라이브락에 펀치형 갯개자의 유생이나, 알이 붙어와서 부화하는 경우, 어항 벽을 매번 때려서 딱딱딱 하는 소리가 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교적 작은경우엔 소리만 나거나, 기스만 가고 끝이지만, 크기가 커지면, 어항을 때리는 순간 [[와장창]]!하면서 어항이 작살난다. 때문에 해수항은 강화유리 이상의 강도에, 이들을 빨리 걸러내는게 중요하다.[* 애초에 새우나 플랑크톤 수준의 갑각류가 아닌, 해수갑각류는 산호나 해초를 작살내는 골칫거리중 하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무슨 갯가재 따위가 어항을 박살낼 수 있는가? 라고 당연한 의문이 들게 되는데... 갯가재의 앞발을 구성하는 물질은 그냥 평범한 상아질과 키틴질로 이루어져 있는데, 이 두 물질이 [[나선력|나선 구조를 취하고 있다!]] 분자배열이 나선이 되면서 강도가 급격히 상승한다고 한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강도높은 앞발이 쓰다가 파손되어정도로 강한 펀치를 날린다 (...) 물론 이건 탈피하면 만사 해결(?!)&lt;br /&gt;
&lt;br /&gt;
앞다리는 보통 가재처럼 먹이를 잡고 편하게 먹을 때도 쓰인다. 다만 앞다리의 모습이 모습인지라 마치 사람이 물건을 끌어안듯이 앞발로 끌어잡고 먹는다.[*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인 &amp;quot;맹수대백과 60&amp;quot;이라는 외산 프로에서 갯가재를 소개하면서 먹이로 꼬일 때 그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갯가재는 [[지구]]상의 [[동물]]들 중 가장 넓은 범위의 [[빛]]을 감지할 수 있는 동물로, 갯가재 [[눈]]의 색 수용체는 무려 '''12~16종'''[* 많은 동물들이 1~2종, 인간도 3종류밖에 없다. 인간이 가진 3종의 색 수용체에서 받아들이는 빛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‘빛의 [[3원색]]’이다. 간혹 [[비둘기]]같은 [[새]]는 4종류를 가진 것도 있다.]이나 되기 때문에 '''[[적외선]] 영역에서부터 [[자외선]] 영역까지 감지'''[* 다만 이것이 꼭 우월하다고는 볼 수 없다. 인간의 중추신경계는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3가지 색 수용체의 정보를 조합해서 천만 개가 넘는 색상을 구분할 수 있지만, 갯가재의 신경계는 단순하기 때문에 그런 복잡한 조합처리를 할 능력이 없다. 그래서 갯가재는 신경계에서 별다른 처리 없이도 색을 구분할 수 있도록, 눈에서 빛의 파장을 가능한 한 세분해서 받아들이도록 [[진화]]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.]할 수 있다. 그리고 '''눈 하나당 3개의 이미지'''를 본다. 인간의 눈은 눈 하나당 하나의 이미지만 보며 따라서 합계 두개의 이미지를 보는 반면 갯가재는 6개의 이미지를 한번에 본다는 말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작갯가재(Peacock mantis shrimp, ''Odontodactylus scyllarus'')처럼 관상용으로 쓰이는 종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에 사는 종은 ''Oratosquilla oratoria''라는 종 단 하나이고 지역에 따라서 '''[[쏙]]'''이라고도 불리는데, 둘은 친척뻘이긴 하지만 진짜 쏙은 전혀 다른 갑각류고 생김새도 [[가재]]와 더욱 흡사하다.[* 일단 둘 다 같은 절지동물과 갑각강이긴 한데, 쏙은 가재나 새우와 같은 십각목, 갯가재는 구각목에 속한다.] 더욱이 쏙은 죽은 동물이나 배다리로 물결을 일으켜 수중의 [[플랑크톤]]을 걸러먹고 살기에, 공격적인 프레데터인 갯가재와는 식성이 전혀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혹은 갯바위에서 돌돔을 낚을때 미끼로 쓰기도 한다. 돌돔이 워낙에 고급어종인지라 이정도 미끼는 써 준다는 듯. 심지어 [[성게]]와 함께 낚싯바늘에 끼워서 쓰기도 한다. [[돌돔]]은 강력한 턱과 단단한 이빨로 이런 단단한 생물들을 주로 깨먹고 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 * '''Bathysquilloidea'''&lt;br /&gt;
  * Bathysquillidae&lt;br /&gt;
  * Indosquillidae&lt;br /&gt;
 * '''가위갯가재상과'''(Gonodactyloidea)&lt;br /&gt;
  * Alainosquillidae&lt;br /&gt;
  * Hemisquillidae&lt;br /&gt;
  * 가위갯가재과(Gonodactylidae)&lt;br /&gt;
  * Odontodactylidae&lt;br /&gt;
  * Protosquillidae&lt;br /&gt;
  * Pseudosquillidae&lt;br /&gt;
  * Takuidae&lt;br /&gt;
 * '''Erythrosquilloidea'''&lt;br /&gt;
