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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갯강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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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09:48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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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5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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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5:33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right&amp;gt;&amp;lt;-4&amp;gt;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0/0b/Ligia_exotica.jpg?width=300 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 분류 ||&amp;lt;-2&amp;gt; 등각목 ||&lt;br /&gt;
||&amp;lt;-2&amp;gt; 갯강구과 ||&lt;br /&gt;
|| 생활방식 ||&amp;lt;-2&amp;gt; 군생 ||&lt;br /&gt;
|| 크기 ||&amp;lt;-2&amp;gt; 몸길이 3∼4.5 cm ||&lt;br /&gt;
|| 생식 ||&amp;lt;-2&amp;gt; 난생 ||&lt;br /&gt;
|| 서식장소 ||&amp;lt;-2&amp;gt; 바닷가의 바위나 축축한 곳 ||&lt;br /&gt;
|| 분포지역 ||&amp;lt;-2&amp;gt; 한국·일본·중국·북아메리카 ||&lt;br /&gt;
||&amp;lt;|5&amp;gt; 언어별 [br] 명칭 ||&lt;br /&gt;
|| [[한국어]] ||&amp;lt;-2&amp;gt; 갯강구 ||&lt;br /&gt;
|| [[일본어]] ||&amp;lt;-2&amp;gt; 船虫(ふなむし) ||&lt;br /&gt;
|| [[중국어]] ||&amp;lt;-2&amp;gt; 海蟑螂 ||&lt;br /&gt;
|| [[영어]] ||&amp;lt;-2&amp;gt; sea slater [br] sea roach ||&lt;br /&gt;
&lt;br /&gt;
갯강구과의 모든 종의 총칭. 몸길이 3∼4.5cm이다. 몸빛깔은 누런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다. 몸은 타원형이고 등쪽이 약간 볼록하다. 머리에는 기다란 제2 촉각과 큰 눈이 있다. 가슴마디는 7마디로 몸의 3분의 2를 차지하며, 배는 꼬리마디와 함께 6마디이다. 꼬리발은 2갈래이고 길다. 암컷은 배쪽에 알을 품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몸의 앞쪽 절반을 먼저 탈피한 다음에 나머지 뒤쪽 절반을 탈피한다. 군생하며 밤에는 한데 모여 쉬고, 아침에 줄지어 나가 바위 위에 버려진 것을 찾아 먹는 잡식성이다. 바닷가 바위나 물기가 축축한 곳에 살지만 물 속에서는 살지 않는다. 하지만 헤엄은 정말 잘 치는 편. 한국·일본·중국·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닷가 주로 [[방파제]] 같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. 바다의 [[바퀴벌레]]란 별명이 있는데 실제로 강구는 바퀴벌레의 사투리다. 징그러운 생김새와 지독한 냄새[* 잡아서 코에 대고 맡으면 모를까 옆에 지나간다고 냄새가 나는 정도는 아니다.]로 일종의 비하성 욕으로도 쓰인다. 사투리로는 바위살렝이, 설설발이라고도 한다. 하지만 [[게]]와 같이 바닷가의 청소부이기도 하니 미워할 수만은 없는 생물. 그나마 최근에는 오염이 심해지며 보기 힘들어졌다. -- 고성에 수련회 하러 온 애들이 바닷가에 나가면 거의 1초에 한 번씩은 옆을 지나다닌다. 애들이 마라톤과 동시에 높이뛰기를 하는 명장면 (?) 을 볼 수 있다고 한다. --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움직임이 엄청나게 빠르고 거기다가 눈치까지 매우 좋아 잡기가 힘들다. 인간을 만나면 대들기보다는 도망가는 편이지만, '''잡혀서 궁지에 몰리면 문다.''' 독이 있거나 한건 아니지만 아프니 조심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갯강구를 죽이면 수십 수백마리 갯강구가 몰려들어서 시체를 먹는 광경을 볼 수 있다.~~[[부산행]]?~~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가까운 친척은 [[멧강구]]라고 하는 녀석인데 '''갯강구와 정말 똑같이 생겼다.''' 다만 이녀석은 바다가 아니라 아주 습기찬 산속에서 산다.[* 이름도 갯강구의 '개'는 바다가 드나드는 곳(갯벌의 개도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이다)을 가리킨다면, 멧강구의 메는 산의 옛날 말을 나타낸다.(멧돼지의 메가 그 메다.)]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[[바티노무스]]를 거대갯강구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 거대등각류와 갯강구는 등각목이라는 목 수준에서만 같지 실제로는 과 수준에서 다르다. 바티노무스와 가까운 친척은 [[어리모래무지벌레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척 겁이 많다. 눈앞에 새우라도 떨어지면 도망가기 일쑤며 [[게]]랑 먹이싸움시 이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. 또한 큰 놈이 작은 놈한테 지는 경우도 다반사.. &lt;br /&gt;
&lt;br /&gt;
테트라포트(방파제)에서 낚시하거나 갯바위에서 낚시하다보면 자주 볼 수 있다. 특히 도둑게와 서식지가 겹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건어물인 건새우나 건멸치를 사면 가끔 한 두 마리씩 발견되는데 맛이 심히 비릿하므로 먹지 않기를 바란다.~~그전에 버릴 생각을 하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모게코]]의 캐릭터 중 [[사타닉]]은 이 동물을 대상으로 신화--를 빙자한 관능소설--을 작성했다... 라지만 실상은 '''[[야설]]이나 다름없었다.'''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밀리언달러스쿨]]의 왕비주(왕비쥬)는 밀리언달러스쿨에 오기 전에 있던 섬의 학교에서 갯강구를 죽이고 바다에 돌을 던지며 신세한탄을 하며 '''&amp;quot;갯강구 덮밥&amp;quot;'''을 먹고 살았다고 한다(...) 갯강구 덮밥이 올라온 밥상을 걷어 차는 것 봐서는 엄청나게 싫어했던 모양. ~~하긴 누가 갯강구 덮밥 따위를 좋아하겠느냐만은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치시오 나가스미]]에 붙은 별명이기도 하다.[* 국내판에선 갯지렁이라 번역됨.]&lt;br /&gt;
&lt;br /&gt;
더 파이팅에서는 갯강구 오코노미야키 라는 [[절륜]]한 음식이 있다. [* 당연히 극중에서 대중에게 파는 건 아니고 [[아오키 마사루]]가 [[타카무라 마모루]]의 장난에 대한 복수로 오코노미야키에 성인의 손바닥만한 크기(......)의 갯강구를 잡아 오코노미야키에 넣은 것이다. 참고로 결국 마모루는 그 음식의 탈을 쓴 무언가를 먹었는데, 이후 본인의 배설물을 감상(......)하다 갯강구의 시체를 발견한다. 문제는 갯강구의 시체가 소화가 전혀 안되었는지 형태가 온전했다는 것, 애니메이션 에서는 배설물장면은 삭제 되었다(....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에서 갯강구를 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은 인천 월미도 바닷가 돌틈이다. 돌틈에 살다가 가끔 돌 밖으로 나와 지나가는 것이 가끔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라그나로크 온라인]]의 쿠크레와 [[포켓몬스터]]의 [[꼬시레]]의 모티브이기도 하다.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먹어치운다는 습성도 반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갑각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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