  * Erythrosquillidae&lt;br /&gt;
 * '''Lysiosquilloidea'''&lt;br /&gt;
  * Coronididae&lt;br /&gt;
  * Lysiosquillidae&lt;br /&gt;
  * Nannosquillidae&lt;br /&gt;
  * Tetrasquillidae&lt;br /&gt;
 * '''갯가재상과'''(Squilloidea)&lt;br /&gt;
  * 갯가재과(Squillidae)&lt;br /&gt;
 * '''Eurysquilloidea'''&lt;br /&gt;
  * Eurysquillidae&lt;br /&gt;
 * '''다섯돌기갯가재상과'''(Parasquilloidea)&lt;br /&gt;
  * 다섯돌기갯가재과(Parasquillidae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맛 ==&lt;br /&gt;
[[새우]]와 [[게]]의 중간같은 맛을 내는 무척 맛좋은 해산물이고, 조리법도 [[게]]와 [[새우]], [[가재]]와 크게 다르지 않다. 우리나라에서 갯가재는 주로 [[해물탕]] 같은 데 넣어 끓이거나 [[게]]처럼 쪄먹는 경우가 많고, [[된장국]]에 다른 해물과 함께 넣어먹으면 맛이 좋다. &amp;lt;[[현산어보를 찾아서]]&amp;gt;의 저자 역시 이를 예찬한 바 있다. 마산 어시장에 가 보면 한 광주리에 3천원에 파는 경우도 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갑각류라서 [[게장]]처럼 갯가재장을 담가 먹기도 한다. 맛은 게장과 비슷하긴 한데 특유의 갯가재 냄새 때문에 못 먹는 사람은 못 먹는다. 맛 자체는 상당히 좋은 편. 다만 식욕이 떨어지는 비주얼과 먹기의 불편함이 해결 과제이다. 갯가재장을 쌓아놓은 것만 봐도 비주얼이 심히 안좋다. 외국인이 [[번데기]] 볼 때의 컬처 쇼크를 한국인이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김새가 워낙 그로테스크해서 맛도 보기 전에 혐오감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많다. 그래서 인기는 상당히 적은 편. 일본에서도 뜻밖에 젊은 층에게 외면받는 식재료이기도 하다. 생김새가 [[바퀴벌레]]같아서 기분나쁘다는 이유. 하긴 일반인들 기준에 호감가는 외모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껍질이 날카롭고 단단해서 게나 새우에 비해 손질하기 힘든 면이 있다. 맛은 보장할 수 있으니 갑각류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시도해보자. 통째로 삶거나 구운 뒤,[* 실수하면 살이 껍데기에 붙어서 상당수 버리게 되므로 초짜는 삶는게 무난하다 카더라] 앞다리와 머리는 먹을 부분이 별로 없으므로 떼어내고 옆 모서리를 가위로 도려낸 뒤 꼬리껍질을 잡고 조심스럽게 떼어내면 큼직한 뱃살과 꼬리살만 남는다. 사실 앞발도 머리도 양이 작아서 그렇지 먹으려면 먹을 수 있고 맛있다. 알이 꽉 찬 시기는 매우 끝내준다. 몸통 내부에서 살보다 딱딱한 알이 씹히는데 정말 별미. 된장국에 넣을 때는 잔다리 다 자르고, 꼬리 끝도 좀 자르고, 앞다리도 낫 부분만 자른 채로 넣으면 적당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쉽게 먹는 방법이 있는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식초를 섞은 물에 10분간 삶는다. 이러면 껍질이 잘 벗겨진다. 단, 오래 삶으면 맛이 떨어지고, 덜 삶으면 살이 껍질에 붙어버려 떼어내기가 어렵다.&lt;br /&gt;
2. 머리를 가위로 자르고, 꼬리부분을 V 형태로 자른다.&lt;br /&gt;
3. 껍질의 길다란 양 모서리 부분을 자른다. 너무 앏게 말고, 넉넉하다 싶게 잘라낸다.&lt;br /&gt;
4. 이러면 위 아래로 아주 쉽게 떼어낼 수 있다.&lt;br /&gt;
5.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[[지중해]] 지역에서도 식용한다. [[지중해]] 지방에서 식용으로 쓰이는 종은 ''Squilla mantis''라는 종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갯가재가 모티브이거나 연관된 캐릭터 ==&lt;br /&gt;
 * [[프래그먼트]] - '''[[헨더스 섬]] 토착종 대부분'''&lt;br /&gt;
 * [[테라포마스]] - 오니즈카 케이지 M.O. 수술의 베이스 생물이 갯가재이다. 공작갯가재형 [[테라포머]]&lt;br /&gt;
 * [[다라이어스]] 시리즈 - CRUSTY HAMMER&lt;br /&gt;
 * --[[스타크래프트 시리즈]] - [[일벌레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거대 일벌레]]--&lt;br /&gt;
 * 구 [[바이오니클]] 시리즈 - [[바라키(바이오니클)|바라키]]의 [[타카독스]] ~~사마귀로 오해받는게 함정~~&lt;br /&gt;
[[분류:갑각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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